# 까사보니따 in 신사동가로수길 스페인어로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의 유러피안 갤러리 레스토랑, 까사보니따 3층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구조층마다 약간 다른 느낌의 컨셉이고 이름도 다르다고 유러피안 레스토랑, 까사 보니따갤러리 레스토랑입니다 아름다운 집이라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공간마다의 특성이 살아있다고 하고프라이빗한 공간들이 제법 많아서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다고 하네요 건물 앞은 야외 좌석이 있는데 따뜻할 때는 인기 많은 자리라고~겨울이니까 패쓰~ 들어가는 문하얀색 원이 있는 부분을 밀면 저 커다란 유리가 스르르 움직여요! 멋드러진 :) 1층에는 트리 장식을~트리 뒤로 보이는 저 나무들은 1층에서부터 3층까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서까사 보니따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내츄럴하게~ 원목을 위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하얀색으로 딱 떨어지는 라인~ 아 근데 이날2층에서 통째로 무슨 돌잔치를 해서 시끌시끌하니, 서빙도 좀 느렸었고2층은 구경도 못했다는; 한가할 때 다시 가볼 의향은 100%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많아서 볼거리도 많고여러 군데 전시된 조형물들과 그림들이 멋스러워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ㅜ 좌석 몇 군데만~ 단체석 셋팅도 되어 있고~ 몰래 데이트하기 좋은 햇살 잘 드는 좌석도 있고~1층과 3층에 손님이 꽉 차 있어서 실내 사진은 거의 못 찍었다는ㅠ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면~ 메뉴판 코스요리도 있고~ 파스타와 리조또, 샐러드 그리고 아래쪽으로 딱띤 메뉴가 있더라는~Bonita A(20000원)코스와 버섯크림파스타(16000원), 까르보나라(15000원)를 주문하고V.A.T.10% 붙고~ Bonita A 코스는오늘의 스프, 신선한 건강 샐러드, 오늘의 파스타, 오늘의 디저트, 커피 또는 음료로 구성되어 있고오늘의 파스타는 아마트리치아나라고~ 기본 셋팅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고~주황빛이 식욕을 마구마구! 가장 먼저 준비된 식전빵네 명이 갔는데 세 개 시켜서 그런지빵도 세 개만 주더라는; 코스에 포함된 오늘의 스프단호박색깔이지만 호박맛은 거의 안 났던 그냥 크림 스프~ 코스에 포함된 신선한 건강 샐러드 네 가지 채소 한 장씩; 방울 토마토 한 알을 세 등분;아무리 코스에 포함되었다지만 양이 좀 너무ㅜ 오늘의 파스타, 아마트리치아나 아아아 대박 맛있던!채소랑 베이컨 가득가득~ 진짜 맛있었던~ 단품으로 주문한두 가지 색의 딸리아뗄리면의 버섯크림 파스타 까만색 면과 녹색 면인데 페투치네면이랑 비슷한 듯~ 같은 건가;크림이 넉넉해서 너무 좋고 버섯도 큼직하니파스타 정말 맛있다! 이것도 단품으로 주문한이태리 전통 까르보나라 파스타 큼직한 베이컨과 고소한 크림이 맛있고면 익힘도 좋고~ 코스에 포함된 오늘의 디저트티라미수 딸기 반 조각과 생크림으로 데코레이션~그럭저럭 달달하니 좋고~ 메뉴는 메뉴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파스타 15000원~18000원 상당히 맛있어요!딱띤 종류도 꽤 있는 걸 보니 주력 메뉴인지~ 위치는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직진,파리바게트 지나서 왼쪽 골목이 가로수길~ 내려가다가 중간 즈음 탐앤탐스 바로 맞은 편에 있습니다 :) 2
[까사보니따(Casa Bonita)]-신사동가로수길
# 까사보니따 in 신사동가로수길
스페인어로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의
유러피안 갤러리 레스토랑, 까사보니따
3층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구조
층마다 약간 다른 느낌의 컨셉이고 이름도 다르다고
유러피안 레스토랑, 까사 보니따
갤러리 레스토랑입니다
아름다운 집이라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
공간마다의 특성이 살아있다고 하고
프라이빗한 공간들이 제법 많아서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다고 하네요
건물 앞은 야외 좌석이 있는데 따뜻할 때는 인기 많은 자리라고~
겨울이니까 패쓰~
들어가는 문
하얀색 원이 있는 부분을 밀면
저 커다란 유리가 스르르 움직여요! 멋드러진 :)
1층에는 트리 장식을~
트리 뒤로 보이는 저 나무들은 1층에서부터 3층까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서
까사 보니따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내츄럴하게~
원목을 위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하얀색으로 딱 떨어지는 라인~
아 근데 이날
2층에서 통째로 무슨 돌잔치를 해서 시끌시끌하니, 서빙도 좀 느렸었고
2층은 구경도 못했다는; 한가할 때 다시 가볼 의향은 100%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많아서 볼거리도 많고
여러 군데 전시된 조형물들과 그림들이 멋스러워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ㅜ
좌석 몇 군데만~
단체석 셋팅도 되어 있고~
몰래 데이트하기 좋은 햇살 잘 드는 좌석도 있고~
1층과 3층에 손님이 꽉 차 있어서 실내 사진은 거의 못 찍었다는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면~
메뉴판
코스요리도 있고~
파스타와 리조또, 샐러드 그리고 아래쪽으로 딱띤 메뉴가 있더라는~
Bonita A(20000원)코스와 버섯크림파스타(16000원), 까르보나라(15000원)를 주문하고
V.A.T.10% 붙고~
Bonita A 코스는
오늘의 스프, 신선한 건강 샐러드, 오늘의 파스타, 오늘의 디저트, 커피 또는 음료로 구성되어 있고
오늘의 파스타는 아마트리치아나라고~
기본 셋팅
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고~
주황빛이 식욕을 마구마구!
가장 먼저 준비된 식전빵
네 명이 갔는데 세 개 시켜서 그런지
빵도 세 개만 주더라는;
코스에 포함된 오늘의 스프
단호박색깔이지만 호박맛은 거의 안 났던 그냥 크림 스프~
코스에 포함된 신선한 건강 샐러드
네 가지 채소 한 장씩; 방울 토마토 한 알을 세 등분;
아무리 코스에 포함되었다지만 양이 좀 너무ㅜ
오늘의 파스타, 아마트리치아나
아아아 대박 맛있던!
채소랑 베이컨 가득가득~ 진짜 맛있었던~
단품으로 주문한
두 가지 색의 딸리아뗄리면의 버섯크림 파스타
까만색 면과 녹색 면인데 페투치네면이랑 비슷한 듯~ 같은 건가;
크림이 넉넉해서 너무 좋고 버섯도 큼직하니
파스타 정말 맛있다!
이것도 단품으로 주문한
이태리 전통 까르보나라 파스타
큼직한 베이컨과 고소한 크림이 맛있고
면 익힘도 좋고~
코스에 포함된 오늘의 디저트
티라미수
딸기 반 조각과 생크림으로 데코레이션~
그럭저럭 달달하니 좋고~
메뉴는 메뉴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파스타 15000원~18000원 상당히 맛있어요!
딱띤 종류도 꽤 있는 걸 보니 주력 메뉴인지~
위치는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직진,
파리바게트 지나서 왼쪽 골목이 가로수길~
내려가다가 중간 즈음 탐앤탐스 바로 맞은 편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