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새 해♡ 신년운세 보러갔다왔어요^^

수분부족2009.12.22
조회227

두근두근 새 해♡ 신년운세 보러갔다왔어요^^

사주에 큰 관심이 있었던건 아닌데, 보름만 아니 몇일만 지나면

20대 딱 중심이네요.. 왠지 많지도 어리지도 않은 나이.. 왠지 불안하기도 하고,

좀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싶은 생각도 들고해서 사주보러가보자~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사주를 보러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재미난 조각가 사주카페를 알게됐어요^^

홍대점은 굉장히 유명하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압구정점에도 생겼다길래

압구정점으로 다녀왔죠^^  전 좀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

저녁되니까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배고파서 식사도 시켰는데, 사주카펜데~ 그저그렇겠지 하고생각했는데

스파게티 정말 맛있구, 분위기도 포근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주를봤죠, 아니 신점을 봤어요~ 비쌀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구 as도 되니까 오히려 싼편이더라구요^^

그리고 식겁할정도로 잘 맞추시더라구요^^  완전 왕고집에 내조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며 ㅋㅋ 서로 맞벌이하면서 서로 알아서 하는스타일이라구 ㅋㅋ

정말 끄덕여지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이동수가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제가 정말 일때문에 일본을 가게되거든요.. 그게 딱 점보고 2주뒤쯤

결정된건데... wow!! 정말 소름돋았어요~~!!

정말 새해도 얼마안남고 그러니까 점보는거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사주도보고 차도마시고 밥도먹으면서 시간보내면 정말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