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운맘2009.12.22
조회117

(명성왕후)를 책과 드라마로 보고 읽고 하였을땐  그리 

생동감으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고  그때는  그렇게 그시절이 어려운 시대였겠구나 하는 마음뿐.......! 

자신이 실질적으로 느끼고 체험하지 않아서인지 흘러간 역사속의 드라마인양 생각 했었지~~~!!!

그러나  오늘 국립극장에가서 <명성왕후 뮤지컬>을 보니 짧게 짜여진 스토리지만 실감나고 동요(動搖)로 감동적이였다...!.

어쩔수 없는 시대속에 사셔야만했던 그분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나라를 지킴이 애쓴 보람도 없이  나라를 지키려는 갈망마져도 갈기 갈기 찢겨진체 나라마져 빼앗기고 몸숨마져  마지막 장막으로 끝을 맺으니 아쉬움과 가슴이아파와 슬픈 마음~~~!

역시 나라는 굳건해야 하고 부강한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거지 ~!

그옛날 노론 소론으로 나라를 망치듯 현시대에도 당싸움으로 역사는 흐르려 하는가 ~~...※

경제는 어둡고 물가는 용솟움쳐 가난한자들의 어려움은 점점 더해만 가는데 ^^이시점에  모두에게  ."즐거운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나랏일 하시는 분들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뮤지컬을 접하고 좀더 시간의여유로  자주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넘 환상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