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0살 대구에 사는 평범 男입니다 ㅋ 사뭇 눈뜨고 날짜를 보니 내일이 크리스 마스 이브더군요날짜를 보니 사뭇 스치더군요 2년전 생에 최악이 크리스마스와 신년 그리고 새학기... 때는 07년 12월 23일 바로 2년전 오늘 이군요 ㅋㅋ그땐 고등학교 2학년의 신분이엿죠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이브 전 날도 학교에 가는고등학생의 서러움을 디디며 학교를 갔따가친구 2명과 함께 pc방을 갓죠 친구 한명이 폰을 개통한다고 같이 오도바이타고 가자 그래서크리스마스인데 가자! 그래서 갔는데시동걸고 부릉부릉 봐~아아~~~앙 한게 20초엿나?시동걸고 20초만에 댐 골목길서 나오는 모닝(쪼만한 여자들이 많이 타는 차)과격한 키스를 한겁니다.. (사고난거죠 ㅡ.,ㅡ;;) 운전자는 여자엿고 지나가는 경찰차를 만나 바로 100m앞 지구대로 갓다가병원을 가라해서 병원 갓다가 입원하려면 부모님과오라해 집에일단갓죠집에가서 부모님게 자초지종 말하고 오지게 혼나고 잇는데...왜 오토바이를 탓냐 이 드르븐 시키 라며 막 머라는데 저의 휴대폰이 울리더군요 그 운전했던 누님이더군요.(통화내용)저 : 예..운전 : 00학생인가요? 저 : 네운전 : 집이에요?저 : 네운전 : 부모님 계시면 바까 줄래요?여사 : 여보세요? (여사는 엄마 입니다.)운전 : 오늘 교통사고 난거 큰 탈 없으면 입원하지말고 그냥 곱게 끝내지요.여사 : 허 참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병원가서 이야기하고 입원하라면 할랍니다.!!!!뚜뚜뚜뚜... 참.. 어이없드렛죠 감히 우리 김여사한테... 대뜸 곱게끝내지요런말을 ...누님뻘도 아니고 누나 뻘주제... 김여사 성질 댐 건드린거죠 ㅋㅋ 전 그때 아싸 학교 안간다 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이게 비극의 시작일줄은... 그담날... 크리스마스 이브!!!병원문 열시간 댐 됫다! 가자!! 라며 우리 김여사가 보채더군요...여사와 의사샘이 이야기를 하더니 입원 수속을 밟더군요 ㅋㅋ전 속으로 오예~ 생에 첫 입원~ 학교 안가~ 작살치네 라며 좋아햇죠...하지만 저에게 다가오는 한 간호사 누나가 하는말..........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 오 슈릿... 전 몰랐습니다... 아... 그때부터 막 떠올랏죠 그 운전한 누나 ㅡㅡ 말도 더럽게햇지만...아 내 크리스마스도 더럽게 만드네? 라는 생각이... 그렇게 입원하고... 크리스마스도 걍 넘어갔습니다..그렇게 연말 시상식들을 보며 12월31일...그렇게 입원실에서 보낸게...크리스마스... 연말... 신정... 그렇게 퇴원을 하고 겨울방학이 끝나 학교를 갓죠...학교를 가니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너 입원 해 있을때 우리 벌금 모아서 피자 먹었따 개인당 한판씩!!담태이가 실수 해서 벌금보다 오바 되가 ㅋㅋ 자기돈 더 냇지만 ㅋㅋㅋ그래서 개인당 한판 무따 이러더군요 전 지각 꾀나 해서 벌금 2만원 정도 냇는데 ㅡㅡ^ 젠장 ... 이제 2학년 담임을 볼날이 1주일 뿐이었는데 담임이 절 교무실로 절 부르더군요몸은 좋아 졌지?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심을 들어내드랩죠?"너 지각비 11,800원 덜 냈어 알지?" 이러더군요 ㅡㅡ 와 ... 더럽다 일주일남앗는데 그걸 또 받을라고? 하는 생각을 햇죠그냥 만원만 받을게 라며 주옥같은 한마디 이제 마지막인데 봄방학전에 파티한번 또 해야지. 이러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만원 줬죠... 근데 뭐지 ㅡㅡ?? 봄방학은 다가오는데 파티는 개뿔 아무소리도 않하네?그러다 전 봄방학의 기쁨에 파티를 잊고 봄방학을 기쁘게 맞이 해줬죠그리고 그 담태이는 4년을 울학교에 잇따가 다른곳으로 전근 가고..봄방학 어느날 생각이 들더군요... 슈바... 지 피자 잘못 주문한거 내지각비로 쪼끔 덜어 간거네? 슈바... 진짜 열받더군요 참... ㅋㅋ 참 이게 저 2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 일이 였습니다 07년 12월 23일 사건으로 크리스마스를 날리고연말을 날리고 새해를 날리고지각비로 한 피자를 날리고 덜낸 지각비 만원도 날린?거 같은 기분...을 만들어 줬네요 ㅋㅋㅋㅋ 첨써보는 글이라 잘 쓰지 못한거 같네요ㅋㅋ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다들 따뜼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저처럼 최악의 클스마스 연말 오지마시구~ㅋㅋ
나도 억울한 사람!!!ㅋ (내돈 먹고튄 선생)
안녕하세요~
전 20살 대구에 사는 평범 男입니다 ㅋ
사뭇 눈뜨고 날짜를 보니 내일이 크리스 마스 이브더군요
날짜를 보니 사뭇 스치더군요 2년전 생에 최악이 크리스마스와 신년 그리고 새학기...
때는 07년 12월 23일 바로 2년전 오늘 이군요 ㅋㅋ
그땐 고등학교 2학년의 신분이엿죠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이브 전 날도 학교에 가는
고등학생의 서러움을 디디며 학교를 갔따가
친구 2명과 함께 pc방을 갓죠
친구 한명이 폰을 개통한다고 같이 오도바이타고 가자 그래서
크리스마스인데 가자! 그래서 갔는데
시동걸고 부릉부릉 봐~아아~~~앙 한게 20초엿나?
시동걸고 20초만에 댐 골목길서 나오는 모닝(쪼만한 여자들이 많이 타는 차)과
격한 키스를 한겁니다.. (사고난거죠 ㅡ.,ㅡ;;)
운전자는 여자엿고 지나가는 경찰차를 만나 바로 100m앞 지구대로 갓다가
병원을 가라해서 병원 갓다가 입원하려면 부모님과오라해 집에일단갓죠
집에가서 부모님게 자초지종 말하고 오지게 혼나고 잇는데...
왜 오토바이를 탓냐 이 드르븐 시키 라며 막 머라는데 저의 휴대폰이 울리더군요
그 운전했던 누님이더군요.
(통화내용)
저 : 예..
운전 : 00학생인가요?
저 : 네
운전 : 집이에요?
저 : 네
운전 : 부모님 계시면 바까 줄래요?
여사 : 여보세요? (여사는 엄마 입니다.)
운전 : 오늘 교통사고 난거 큰 탈 없으면 입원하지말고 그냥 곱게 끝내지요.
여사 : 허 참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병원가서 이야기하고 입원하라면 할랍니다.!!!!
뚜뚜뚜뚜...
참.. 어이없드렛죠 감히 우리 김여사한테... 대뜸 곱게끝내지요런말을 ...
누님뻘도 아니고 누나 뻘주제... 김여사 성질 댐 건드린거죠 ㅋㅋ
전 그때 아싸 학교 안간다 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이게 비극의 시작일줄은...
그담날... 크리스마스 이브!!!
병원문 열시간 댐 됫다! 가자!! 라며 우리 김여사가 보채더군요...
여사와 의사샘이 이야기를 하더니
입원 수속을 밟더군요 ㅋㅋ
전 속으로 오예~ 생에 첫 입원~ 학교 안가~ 작살치네 라며 좋아햇죠...
하지만 저에게 다가오는 한 간호사 누나가 하는말..........
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
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
낼이 클스마슨데 재수가 안좋네... 어쩌니?...
오 슈릿... 전 몰랐습니다...
아... 그때부터 막 떠올랏죠 그 운전한 누나 ㅡㅡ 말도 더럽게햇지만...
아 내 크리스마스도 더럽게 만드네? 라는 생각이...
그렇게 입원하고...
크리스마스도 걍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연말 시상식들을 보며 12월31일...
그렇게 입원실에서 보낸게...크리스마스... 연말... 신정...
그렇게 퇴원을 하고 겨울방학이 끝나 학교를 갓죠...
학교를 가니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
너 입원 해 있을때 우리 벌금 모아서 피자 먹었따 개인당 한판씩!!
담태이가 실수 해서 벌금보다 오바 되가 ㅋㅋ 자기돈 더 냇지만 ㅋㅋㅋ
그래서 개인당 한판 무따 이러더군요
전 지각 꾀나 해서 벌금 2만원 정도 냇는데 ㅡㅡ^ 젠장 ...
이제 2학년 담임을 볼날이 1주일 뿐이었는데 담임이 절 교무실로 절 부르더군요
몸은 좋아 졌지?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본심을 들어내드랩죠?
"너 지각비 11,800원 덜 냈어 알지?" 이러더군요 ㅡㅡ
와 ... 더럽다 일주일남앗는데 그걸 또 받을라고? 하는 생각을 햇죠
그냥 만원만 받을게 라며 주옥같은 한마디 이제 마지막인데 봄방학전에
파티한번 또 해야지. 이러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만원 줬죠...
근데 뭐지 ㅡㅡ?? 봄방학은 다가오는데 파티는 개뿔 아무소리도 않하네?
그러다 전 봄방학의 기쁨에 파티를 잊고 봄방학을 기쁘게 맞이 해줬죠
그리고 그 담태이는 4년을 울학교에 잇따가 다른곳으로 전근 가고..
봄방학 어느날 생각이 들더군요... 슈바... 지 피자 잘못 주문한거
내지각비로 쪼끔 덜어 간거네? 슈바... 진짜 열받더군요 참...
ㅋㅋ 참 이게 저 2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 일이 였습니다
07년 12월 23일 사건으로 크리스마스를 날리고
연말을 날리고 새해를 날리고
지각비로 한 피자를 날리고
덜낸 지각비 만원도 날린?거 같은 기분...
을 만들어 줬네요 ㅋㅋㅋㅋ
첨써보는 글이라 잘 쓰지 못한거 같네요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다들 따뜼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저처럼 최악의 클스마스 연말 오지마시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