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는 남반구의 서경 158도와 172도 사이, 남위 19도와 23도 사이에 위치합니다. 호주 동쪽에서 1,200km, 뉴질랜드의 북쪽으로 1,500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민국으로부터의 거리는 약 7,300km입니다.
총 면적은 18,575 km2으로 남태평양에서는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3번 째로 큰 섬입니다. 프랑스의 바게뜨 빵처럼 길쭉한 형태로 생긴 길이 약 400km, 폭 50km의 그랑드 떼르(Grande Terre) 섬이 본섬입니다. 본섬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데뺑(Ile des Pins)이 있습니다. 그 외에 로열티 군도라 불리는 리푸섬(Lifou), 마레섬(Maré), 우베아섬(Ouvéa)을 비롯한 수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본섬의 중앙에는 약 1,000m 길이의 척추 모양 산맥이 각기 다른 풍경과 기후의 동,서를 구분 짓습니다. 동쪽은 풍부한 강수량과 무역풍으로 숲이 우거지고 토양이 비옥합니다. 서쪽은 건조하여 곳곳에 적토가 펼쳐져 있으며, 이 지역 특유의 식물군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 길이 약 1,600km에 걸친 암초에 둘러싸여 형성된 지상 최대의 석호와 24,000km2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도 자랑하고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또한 매장량 세계 1위의 니켈 산지로도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뉴칼레도니아는 파푸아뉴기니와 뉴질랜드에 이어 남태평양에서 세 번째로 큰 군도로, 남회귀선 근처인 남위 19도에서 23도 사이, 서경 158도에서 172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동해안으로부터의 거리는 약 1,200km로, 타운스빌과 멕케이와 같은 위도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 규모인 1,600km 길이의 산호초에 둘러싸인 지상 최대규모의 석호가 있습니다. 석호의 면적은 24,000㎢로, 규모에서뿐 아니라 환경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으로 관광객들을 매혹시킵니다. 잔잔하고 맑은 물 속으로 보이는 대형 산호초는 열대 토착동물과 거의 2,000 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들의 낙원입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요트를 즐기는 분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요트를 즐기는 여행객들은 뉴칼레도니아의 계선시설이 세계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환경만큼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배의 크기가 작은 쌍동선(catamaran)을 타면 대형선보다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모터보트나 크루저를 타면 쌍동선이 갈 수 없는 곳까지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숙련된 선장이 키를 잡은 배를 타면 밤 동안에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현대적 선착장이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초대형 요트에서 초소형 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를 타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누메아, 리푸, 이엥게네(Hienghéne), 쿠막(Koumac)에 계선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메아의 계선장은 사람들로 활기찬 시장, 레스토랑 지구, 사이버 카페, 우체국, 유흥가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용 보트를 타고 석호를 누비고 싶지 않다면, 석호와 작은 섬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많습니다. 보트를 대절하거나 택시보트, 여행상품 등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피로그(Pirogue)는 일데뺑의 맑은 바다를 누비는 전통 카누로, 판재로 만들어진 몸체와 삼각형의 돛이 야자수와 소나무, 아름다운 바위 등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피로그를 타고 감상하는 일데뺑의 풍경은 태평양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장관이므로 가급적 피로그 관광은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뉴칼레도니아의 따뜻하고 맑은 물은 스노클링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뉴칼레도니아에서 영업 중인 다이빙업체 대부분이 산호초 및 섬으로 떠나는 스노클링 상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석호로 둘러싸인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들. 작은 산호섬 및 환초로 둘러싸인 뉴칼레도니아는 스노클링을 즐기기 위한 최상의 장소입니다.
다채로운 색깔의 산호와 아름다운 수중생물이 가득한 따뜻하고 맑은 바닷속을 상상해 보십시오. 일데뺑은 스노클링의 파라다이스입니다. 섬 전체에서 수정처럼 맑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희고 고운 모래가 깔린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데뺑을 둘러싸고 있는 산호초에는 군데군데 작은 섬들이 솟아 장관을 이룹니다. 누메아에 있는 많은 리조트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대여하며, 해변안내소(Plages Loisirs)에서도 장비들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남태평양의 따뜻한 바다에서 보낸 특별하고 잊지 못할 휴가, 산호섬에서의 스노클링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08년 6월 22일 에어 칼린 서울-누메아 구간 직항 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 위 운항 스케쥴은 2009년 10월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 칼린 항공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누메아 통투타 국제공항은 뉴칼레도니아의 관문이자 뉴칼레도니아 국내 유일의 국제선 공항입니다. 1층 - 체크인 카운터, 출입국 심사대, 세관, 우체국, 은행, 인포메이션 센터, 면세점 등 2층 –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클래스용 라운지, 통관 사무소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누메아 시내까지는 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누메아에서 다시 국내선을 타기 위해 마젠타 공항까지 가실 경우, 약 1시간 정도 이동 시간이 걸리므로 도착 당일 마젠타 공항을 이용하실 분은 시간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될 수 있으면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묵으실 숙소나 누메아 시내까지의 교통편을 예약하시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물론 공항 도착 후 버스 터미널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버스 좌석에 공석이 있는 경우만) 일반적인 교통비는 앙스바타 지역까지 편도 2,500 XFP입니다. 정해진 시간표는 없고, 비행기의 도착 시간에 맞추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소요 시간 45분, 약 8,500 XFP (도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야간에 택시는 영업하지 않습니다.)
아~~ 정말 가고 싶당 ㅠㅠ 여러분들도 가고 싶죵??ㅋㅋ 저희 정모 뉴칼레도니아에서 한번 하죠!!ㅋㅋㅋㅋㅋ
떠나고 싶다!! 뉴칼레도니아로!!
http://cafe.daum.net/Ehappyworld
지금 카페에서 이벤트 진행하네요 ㅋㅋ 여행에 관심있는 여러분들도 가입해서 같이
활동해보아요~
뉴칼레도니아는 남반구의 서경 158도와 172도 사이, 남위 19도와 23도 사이에 위치합니다. 호주 동쪽에서 1,200km, 뉴질랜드의 북쪽으로 1,500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민국으로부터의 거리는 약 7,300km입니다.
총 면적은 18,575 km2으로 남태평양에서는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3번 째로 큰 섬입니다. 프랑스의 바게뜨 빵처럼 길쭉한 형태로 생긴 길이 약 400km, 폭 50km의 그랑드 떼르(Grande Terre) 섬이 본섬입니다.
본섬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데뺑(Ile des Pins)이 있습니다. 그 외에 로열티 군도라 불리는 리푸섬(Lifou), 마레섬(Maré), 우베아섬(Ouvéa)을 비롯한 수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본섬의 중앙에는 약 1,000m 길이의 척추 모양 산맥이 각기 다른 풍경과 기후의 동,서를 구분 짓습니다.
동쪽은 풍부한 강수량과 무역풍으로 숲이 우거지고 토양이 비옥합니다. 서쪽은 건조하여 곳곳에 적토가 펼쳐져 있으며, 이 지역 특유의 식물군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 길이 약 1,600km에 걸친 암초에 둘러싸여 형성된 지상 최대의 석호와 24,000km2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도 자랑하고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또한 매장량 세계 1위의 니켈 산지로도 유명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동해안으로부터의 거리는 약 1,200km로, 타운스빌과 멕케이와 같은 위도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 규모인 1,600km 길이의 산호초에 둘러싸인 지상 최대규모의 석호가 있습니다. 석호의 면적은 24,000㎢로, 규모에서뿐 아니라 환경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으로 관광객들을 매혹시킵니다.
잔잔하고 맑은 물 속으로 보이는 대형 산호초는 열대 토착동물과 거의 2,000 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들의 낙원입니다.
배의 크기가 작은 쌍동선(catamaran)을 타면 대형선보다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모터보트나 크루저를 타면 쌍동선이 갈 수 없는 곳까지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숙련된 선장이 키를 잡은 배를 타면 밤 동안에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현대적 선착장이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초대형 요트에서 초소형 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를 타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누메아, 리푸, 이엥게네(Hienghéne), 쿠막(Koumac)에 계선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메아의 계선장은 사람들로 활기찬 시장, 레스토랑 지구, 사이버 카페, 우체국, 유흥가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피로그(Pirogue)는 일데뺑의 맑은 바다를 누비는 전통 카누로, 판재로 만들어진 몸체와 삼각형의 돛이 야자수와 소나무, 아름다운 바위 등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피로그를 타고 감상하는 일데뺑의 풍경은 태평양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장관이므로 가급적 피로그 관광은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의 석호로 둘러싸인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들. 작은 산호섬 및 환초로 둘러싸인 뉴칼레도니아는 스노클링을 즐기기 위한 최상의 장소입니다.
2008년 6월 22일 에어 칼린 서울-누메아 구간 직항 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 위 운항 스케쥴은 2009년 10월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 칼린 항공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누메아 통투타 국제공항은 뉴칼레도니아의 관문이자 뉴칼레도니아 국내 유일의 국제선 공항입니다.
1층 - 체크인 카운터, 출입국 심사대, 세관, 우체국, 은행, 인포메이션 센터, 면세점 등
2층 – 카페테리아, 비즈니스 클래스용 라운지, 통관 사무소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누메아 시내까지는 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누메아에서 다시 국내선을 타기 위해 마젠타 공항까지 가실 경우, 약 1시간 정도 이동 시간이 걸리므로 도착 당일 마젠타 공항을 이용하실 분은 시간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될 수 있으면 통투타 국제 공항에서 묵으실 숙소나 누메아 시내까지의 교통편을 예약하시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물론 공항 도착 후 버스 터미널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버스 좌석에 공석이 있는 경우만) 일반적인 교통비는 앙스바타 지역까지 편도 2,500 XFP입니다. 정해진 시간표는 없고, 비행기의 도착 시간에 맞추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소요 시간 45분, 약 8,500 XFP
(도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야간에 택시는 영업하지 않습니다.)
아~~ 정말 가고 싶당 ㅠㅠ 여러분들도 가고 싶죵??ㅋㅋ 저희 정모 뉴칼레도니아에서 한번 하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