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_- 이친구는 왜이런걸까요? 뭐가 문제인지 알고싶음 - 초딩때 잠시 알던 친구였는데 대학와서다시 만났구요 1학기때 한번은 제가 배가고파서 학교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쟀습니다일단 갔는데 이친구 돈이 없다는군요 "뭐 오늘 나 용돈 탔는데 ㅋ 한턱 쏠게 ! 먹어"하고 사줬더니....음 밥을 다 먹고나니깐 "저기 팥빙수도 먹자 우리!"이러는거에요 ^^; 아 좀 그렇더라고요 2학기되서는 이 친구가 저랑 교양수업 한과목 같이 듣고싶다해서같이 듣게 되었는데 , 제 시간표를 잠시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표를 보여줬더니 "어? 너 인터넷강의도들어?? 나도 듣고싶다""오늘까지 수강정정 기간이니깐 만약에 인터넷강의 있으면 이 과목 지우고 그거 들어야겠다" 이러는거에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 아무튼 그 다음주 수업시간에 , 인터넷강좌 자리가 없었던지 이친구 그냥 수업들으러 오긴 왔더군요 , 그리고는 제 지갑좀 보여달라고 합니다그래서 뭐 ㅎㅎ; 여자끼리는 지갑 아무렇지않게 보여주지않습니까.보여줬더니. -ㅁ- "어 너 돈많네 우리 팥빙수먹으러가자" 이러는겁니다진짜 어이가없어도 ^^;; 상대방한테 괜한말했다가 사이 서먹해지는게전 너무나 싫어서 화를 내진 못했고 . 그리고 그날은 이제 2학기 시작했으니깐사야하는 책도 있고하니 책값 딱 맞춰서 가져온거라고 했더니"어 그럼 책 내일 사구~ 오늘 팥빙수 먹으면 안되?"이럽니다 완전 어이가없음.. 그리고 저희학교에는 산꼭대기 필참수업이 있는데 그 수업 다음이 이친구랑 듣는 수업이라서 뭐 ,, 어쩌다가 단둘이필참수업까지 가게됩니다 그런데 그까지 올라가는게 만만치가 않죠 ㅋ시간이 촉박해서 , 제가일단 택시를 타고가자고 권해봤는데일단 돈이 없답니다 그래서 , 아그래 그럼 다음에 갚아 하고 탔죠 그리고는 그다음시간되서 ,, 이 친구 왠지 -_- 제가 다시 되짚어 넘어가지않으면돈 안갚을 것같아서 너 택시값 반틈 다음시간까지 갚아라고 했는데말을돌리다가 , 엉? 나 안갚을랭.....이럽니다 진짜 완전 빡치죠 -_- 또 그런일이 한번 더 반복합니다 .. 얜 걍 항상 돈안들고다니는사람같이 굴어요 ;뻔뻔하죠 그러다가 한날은 MT를 가는데 이친구가 좀 늦게왔나봅니다그래서 자기과 다른친구들이 연락을해서 무언가를 좀 부탁해서 대신 사오라고 했나봅니다 .그리고 -ㅁ- 나중에 과 친구들이 이 아이에게 돈을 갚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딱 지금까지 2천원을 받았다고 하길래안그래도 . 수업끝나면 거의 저녁시간이라서 배고프니깐밥사먹으러 가쟀습니다. 음 일단 갔지요 -_- 학교식당에는2000원 미만으로 파는 음식도 꾀 있고 2000원하는 음식도 꾀 있다죠 그런데 이친구는 꼭 2000원 + 알파 의 음식을 먹겠답니다아 정말 더러워서 그정도는 넘어가기로하고 제가 몇백원 보태줬지요 그리고 또 -_- 학교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수업 시간이 촉박해서택시를 타게되고 이친구는 또 돈이 없고 또 안갚습니다이젠 갚으라고 해도 ㅇㅇ 알겟다 해놓고 말도없습니다 그리고 가만보면 이친구 주변에 친구가 아무도 없는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알바를하는데 , 한번 놀러간적이 있다죠 자기과 선배들과 자기과 동기들 아무도 이 아이에게 인사를 건네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날은 이 아이에게서 연락이 왔죠"ㅇㅇ야 뭐행?" "나지금 알바중이야 너무 배고파 맛잇는거좀 들구왕ㅋ"아 정말 ㅎㅎ; 부탁하는 센스도 지질이없죠 그래도 저는그때까지만해도 친구라고 생각은 해왔으니깐 일단 집에서 먹을게 있나 하고챙기고 이제 학교갈 준비를 슬슬했죠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또 하나의 문자가 와있더군요 "과자도좀 사와 ㅎㅎ"와 내가 지 물주입니까? 왜이럽니까 진짜 ㅋㅋ 그때 정말 폭발해서 이 친구에게 따끔하게 한소리 했습니다그러니깐 이 친구는 , 정말 장난이였다고 해명합니다 신경쓰지마라구 -_- ... 그게무슨장난이냐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 한날은 저랑 정말 친한 남자아이가 저희학교에 놀러를 왔습니다그런데 이친구가 제 수업끝나기전에 와서; 강의실에 같이 들어가기로 합니다하필이 그 수업시간이였구요 -_- 일단 이 남자애를 만나기에 앞서 , 그 무개념 친구에게 "오늘 내친구와 남자앤데 너무 신경쓰지마 " 이러니깐 갑자기 -_- 자기 긴머리를 풀었다 놨다 하면서 어느게 이쁘냐고 그럽니다 휴 여튼 절친이 왔고 서로 인사를 건넵니다그러다가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과제를 내는바람에절친은 그냥 -ㅁ-; 밖에서 나가서 기다리고 있따고 하고 나갔고 이 친구는 .. 저에게 이렇게 말을걸어ㅇ옵니다"오늘 남자애가 맛잇는거 사주겟네!? 나도 끼일래!!"와 정말 눈치도 더럽게 없죠 ㅋㅋㅋㅋ그래서 일단..그냥 제가 "아니 오늘 내가 사주는건데"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깐 이친구 曰 "더더욱 가야겠다!!!!" 아 진짜 어이가없었죠 아무튼 가까스로 이친구를 떼어냈고 갑자기 이 친구로부터 친언닌가?아무튼 연락ㅇㅣ왔습니다그래서 -_- 언니를 만나러 간다는데 저한테 교통카드를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시는분들 거의 교통카드로 하지않나요?그럼 전 집에 어떻게 가라는건지 참 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튼그리고 한번은 저희과 애들끼리 포항여행을 가려고계획을짠게 있는데 제가 그걸 인쇄해서 가기로 했죠 근데 하필 이 개념없는친구가 그 종이를 보고는자기도 가겠답니다 참 -_-나 그리고 무엇보다 이친구랑 듣는 수업 후에저희둘다 다른수업이 없으므로 자연스럽게 같이 하교를 하게 됩니다그리고 한날은 하교하면서 이친구가 집에 바로 가냐고 하길래"아니 오늘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악세사리점 가서...타이즈 하나 사고 갈꺼얌"하니 갑자기 자기 약을좀 사야한다네요 -_-안그래도 제가 . 이친구한테 돈가지고 진짜 왜그러냐고 한번 윽박지른게 지도 기억이나고 뜨끔한지 -_- 다시 말을 돌리더군요 "아니당 너 타이즈 사~" 아 어이없음 ;; 당연히 내돈으로 내 타이즈를사지 ;;ㅉㅉ 여튼이친구 뭔가요? 사람들말로는 친구가 꼭 도움이되어야만 사귀는건 아니ㅈㅣ만이친구는 너에게 해만 끼치는것같다 멀리해라이런 아이에게는 싫은티 팍팍내고 모질게 굴어라고제가 정말 -_-남들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사는제 잘못도 있기때문에 이런아이가 저한테 붙는다고 하는데요 그런가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이친구 진짜 말하는거도 완전 어리버리하고저를 완전 만만하게보고 "흠 쟤는 내 물주밖에 안되"하고 뜯어먹으려고하는그런 나쁜기질은 없어보여요 .. 집안에 가족이 많다던데 이야기 들어보면 늘 가족에게만 충실한것같고자기보다 언니오빠가 많아서 그런지 .. 그래서 하도 얻어먹고 자라다보니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더군요그리고 초등학교때 제 친구가 이 아이가 약간 못산다고 말했떤거도 얼핏 기억이 나기 땜시.. 그런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런거라고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 치기엔 이친구는 무용하는 친구고 .뭐 정말 가정형편은 어려운데 너무 잘해서 지원받는 아이는 정말 아닌것같고 그렇네요 뭔가요 정말 -_- 아니진짜 왜이렇게 뻔뻔한거죠 ;;;;;;;이친구 심리를 알고싶네요 ;; 쟤는 진ㅉ ㅏ친구라는거 안만나고 사는듯함 이친군 지가 잘못됫다는거 알긴할까요 ㅡㅡ
나를 물주로 생각하는듯한 친구
진짜 -_- 이친구는 왜이런걸까요? 뭐가 문제인지 알고싶음 -
초딩때 잠시 알던 친구였는데 대학와서다시 만났구요
1학기때 한번은 제가 배가고파서 학교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쟀습니다
일단 갔는데 이친구 돈이 없다는군요
"뭐 오늘 나 용돈 탔는데 ㅋ 한턱 쏠게 ! 먹어"
하고 사줬더니....음
밥을 다 먹고나니깐 "저기 팥빙수도 먹자 우리!"
이러는거에요 ^^; 아 좀 그렇더라고요
2학기되서는 이 친구가 저랑 교양수업 한과목 같이 듣고싶다해서
같이 듣게 되었는데 , 제 시간표를 잠시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표를 보여줬더니 "어? 너 인터넷강의도들어?? 나도 듣고싶다"
"오늘까지 수강정정 기간이니깐 만약에 인터넷강의 있으면 이 과목 지우고 그거 들어야겠다" 이러는거에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
아무튼 그 다음주 수업시간에 , 인터넷강좌 자리가 없었던지 이친구
그냥 수업들으러 오긴 왔더군요 , 그리고는 제 지갑좀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뭐 ㅎㅎ; 여자끼리는 지갑 아무렇지않게 보여주지않습니까.
보여줬더니. -ㅁ- "어 너 돈많네 우리 팥빙수먹으러가자" 이러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어도 ^^;; 상대방한테 괜한말했다가 사이 서먹해지는게
전 너무나 싫어서 화를 내진 못했고 . 그리고 그날은 이제 2학기 시작했으니깐
사야하는 책도 있고하니 책값 딱 맞춰서 가져온거라고 했더니
"어 그럼 책 내일 사구~ 오늘 팥빙수 먹으면 안되?"이럽니다 완전 어이가없음..
그리고 저희학교에는 산꼭대기 필참수업이 있는데
그 수업 다음이 이친구랑 듣는 수업이라서 뭐 ,, 어쩌다가 단둘이
필참수업까지 가게됩니다 그런데 그까지 올라가는게 만만치가 않죠 ㅋ
시간이 촉박해서 , 제가일단 택시를 타고가자고 권해봤는데
일단 돈이 없답니다 그래서 , 아그래 그럼 다음에 갚아 하고 탔죠
그리고는 그다음시간되서 ,, 이 친구 왠지 -_- 제가 다시 되짚어 넘어가지않으면
돈 안갚을 것같아서 너 택시값 반틈 다음시간까지 갚아라고 했는데
말을돌리다가 , 엉? 나 안갚을랭.....이럽니다 진짜 완전 빡치죠 -_-
또 그런일이 한번 더 반복합니다 .. 얜 걍 항상 돈안들고다니는사람같이 굴어요 ;
뻔뻔하죠
그러다가 한날은 MT를 가는데 이친구가 좀 늦게왔나봅니다
그래서 자기과 다른친구들이 연락을해서 무언가를 좀 부탁해서 대신 사오라고 했나봅니다 .
그리고 -ㅁ- 나중에 과 친구들이 이 아이에게 돈을 갚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딱 지금까지 2천원을 받았다고 하길래
안그래도 . 수업끝나면 거의 저녁시간이라서 배고프니깐
밥사먹으러 가쟀습니다. 음 일단 갔지요 -_- 학교식당에는
2000원 미만으로 파는 음식도 꾀 있고 2000원하는 음식도 꾀 있다죠
그런데 이친구는 꼭 2000원 + 알파 의 음식을 먹겠답니다
아 정말 더러워서 그정도는 넘어가기로하고 제가 몇백원 보태줬지요
그리고 또 -_- 학교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수업 시간이 촉박해서
택시를 타게되고 이친구는 또 돈이 없고 또 안갚습니다
이젠 갚으라고 해도 ㅇㅇ 알겟다 해놓고 말도없습니다
그리고 가만보면 이친구 주변에 친구가 아무도 없는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알바를하는데 , 한번 놀러간적이 있다죠
자기과 선배들과 자기과 동기들 아무도 이 아이에게 인사를 건네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날은 이 아이에게서 연락이 왔죠
"ㅇㅇ야 뭐행?" "나지금 알바중이야 너무 배고파 맛잇는거좀 들구왕ㅋ"
아 정말 ㅎㅎ; 부탁하는 센스도 지질이없죠 그래도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친구라고 생각은 해왔으니깐 일단 집에서 먹을게 있나 하고
챙기고 이제 학교갈 준비를 슬슬했죠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또 하나의 문자가 와있더군요 "과자도좀 사와 ㅎㅎ"
와 내가 지 물주입니까? 왜이럽니까 진짜 ㅋㅋ
그때 정말 폭발해서 이 친구에게 따끔하게 한소리 했습니다
그러니깐 이 친구는 , 정말 장난이였다고 해명합니다
신경쓰지마라구 -_- ... 그게무슨장난이냐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 한날은 저랑 정말 친한 남자아이가 저희학교에 놀러를 왔습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제 수업끝나기전에 와서; 강의실에 같이 들어가기로 합니다
하필이 그 수업시간이였구요 -_-
일단 이 남자애를 만나기에 앞서 , 그 무개념 친구에게
"오늘 내친구와 남자앤데 너무 신경쓰지마 " 이러니깐
갑자기 -_- 자기 긴머리를 풀었다 놨다 하면서 어느게 이쁘냐고 그럽니다
휴 여튼 절친이 왔고 서로 인사를 건넵니다
그러다가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과제를 내는바람에
절친은 그냥 -ㅁ-; 밖에서 나가서 기다리고 있따고 하고 나갔고
이 친구는 .. 저에게 이렇게 말을걸어ㅇ옵니다
"오늘 남자애가 맛잇는거 사주겟네!? 나도 끼일래!!"
와 정말 눈치도 더럽게 없죠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그냥 제가 "아니 오늘 내가 사주는건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이친구 曰 "더더욱 가야겠다!!!!"
아 진짜 어이가없었죠 아무튼 가까스로 이친구를 떼어냈고
갑자기 이 친구로부터 친언닌가?아무튼 연락ㅇㅣ왔습니다
그래서 -_- 언니를 만나러 간다는데 저한테 교통카드를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시는분들 거의 교통카드로 하지않나요?
그럼 전 집에 어떻게 가라는건지 참 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튼그리고 한번은 저희과 애들끼리 포항여행을 가려고
계획을짠게 있는데 제가 그걸 인쇄해서 가기로 했죠
근데 하필 이 개념없는친구가 그 종이를 보고는
자기도 가겠답니다
참 -_-나
그리고 무엇보다 이친구랑 듣는 수업 후에
저희둘다 다른수업이 없으므로 자연스럽게 같이 하교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날은 하교하면서 이친구가 집에 바로 가냐고 하길래
"아니 오늘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악세사리점 가서...타이즈 하나 사고 갈꺼얌"
하니 갑자기 자기 약을좀 사야한다네요 -_-
안그래도 제가 . 이친구한테 돈가지고 진짜 왜그러냐고 한번 윽박지른게 지도
기억이나고 뜨끔한지 -_- 다시 말을 돌리더군요
"아니당 너 타이즈 사~"
아 어이없음 ;; 당연히 내돈으로 내 타이즈를사지 ;;ㅉㅉ
여튼
이친구 뭔가요?
사람들말로는
친구가 꼭 도움이되어야만 사귀는건 아니ㅈㅣ만
이친구는 너에게 해만 끼치는것같다 멀리해라
이런 아이에게는 싫은티 팍팍내고 모질게 굴어라고
제가 정말 -_-남들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사는
제 잘못도 있기때문에 이런아이가 저한테 붙는다고 하는데요
그런가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이친구 진짜 말하는거도 완전 어리버리하고
저를 완전 만만하게보고 "흠 쟤는 내 물주밖에 안되"하고 뜯어먹으려고하는
그런 나쁜기질은 없어보여요 ..
집안에 가족이 많다던데 이야기 들어보면 늘 가족에게만 충실한것같고
자기보다 언니오빠가 많아서 그런지 .. 그래서 하도 얻어먹고 자라다보니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초등학교때 제 친구가 이 아이가 약간 못산다고 말했떤거도
얼핏 기억이 나기 땜시.. 그런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런거라고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 치기엔 이친구는 무용하는 친구고 .
뭐 정말 가정형편은 어려운데 너무 잘해서 지원받는 아이는 정말 아닌것같고 그렇네요
뭔가요 정말 -_-
아니진짜 왜이렇게 뻔뻔한거죠 ;;;;;;;
이친구 심리를 알고싶네요 ;;
쟤는 진ㅉ ㅏ친구라는거 안만나고 사는듯함
이친군 지가 잘못됫다는거 알긴할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