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구점 쿠아 매장에서 점퍼를 샀다.친구에게 선물했다.받은 친구는 디자인은 이뿐데 당장 필요한건 점퍼보단 니트라며교환을 원했고 집에서 가까운 롯데 상인점 쿠아 매장을 갔다.물론 난 출근을 했고 친구는 혼자서 갔다.그런데 그 상인점 쿠아매장의 직원... ... ...완전 ! 무개념.! 어.이.없.음. 교환하러 간 친구가 좀 조촐(?)하게 차려입고 갔나보지?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식으로 사람을 개무시하냐.. 이 점퍼를 교환하고 싶다며 그 직원에게 보여줬단다.그 직원 왈 " 어머~~이거 엄청 옛날 디자인이라 구하기도 힘든건데 어디서 구했어요? "일단 그 말에 완전 황당무개했다.친구가 코트 쪽을 보고 있으니 그쪽은 다 비싼건데 가격 맞출수 있겠냐 라는 둥요 말에 기분 완전 상했고니트로 교환하겠다 하니 차액이 1만원 나는데자기들은 환불 해줄수 없으니 받고 싶으면 샀는데 가서 받으라고 했단다.너무 기분나쁜 나머지 차액 필요없다며 돌려 받지 않고 그냥 왔단다교환해 온 니트도 디피 되어 있던거 그냥 줬단다.옷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이미 기분이 나쁜 상태라.. 무슨 말을 해도 다 기분이 나빴을 터그 디피 되어있던 옷을 주면서도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한번 찾아 볼께요란 양해도 없이깨끗해요~ 이 ㅈㄹ ....했다는... ㅡ_-^그 직원... 미친거 아닌가? 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교환하러 갔더니 직원이 ↑저런식으로 말했다며...들은 내용이 다 생각나지도 않는다..난 퇴근 후 마침 약속이 롯데에서 잡혔다그것도 상인점에서!!바로 쿠아 매장으로 가려다확인차 대구점에 전화를 했고여차 저차 설명을 하며 친구가 그런 응대를 받았다 했더니대구점에서는 자기들이 더 미안하다며상인점이랑 연락해서 자기들이 차액만큼은 환불해주겠단다.그 전화 통화를 안내데스크에서 했다.물론 안내데스크에 있던 여직원분도 다 들었겠지? 내가 전화를 끊으니그 직원분이 친절히 가르쳐 주신다.7층 고객상담실이 있단다.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던 분을 만나 사정 이야기를 하니자기도 그 쿠아 매장에서 그런 비슷한 불친절함을 겪은 일을 말해줬다.한참전이긴 하지만 그 분도 마찬가지 본인은 아니고 친구랑 같이 들렀었는데친구가 바지를 입어보려 하자(약간 다리가 통통하니 굵었단다)직원이 한다는 말이 그게 맞겠냐면서... -_-그 매장 직원이 몇명인지 몰겠지만그 매장 직원 전체가 그런건지..그 한사람만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건지..내가 당한일은 아니지만 내가 사 준 사람으로 정말 짜증난다. 난 고객상담실로 갔고조곤 조곤 차분히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역시나 상담실 직원분은 친절했다.미안하다며 조치를 취하겠단다. 쿠아 매장 바로 쫓아가서 소란 피울까도 생각해봤지만그래봐야 나만 싸움꾼 되는거고어차피 그 직원이 징계 먹는 정도가 다겠지?결과야 비슷할테니.. 인터넷 검색을 해봤다이런류의 불친절한 직원에 대해서,,많구나... 어떤 사람이 써 둔 블로그 글에선캐쥬얼 차림으로 수트 매장을 둘러 보고 있었는데남자직원이 수트보시고 가세요~라고 하자 옆에 있던 여직원이저사람이 사겠어?라고 말했단다..손님이 완전 사라진 다음에 말하던지.., 들리는데서 그런식이니..무시하고 나오면서 생각했단다.. 다시는 롯데 안간다고.. 그리고 역시 서비스업의 매출신장은..매장 직원들의 친절함에서 좌지우지 된다는걸.. 나도 이번일 계기로.. 롯데 백화점의 이미지도 나빠졌을 뿐더러쿠아라는 브랜드자체가 싫어진다.뭐 나 하나쯤 고객이 없어진다고 해도 별 탈은 없겠지만..정말 두번 쳐다보기도 싫어진 브랜드다.
직원의 불친절함의 끝
롯데 대구점 쿠아 매장에서 점퍼를 샀다.
친구에게 선물했다.
받은 친구는 디자인은 이뿐데 당장 필요한건 점퍼보단 니트라며
교환을 원했고 집에서 가까운 롯데 상인점 쿠아 매장을 갔다.
물론 난 출근을 했고
친구는 혼자서 갔다.
그런데 그 상인점 쿠아매장의 직원... ... ...
완전 ! 무개념.!
어.이.없.음.
교환하러 간 친구가 좀 조촐(?)하게 차려입고 갔나보지?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식으로 사람을 개무시하냐..
이 점퍼를 교환하고 싶다며 그 직원에게 보여줬단다.
그 직원 왈 " 어머~~이거 엄청 옛날 디자인이라 구하기도 힘든건데 어디서 구했어요? "
일단 그 말에 완전 황당무개했다.
친구가 코트 쪽을 보고 있으니 그쪽은 다 비싼건데 가격 맞출수 있겠냐 라는 둥
요 말에 기분 완전 상했고
니트로 교환하겠다 하니 차액이 1만원 나는데
자기들은 환불 해줄수 없으니 받고 싶으면 샀는데 가서 받으라고 했단다.
너무 기분나쁜 나머지 차액 필요없다며 돌려 받지 않고 그냥 왔단다
교환해 온 니트도 디피 되어 있던거 그냥 줬단다.
옷이 없어서 ..
그럴수도 있지만.., 이미 기분이 나쁜 상태라.. 무슨 말을 해도 다 기분이 나빴을 터
그 디피 되어있던 옷을 주면서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한번 찾아 볼께요란 양해도 없이
깨끗해요~ 이 ㅈㄹ ....했다는... ㅡ_-^
그 직원... 미친거 아닌가?
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교환하러 갔더니 직원이 ↑저런식으로 말했다며...
들은 내용이 다 생각나지도 않는다..
난 퇴근 후 마침 약속이 롯데에서 잡혔다
그것도 상인점에서!!
바로 쿠아 매장으로 가려다
확인차 대구점에 전화를 했고
여차 저차 설명을 하며 친구가 그런 응대를 받았다 했더니
대구점에서는 자기들이 더 미안하다며
상인점이랑 연락해서 자기들이 차액만큼은 환불해주겠단다.
그 전화 통화를 안내데스크에서 했다.
물론 안내데스크에 있던 여직원분도 다 들었겠지?
내가 전화를 끊으니
그 직원분이 친절히 가르쳐 주신다.
7층 고객상담실이 있단다.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던 분을 만나 사정 이야기를 하니
자기도 그 쿠아 매장에서 그런 비슷한 불친절함을 겪은 일을 말해줬다.
한참전이긴 하지만
그 분도 마찬가지 본인은 아니고 친구랑 같이 들렀었는데
친구가 바지를 입어보려 하자(약간 다리가 통통하니 굵었단다)
직원이 한다는 말이 그게 맞겠냐면서...
-_-
그 매장 직원이 몇명인지 몰겠지만
그 매장 직원 전체가 그런건지..
그 한사람만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건지..
내가 당한일은 아니지만 내가 사 준 사람으로 정말 짜증난다.
난 고객상담실로 갔고
조곤 조곤 차분히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역시나 상담실 직원분은 친절했다.
미안하다며 조치를 취하겠단다.
쿠아 매장 바로 쫓아가서 소란 피울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래봐야 나만 싸움꾼 되는거고
어차피 그 직원이 징계 먹는 정도가 다겠지?
결과야 비슷할테니..
인터넷 검색을 해봤다
이런류의 불친절한 직원에 대해서,,
많구나...
어떤 사람이 써 둔 블로그 글에선
캐쥬얼 차림으로 수트 매장을 둘러 보고 있었는데
남자직원이 수트보시고 가세요~라고 하자 옆에 있던 여직원이
저사람이 사겠어?라고 말했단다..
손님이 완전 사라진 다음에 말하던지.., 들리는데서 그런식이니..
무시하고 나오면서 생각했단다..
다시는 롯데 안간다고.. 그리고 역시 서비스업의 매출신장은..
매장 직원들의 친절함에서 좌지우지 된다는걸..
나도 이번일 계기로.. 롯데 백화점의 이미지도 나빠졌을 뿐더러
쿠아라는 브랜드자체가 싫어진다.
뭐 나 하나쯤 고객이 없어진다고 해도 별 탈은 없겠지만..
정말 두번 쳐다보기도 싫어진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