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톡이 되었네요... 언제된거지... 크리스마스 혼자 집에서 영화보느라 네이트 안들어왔었는데톡 감사합니다... 저는 키 180.80 cm 에 몸무게 70 kg 28세 청년입니다...(애인한테 버림받고 3kg 빠졌어요.. 징징....)루저라고 하시길래 발끈해서 키 공개 ㅡ,.ㅡ;;;여자분이 머리 꼭대기에 똥꼬머리가 있으니까 고개 뒤로 젖히니입으로 쏙 들어오더군요... 이건 몇프로의 확률일까요...?톡도 되었고... 극악의 확률도 뚫고 머리가 입으로 들어왔으니로또나 사도록 해야겠군요 ㅎㅎㅎ 그리고...사람 첫인상은 외모로 판단되는게 맞잖아요 ㅠ.ㅠ첫인상 + 그때 상황 = 걍 안좋은 추억 ㅡ.ㅡ; 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톡이되면 아는 여동생 싸이좀 살려준다고 했는데..들어가서 많이 많이 살려주시기 바래요~ http://www.cyworld.com/cabincrewlsh 그리고 이건 애인이랑 헤어진 저의 찢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움짤... ======================================================================== 보통 이렇게 쓴더군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20대 후반이 되어버린 매력남 입니다.(싸이공개도 아니고 뭐 뻥좀 쳐도 되죠? ㅋ 매력남.. ㅋㅋ) 저는 인천살면서 처절한 1호선과 지옥같은 2호선을 갈아타서 출퇴근을 하는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지옥같은 2호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습니다.어제 유난히 2호선 사람이 많았는데 평소 웹상에서 보기만해도 흐뭇한 걸그룹의 머리를 한 여자가 제 앞에 있더군요...일명 똥꼬머리? 상투머리? 봉기머리?? 하여간 그 머리가 바로 코앞에 있는겁니다.상황 설명을 돕고자 사진 첨부 합니다!! (바로 이런 머리!!!!) 바로 내 앞에 있는 뒷모습 쩔어주시는 아가씨가 바로 이런 아가씨일까? 하고 뭐 상상도 하고.. 하지만 이상한 상상하지 마시고 제 손은 어디까지나 제 가슴에 양손을 다소곳이 모은 자세입니다... 변태로 몰릴 두려움에 그만... ㅋㅋㅋ 어떻게 머리를 저렇게 할까 신기해하다가 피곤함에 지친 몸이 반사적으로 하품을 하고 있더군요...바로 그 순 간 !!!아니... 나는... 나는... 입을 벌리고 하품을 하는데... 그 여자는 왜 갑자기 고개를 뒤로 젖히는 걸까요... 바로.. 바로 아래 그림처럼요... 여자는 못그려도 됨.. 그 순간 짜증이 났기 때문에.... 네... 우선 순간적으로 머리를 먹어버렸지만 그래도 뒷태가 좋았으니 화까지는 않나더군요. 이빨에 머리카락이 하나정도 끼었던 느낌이 나서 여자도 확실히 느꼈는지 뒤를 보더군요... 고개를 돌리는 순간 오호.. 산다라 박일까....하는데....제가 변태취급 받을까봐 그분 사진은 못찍고 비슷한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았습니다. 좀 싱크로가 다소 80% 가까이 하지만 여러분들의 이해는 충분히 도울 수 있을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 이해합니다. 뭐 전철타다보면 별에 별 일이 다 생기니까요...그런데 더 짜증나는건 그여자분 그 똥꼬머리를 만지더니 냄새를 맡더라구요...냄새를 맡더라구요...냄새를 맡더라구요...냄새를 맡더라구요... 아 진짜... 그순간 너 머리는 감고 그러냐...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ㅋㅋㅋ 하여간 그날 제 표정...그 여잔 원래 얼굴.... 23
전철에서 여성분의 머리를 먹었습니다!!!!
우아... 톡이 되었네요... 언제된거지...
크리스마스 혼자 집에서 영화보느라 네이트 안들어왔었는데
톡 감사합니다...
저는 키 180.80 cm 에 몸무게 70 kg 28세 청년입니다...
(애인한테 버림받고 3kg 빠졌어요.. 징징....)
루저라고 하시길래 발끈해서 키 공개 ㅡ,.ㅡ;;;
여자분이 머리 꼭대기에 똥꼬머리가 있으니까 고개 뒤로 젖히니
입으로 쏙 들어오더군요... 이건 몇프로의 확률일까요...?
톡도 되었고... 극악의 확률도 뚫고 머리가 입으로 들어왔으니
로또나 사도록 해야겠군요 ㅎㅎㅎ
그리고...사람 첫인상은 외모로 판단되는게 맞잖아요 ㅠ.ㅠ
첫인상 + 그때 상황 = 걍 안좋은 추억 ㅡ.ㅡ;
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톡이되면 아는 여동생 싸이좀 살려준다고 했는데..
들어가서 많이 많이 살려주시기 바래요~
http://www.cyworld.com/cabincrewlsh
그리고 이건 애인이랑 헤어진 저의 찢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움짤...
========================================================================
보통 이렇게 쓴더군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20대 후반이 되어버린 매력남 입니다.
(싸이공개도 아니고 뭐 뻥좀 쳐도 되죠? ㅋ 매력남.. ㅋㅋ)
저는 인천살면서 처절한 1호선과 지옥같은 2호선을 갈아타서 출퇴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지옥같은 2호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유난히 2호선 사람이 많았는데 평소 웹상에서 보기만해도 흐뭇한 걸그룹의 머리를 한 여자가 제 앞에 있더군요...
일명 똥꼬머리? 상투머리? 봉기머리?? 하여간 그 머리가 바로 코앞에 있는겁니다.
상황 설명을 돕고자 사진 첨부 합니다!!
(바로 이런 머리!!!!)
바로 내 앞에 있는 뒷모습 쩔어주시는 아가씨가 바로 이런 아가씨일까? 하고 뭐 상상도 하고.. 하지만 이상한 상상하지 마시고 제 손은 어디까지나 제 가슴에 양손을 다소곳이 모은 자세입니다... 변태로 몰릴 두려움에 그만... ㅋㅋㅋ
어떻게 머리를 저렇게 할까 신기해하다가 피곤함에 지친 몸이 반사적으로 하품을 하고 있더군요...
바로 그 순 간 !!!
아니... 나는... 나는... 입을 벌리고 하품을 하는데... 그 여자는 왜 갑자기 고개를 뒤로
젖히는 걸까요... 바로.. 바로 아래 그림처럼요...
여자는 못그려도 됨.. 그 순간 짜증이 났기 때문에....
네... 우선 순간적으로 머리를 먹어버렸지만 그래도 뒷태가 좋았으니 화까지는 않나더군요. 이빨에 머리카락이 하나정도 끼었던 느낌이 나서 여자도 확실히 느꼈는지 뒤를 보더군요... 고개를 돌리는 순간 오호.. 산다라 박일까....하는데....
제가 변태취급 받을까봐 그분 사진은 못찍고 비슷한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았습니다.
좀 싱크로가 다소 80% 가까이 하지만 여러분들의 이해는 충분히 도울 수 있을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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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합니다. 뭐 전철타다보면 별에 별 일이 다 생기니까요...
그런데 더 짜증나는건 그여자분 그 똥꼬머리를 만지더니
냄새를 맡더라구요...
냄새를 맡더라구요...
냄새를 맡더라구요...
냄새를 맡더라구요...
아 진짜... 그순간 너 머리는 감고 그러냐...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ㅋㅋㅋ
하여간 그날 제 표정...그 여잔 원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