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외향적이고 기도 세고 외모가 받쳐주는분 (본인이 외모가꾸기에 관심이 많아서 후천적으로 예뻐진 경우 포함)은 직장생활로 승부를 보시고
성격이 내향적이고 남들에게 양보를 잘하며 착하고 섬세하지만 겉으로 드러내는 외모면에서 약하신 분은 얼마간의 직장생활을 경험하신 후에 주식투자를 배워 전향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착하고 남 배려잘하기로 평판이 자자했던 제가 결국 17년 직장생활에서 심장병밖에 얻은게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배우라고 했는데 처음부터 제데로만 배우면 이 주식투자만큼 평생에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경제적 수단이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때 어떤 사람한테 어떤 스타일로 배우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 것처럼 주식도 그러합니다.
첨부터 코스닥에 들어가거나 선물옵션같은곳에 손을 대서 급등주 테마주 투기주에 가까운 고위험주에 투자하는 스타일을 주식투자라고 배우신분 돈을 많이 버는 곳이 주식시장이고 많이 버는 것이 주식시장의 덕목이라고 배운 분들은 그렇게 투자하시다가 망하곤 하지만 처음부터 주식시장은 코스피뿐인줄 알고 코스피 중에서도 우량주 대형주 위주로 천천히 가지만 안전한 투자를 배우신 분들은 시장에서 장수할뿐더러
수익도 꾸준히 많이 냅니다.그야말로 평생 직장아닌 평생 직업의 개념을 익히게 되는 것이죠.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생활은 꼭 필요합니다.
바로 인생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세상의 비정함 인간의 죄악됨 인생의 무상함
세금의 가혹함 내순에 쥔 10원 한푼의 소중함을 몸으로 익히는데
직장만큼 처절하고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을까요?
3. 직장은 사실 주식시장보다 더 위험하고 살벌한 곳입니다.
주식시장에는 위험이 상존합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마음먹으면 이 위험을 인위적으로 피해갈길이 있습니다.
상승장임을 반드시 확인한후 들어가는 조심스러움
상승장이 끝나기 전에 내 한몸 챙겨 빠져나오는 노련함
(박수칠때 떠나라는 격언은 주식시장에 딱 맞는 격언입니다)
그런것들은 어떤 특별한 인간이 가진 능력이 아니라 내 마음먹기에 달린 행동이죠.
파티가 피크에 이르러 모두들 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여 흐느적거릴때 남들보다 조금 빨리 집에 갈 준비를 서두르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직장에서의 퇴직 위험은 내가 잘하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나를 좋아하며
일도 잘하고 있다고 자부할때 어느날 예고없이 닥치죠.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보다 잘 되는 사람을 싫어하며
성공이 피크에 이를때 주변의 질투과 시기도 피크에 이르며
인간이 한번 질투의 악마에 사로잡히면
무슨 수단을 쓰던지 상대를 제거하고 마니까요.
만인이 만인을 향한 적이 되는 곳이 직장생활이죠.
그나마 성격이 활달하고 외모가 뛰어나 인기가 많고 업무능력이 좋다 인정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수명이 좀더 길다 뿐이지
결국은 폐기되죠.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투자마인드를 잊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약해야 합니다.
사실 이 절약에 대하여 직장인들은 할말이 많을 것입니다.
저는 연봉 4500인 직장에 다녔는데 직장으로 번돈 결국 직장을 유지 하기 위해 다 나가더군요.
각각 직장이 있음으로 부부가 함께 세금 의료보험 연금을 따로 냈고
각각 차를 소유하여 각자의 직장으로 몰고 다녔고
각가 직장에서 점심값으로 상당의 용돈을 지불했고
그는 퇴근후 모임에 저는 옷과 화장품에 상당량의 돈을 투자해야 했고
아이는 신생아때부터 맡겨야 했으며
집안일에는 아줌마 도움이 필수적이었고
직장인간관계에 경조사비는 빠질수 없는 것이고
자기 계발을 위한 돈도 무시할수 없죠.
나감으로서 벌었고 벌게 해주는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 번돈을 다 도로 직장에 바쳐야 했습니다.세금도 많이 냈고.. 직장안팎에서 저 사람은 번만큼 소비를 많이 하겠지라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습니다.
우리는 만인이 만인을 향하여 소비를 권하는 소비지상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월급받으면서 직장에서 옷이나 차림새에서 돈을 안쓰려는 노력이 보인다는 것은 개인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에 걸림이 되는 문제입니다..
이제 남편은 나가 벌고
저는 안에서 투자해서 법니다.
솔직히 주식 투자로 돈 벌고 있냐고요?
물론입니다.
직장다닐때보다 훨씬 많이 벌고 훨씬 적게 나갑니다.아니 나가는게 거의 없습니다.
(제가 놀러다니고 치장하는 것보다 통장에 재산 불어나는것 보기를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저는 행운아라 처음부터 주식을 점잖게 투자하는 스타일로 배웠습니다.
그때는 직장을 다닐때라 투자는 그냥 말 그대로 제 인생의 옵션이었으니까요.
푼돈 벌러 들어왔더니 시장이 목돈을 주더군요.
목돈 바라고 오신 분들 대부분 나가떨어지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1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5% 입니다.
바꿔 말하면 95%는 많이 벌기 위해 들어온 욕심이 가득찬 투자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더라도
주식 폭락기에 투자자들이 망했다고 땅을 치고 통곡하는것 멀거니 구경만 하지 마시고 (사실 그것도 엄살이지... 우량주 샀으면 한달도 못가 원금 회복할걸 뭐하러 그렇게 땅을 치고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지 남들이 보면 대한민국 주식시장 내일부터 문닫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원금회복후 초기 투자금의 두배로 평가 금액이 튈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
17년 직장생활끝에 심장이 약해졌습니다.
1.직장생활은 누구에게나 선물인가?
-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외향적이고 기도 세고 외모가 받쳐주는분 (본인이 외모가꾸기에 관심이 많아서 후천적으로 예뻐진 경우 포함)은 직장생활로 승부를 보시고
성격이 내향적이고 남들에게 양보를 잘하며 착하고 섬세하지만 겉으로 드러내는 외모면에서 약하신 분은 얼마간의 직장생활을 경험하신 후에 주식투자를 배워 전향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착하고 남 배려잘하기로 평판이 자자했던 제가 결국 17년 직장생활에서 심장병밖에 얻은게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배우라고 했는데 처음부터 제데로만 배우면 이 주식투자만큼 평생에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경제적 수단이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때 어떤 사람한테 어떤 스타일로 배우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 것처럼 주식도 그러합니다.
첨부터 코스닥에 들어가거나 선물옵션같은곳에 손을 대서 급등주 테마주 투기주에 가까운 고위험주에 투자하는 스타일을 주식투자라고 배우신분 돈을 많이 버는 곳이 주식시장이고 많이 버는 것이 주식시장의 덕목이라고 배운 분들은 그렇게 투자하시다가 망하곤 하지만 처음부터 주식시장은 코스피뿐인줄 알고 코스피 중에서도 우량주 대형주 위주로 천천히 가지만 안전한 투자를 배우신 분들은 시장에서 장수할뿐더러
수익도 꾸준히 많이 냅니다.그야말로 평생 직장아닌 평생 직업의 개념을 익히게 되는 것이죠.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생활은 꼭 필요합니다.
바로 인생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세상의 비정함 인간의 죄악됨 인생의 무상함
세금의 가혹함 내순에 쥔 10원 한푼의 소중함을 몸으로 익히는데
직장만큼 처절하고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을까요?
3. 직장은 사실 주식시장보다 더 위험하고 살벌한 곳입니다.
주식시장에는 위험이 상존합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마음먹으면 이 위험을 인위적으로 피해갈길이 있습니다.
상승장임을 반드시 확인한후 들어가는 조심스러움
상승장이 끝나기 전에 내 한몸 챙겨 빠져나오는 노련함
(박수칠때 떠나라는 격언은 주식시장에 딱 맞는 격언입니다)
그런것들은 어떤 특별한 인간이 가진 능력이 아니라 내 마음먹기에 달린 행동이죠.
파티가 피크에 이르러 모두들 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여 흐느적거릴때 남들보다 조금 빨리 집에 갈 준비를 서두르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직장에서의 퇴직 위험은 내가 잘하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나를 좋아하며
일도 잘하고 있다고 자부할때 어느날 예고없이 닥치죠.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보다 잘 되는 사람을 싫어하며
성공이 피크에 이를때 주변의 질투과 시기도 피크에 이르며
인간이 한번 질투의 악마에 사로잡히면
무슨 수단을 쓰던지 상대를 제거하고 마니까요.
만인이 만인을 향한 적이 되는 곳이 직장생활이죠.
그나마 성격이 활달하고 외모가 뛰어나 인기가 많고 업무능력이 좋다 인정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수명이 좀더 길다 뿐이지
결국은 폐기되죠.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투자마인드를 잊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약해야 합니다.
사실 이 절약에 대하여 직장인들은 할말이 많을 것입니다.
저는 연봉 4500인 직장에 다녔는데 직장으로 번돈 결국 직장을 유지 하기 위해 다 나가더군요.
각각 직장이 있음으로 부부가 함께 세금 의료보험 연금을 따로 냈고
각각 차를 소유하여 각자의 직장으로 몰고 다녔고
각가 직장에서 점심값으로 상당의 용돈을 지불했고
그는 퇴근후 모임에 저는 옷과 화장품에 상당량의 돈을 투자해야 했고
아이는 신생아때부터 맡겨야 했으며
집안일에는 아줌마 도움이 필수적이었고
직장인간관계에 경조사비는 빠질수 없는 것이고
자기 계발을 위한 돈도 무시할수 없죠.
나감으로서 벌었고 벌게 해주는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 번돈을 다 도로 직장에 바쳐야 했습니다.세금도 많이 냈고.. 직장안팎에서 저 사람은 번만큼 소비를 많이 하겠지라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습니다.
우리는 만인이 만인을 향하여 소비를 권하는 소비지상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월급받으면서 직장에서 옷이나 차림새에서 돈을 안쓰려는 노력이 보인다는 것은 개인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에 걸림이 되는 문제입니다..
이제 남편은 나가 벌고
저는 안에서 투자해서 법니다.
솔직히 주식 투자로 돈 벌고 있냐고요?
물론입니다.
직장다닐때보다 훨씬 많이 벌고 훨씬 적게 나갑니다.아니 나가는게 거의 없습니다.
(제가 놀러다니고 치장하는 것보다 통장에 재산 불어나는것 보기를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저는 행운아라 처음부터 주식을 점잖게 투자하는 스타일로 배웠습니다.
그때는 직장을 다닐때라 투자는 그냥 말 그대로 제 인생의 옵션이었으니까요.
푼돈 벌러 들어왔더니 시장이 목돈을 주더군요.
목돈 바라고 오신 분들 대부분 나가떨어지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1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5% 입니다.
바꿔 말하면 95%는 많이 벌기 위해 들어온 욕심이 가득찬 투자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더라도
주식 폭락기에 투자자들이 망했다고 땅을 치고 통곡하는것 멀거니 구경만 하지 마시고
(사실 그것도 엄살이지... 우량주 샀으면 한달도 못가 원금 회복할걸 뭐하러 그렇게 땅을 치고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지 남들이 보면 대한민국 주식시장 내일부터 문닫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원금회복후 초기 투자금의 두배로 평가 금액이 튈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
삼성전자 10주씩은 사 모으는 센스 잊지 않으시는 님들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