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속 명대사모음

박은주2009.12.22
조회758
순정만화 속 명대사모음

일본만화책

나나에서 나오는

싸울정도로 사이가 좋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싸운다는건 결국 충돌한다는 것이고
본심을 낱낱이 드러내는 것이지
서로 알수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상처받지않고 살아간다는건 아마도 불가능하겠지만
주위에 상처주지 않고 살아가도록 노력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괜시리 그런생각이 들었다

 

 

나는 사슴이다중에서

사람을 사귄다는건...

사람을 사귄다는건 어차피 상처주거나 상처입는거 둘중 하나야.
내말은 너만이라도 상처입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거야.
너만 상처입지 않으면 다른 상처는 쉽게 나을수 있어.
그치만 너까지 상처입으면 남는건 피와 흉터
그리고 불치의 후유증 뿐이야.

 

시간은 꿈을 저버리지 않는다 -은하철도999-

자기만... 자기만 할 수 있는 일은 꼭 있을꺼야 -후르츠바스켓-

(절망적일 때) 살아 있냐? 살아있으면 생각을 해라 -트라이건-

운명은 내가 개척 하는거야 -슬레이어스-

1+1은 2가 아니야! 10 아니 100 아니 10000 아니 1+1은 무한대야 -G블레이드-

멀리 있을 때 귀로 듣고 가까이 있을 때 눈으로 보라~ -포트리스-

하고싶다는 의지가 있으면 모든지 된다 -작은눈에 요정 슈가-

위험이 따르니까 모험이지 -사막 해적 왕 쿠파-

쉽게 포기하지 않아 왜냐하면 난! 해적왕이 될사람이니까 -원피스-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게 지만 조금씩 변해갈수는 있을꺼야 -후르츠바스켓-

이 세상에 완벽한 알리바이 은 없어 진실은 항상 밝혀진다 -명탐정 코난-

누군가 내 옆에 있기 때문에 내가 사는 거야 -후르츠 바스켓-

슬퍼서 우는 눈물이랑 기뻐서 우는 눈물은 다르잖아 -왕도둑징-

정의는 항상 이긴다 음하하하~~ -짱구는못말려-

빛하고 어둠은 형제야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어둠이 있으면 빛이있어 -디지몬프론티어-

사람은 자기에 단점은 잘 알지만 자기에 장점은 잘 모르고있어 꼭 주먹밥 등에 있는 매실 짱아지 처럼... -후르츠바스켓-

빛이 나는 것이면 별이라도 훔치겠어 -왕도둑징-

뒤돌아 보면, 바로 거기에 미래가 있단다. -트라이건-

니 자신을 잃지 마라 -라이온킹-

꿈은 이루어 지는게 아니야. .이루는 거지!! -샤먼킹-

포기 하지마라 포기하면 모든게 끝이야 -우주소년아톰-

공격을 할 때 그 공격에 목숨을 걸어라 -원피스-

추리에는 위도 아래도 지는 것 도 이기는 것 도 없어 -명탐정 코난-

(명대사)
너 그거 알고있냐 괴도는 물건은 아름답게 훔치는 예술가이지만 탐정은 그걸 비판하는 비판가 일 뿐이야 -명탐정코난-

하지만 난 생각해 .난 확실히 추억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싶다고 설령 그것이 슬픈 추억일지라도 날 아프게 할 뿐인 추억일지라도. 차라리 잊어버리고 싶다고 간절히 원하는 추억 일 지라도. 확실히 짊어진 채로 도망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그런 추억에 지지 않는 내가 될수 있다고 믿으니까..믿고싶으니까 잊어도 되는 추억 같은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싶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엄마한테서 잊혀지고 싶지 않았어. 노력해주길 바랬어. 하지만 이건 내 욕심일 뿐이니까. 믿으며 살고싶어. 언젠가 그것조차도 뛰어넘어 소중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후르츠바스켓-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야.-슬램덩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때?,,,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떄?,,,아니 맹독스프를 마셨을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때다,,,내, 가, 사, 라, 져 ,도, 내꿈은 이루어진다, 병든 국민들의 마음도 분명히 고쳐질꺼야 -원피스-

나는 원하는건 뭐든지 쉽게 가질수 있었다 그것은 곧 내가 간절히 원하는게 없다는 얘기다
모두가 나를 부러워 했다 그것은 곧 모두가 나를 질투한다는 얘기다
나는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애썼다
그것은 곧 아무에게도 내 허물을 들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 했다
그것은 곧 내가 도움을 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늘 죽고 싶었다
그것은 내가 곧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스트코스트 -

나는 시간흐름속을 여행하는 여자. 나는 너의 추억속에 있는 여자. 나는
너의 어린시절 마음속에 있던 청춘의 환영 -은하철도999-

나는 진정한 의미로는 행복해질 수 없지만 그래도 너와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네가 정말로 좋았고, 너도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줬으니까 -그남자 그여자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아직 끝난게 아냐 아니 지금부터 찾아낼지도 모르지 뭘 찾을지는 우리가 정해나가면 돼" -후르츠바스켓-

죽음을 뛰어 넘을 만큼 사랑한 우리가
가장 가까운 사이로 다시 만나려면 어찌해야 할지... 그의 목소리... 그의 눈동자...
그의 체온까지도 나와 같아지려면 어찌해야 할까... 남매란...
그만큼의 깊은 사랑을 뛰어넘어 다시 만난 인연이란다... -시작의 관 初-

내머리에 술이나 음식을 뒤집어씌우든 침을뱉든 난 왠만한일이면 눈감아 웃어준다 하지만 어떤 이유가있더라도 내친구를 괴롭히는 녀석은 용서않는다 -원피스-

"내가 너의 눈으로.. 네가 나의 눈으로..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한 순간부터..
우린 서로의 영혼이 되었다..내 마음의 끝에 네가 있고
네 자유의 안에 내가 있던 그 때부터 ..우린 둘만의 날개가 되었다.. -let다이-

놓치고 말았어. 깨닫지 못했어. 언제나 즐거운 듯 웃었으니까. 진짜 사소한것에도
기쁜 듯 웃었으니까. 말을 해줘 .그래, 언제나 웃으며 지금가장 듣고싶다고 생각하는
어째서 깨닫지 못했을까? 알아주지 못했을까? 혼자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괜찮다니,
그런 인간이 있을 리 없는데....-후르츠바스켓-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 할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 했다는걸 기억해둬
-더파이팅-

 

낮에 본 강아지.
 주인을 기다리고 있나보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주인이 안온다면
 어떻게 되는걸까?


....혼자가 무서운게 아니다.
세상이 무서운 것이다.」

<히싱>



네가 누구와, 어떤 인생을 걸어가든.
네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성인 같은 사람은 될 수 없어도,
네 눈동자에 비치는 나는, 강하고 유연하길 바랬어.

능력이 넘치는, 만화주인공처럼 말야.

<나나>



가장 무서운것은 사람의 형상을 한 생물이란다.

<최유기>


「이기주의」「자기중심」그게 왜 나빠.
웃으면서 죽기위해 살고 있는데

<최유기>


배터지게 먹고,
신나게 놀고,
퍼지게 자고,
울고 화내고 웃고,
살고, 살고, 살고,,

<최유기>


무일물(無一物)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살아가라.

<최유기>


누가 감히 새들이 자유롭다 했을까..
아무리 제뜻대로 하늘을 날 수 있다한들,
가서 머물곳도.... 날개를 쉴 가지도 없다면
날개를 지녔다는 것조차 한탄할지 모르는데.
참된 자유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인지도 모르겠구나...

<최유기>






…스승님
 

스승님은
인간에게 있어
필요한 것이
뭐라 생각하세요?
 
 
글쎄다…
구원이 아닐까
 
 
핫하…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전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인간에게
꼭 필요한 건…
 
 
하늘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는…
 
 
떳떳함이
아닐까…

<신암행어사>



...사랑하면 괜찮아.
해도, 하늘도, 바람, 땅 모두...
사랑을 느끼지.
마음을 열고 그들을 사랑하면 돼.
그러면 그 무엇도 너를 해치지 않아.

<호텔아프리카>



괴로워서라고...?
...아무리 괴롭더라도 인내하면서까지 보고 싶은 그리움이 있는거야...

<호텔아프리카>



나, 어디론가 확 사라져 버리고 싶었어.

ㅡ하지만 이런 나라도,,,

미안해.

사랑을 하고싶어.

미안해.

살고싶어.

<최종병기 그녀-치세>



언젠가,,,

또 다시 이렇게 이곳을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나,, 취직해서 말야ㅡ

,, 잘은 모르겠지만 월급을 타서 집으로 돌아오고,,,

넌 식사준비를 하고 있고,,,

물론, 넌 느리니까 아직 반정도 밖에 못하고 있을거고,,

욕실엔 목욕물이 받아져 있고.

근데 네가 밥솥 스위치 누르는걸 깜빡해.

내가,, 어쩔 수 없지 하며,,,

월급 받은 돈으로 외식이나 하자고 말하지,,

꼬마애를 데리고서 맛있는걸 먹으러 가는거지,,,

,, 그때 쯤이면,, 이 길을

병기가 아닌 몸으로 자동차를 타고 올라올 수 있게 되겠지,,

,,, 저녁을 먹고나서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여기까지 올라와,,,

그때가 그립다고 말하며,,

그땐 좀 야한 짓 했었지,, 라며,, 웃으면서,,,

그땐 그렇게 엄청난 일이었다고 생각됐던 것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라고,,

왜냐면 지금,

이렇게 우린 함께 있으니까,,,

<최종병기그녀- 슈지>



사람이란...

누구나 정면으로 마주하거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게 마련입니다.

약함, 비겁함, 두려움, 열등감...

하지만 그것도 모두 자기 자신...

맞설 수 있는 강인함이 있어야 사람은 자기를 알게 됩니다.

저는 그 강함이 바로 '자신을 이기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무라이디퍼 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