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건강한 고등학교2학년이고 뭐..ㅋㅋ 친구랑 같이 밤(23:00)에 초등학교 뒷길인 산길이있는데 그길로 가고있엇죠.뒤에서 뭔가 엄청 빠르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뒤로 봣는데.진짜큰 사냥개같은 개한마리가 우릴향해 뛰어오고있는거엿습니다.한 50m정도 되보엿는데. 분명길은 하나이고 우리쪽이엿죠.. 그래서 둘다 말없이 앞으로 달렷습니다. 개는 계속따라오고요. 뒤를돌아볼틈조차 없엇죠.앞으로 열심히 뛰는데 한 여자분이(좀많이 뚱뚱하심)우리쪽으로 엠피를 들으시면서 오는겁니다. 전 저 여자분도 같이 뛸거같은생각에 속으로웃엇죠..ㅋㅋ 여자분 키가 165정도 옆으로는 제 두 배정도.. 근데 여자분이 자길 납치하러오는 남자 두명으로 착각을하시곤 "꺄아~ 살려주세요. 강도에요" 이러시고는 뒤로 도망가더군요...당연 저희도 같은쪽으로 뛰엇죠. 뒤를 봣는데 개가 어느덧 많이 가깝더군요.그러고 그 길끝에 경찰 네분이 지나가고 계셧는데. 여자분이 살려달라고하니 경찰들은또 우리가 범인으로 착각하는겝니다.--정말 *같은 상황이엿죠.. 그러곤 경찰분들이 저희쪽으로오시더니.. 배, 등 얻어맞고 제압당햇습니다.수갑까지 찻죠... 난생처음찻음.. . 전 경찰이 그렇게 사람을 잘때릴줄은 몰랐습니다. 정말장난아니더군요..개는 사람이많아서 뒤로 다시 가더군요 여유롭게...얼떨결에 저흰 경찰서까지 갔죠. 그리고 상황을 설명해드렷습니다.첨엔 안믿으시더군요. 아. 여자분은 그냥 가셧습니다.정말화가나서 그 조사하던분께 따졋죠. "어느 우리나라 미친또라이같은놈이 교복을입고 그런짓을하겟냐고요!""그리고 납치를해도 아저씨같으면 저런여자 납치하겟어요!" 이말하고 또 맞을까봐 쫄앗는데 ... 효과가 있더군요..학교랑 폰번호적고 나왓습니다. 정말어이없엇죠.그여자분 이글보실지 모르겟지만.. 보거든 정중히 사과하세요..일주일전 얘기네요..
멍청한경찰들.. 어이없는하루
음... 건강한 고등학교2학년이고 뭐..ㅋㅋ
친구랑 같이 밤(23:00)에 초등학교 뒷길인 산길이있는데 그길로 가고있엇죠.
뒤에서 뭔가 엄청 빠르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뒤로 봣는데.
진짜큰 사냥개같은 개한마리가 우릴향해 뛰어오고있는거엿습니다.
한 50m정도 되보엿는데. 분명길은 하나이고 우리쪽이엿죠..
그래서 둘다 말없이 앞으로 달렷습니다. 개는 계속따라오고요.
뒤를돌아볼틈조차 없엇죠.앞으로 열심히 뛰는데 한 여자분이(좀많이 뚱뚱하심)
우리쪽으로 엠피를 들으시면서 오는겁니다. 전 저 여자분도 같이 뛸거같은생각에 속으로웃엇죠..ㅋㅋ 여자분 키가 165정도 옆으로는 제 두 배정도..
근데 여자분이 자길 납치하러오는 남자 두명으로 착각을하시곤
"꺄아~ 살려주세요. 강도에요" 이러시고는 뒤로 도망가더군요...
당연 저희도 같은쪽으로 뛰엇죠. 뒤를 봣는데 개가 어느덧 많이 가깝더군요.
그러고 그 길끝에 경찰 네분이 지나가고 계셧는데. 여자분이 살려달라고하니 경찰들은또 우리가 범인으로 착각하는겝니다.--
정말 *같은 상황이엿죠.. 그러곤 경찰분들이 저희쪽으로오시더니.. 배, 등 얻어맞고 제압당햇습니다.수갑까지 찻죠... 난생처음찻음.. . 전 경찰이 그렇게 사람을 잘때릴줄은 몰랐습니다. 정말장난아니더군요..
개는 사람이많아서 뒤로 다시 가더군요 여유롭게...
얼떨결에 저흰 경찰서까지 갔죠. 그리고 상황을 설명해드렷습니다.
첨엔 안믿으시더군요. 아. 여자분은 그냥 가셧습니다.
정말화가나서 그 조사하던분께 따졋죠.
"어느 우리나라 미친또라이같은놈이 교복을입고 그런짓을하겟냐고요!"
"그리고 납치를해도 아저씨같으면 저런여자 납치하겟어요!"
이말하고 또 맞을까봐 쫄앗는데 ... 효과가 있더군요..
학교랑 폰번호적고 나왓습니다. 정말어이없엇죠.
그여자분 이글보실지 모르겟지만.. 보거든 정중히 사과하세요..
일주일전 얘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