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7일 용인시 수지구 풍덕고등학교 근처 "아딸"에서 떡볶이와 허브탕수육을 구입해 먹던중에 탕수육에서 뭔가 딱딱한게 씹혀 뱉어내서 보니 2센티 가량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오더군요... 바로 표지에 있는 전화로 전화해 따졌더니 다음날 직원이 회수해 간다기에 예전에 CJ에서 비슷한일로 회수해가서는 폐기처분했다며 알아서 하라던 기억이나서 여기도 그렇게 임의로 폐기처분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은 그런일 절대 없다고 안심하라고 가져갔습니다.
1주일후 연락이 와서 제조과정 중에 제품 포장용기 조각이 들어간게 맞다기에 식약청이나 소비자원에 신고하게 돌려보내 달라고 했더니 나중에 담당자가 연락준다고 기다리라더군요. 3-4일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하니 전화를 씹더군요.
본사에 전화해서 설명하니 몇시간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임의로 폐기처분 했으니 배째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본사에 오늘 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모르니 담당자와 다시 얘기해 보라더군요. 오늘도 그 담당자는 제 전화를 씹네요...
"아딸"의 플라스틱 탕수육!!
여러분도 아딸이란 분식 체인점 아실겁니다. 요즘 여기저기 많이 생겨나고 있죠..
저는 12월7일 용인시 수지구 풍덕고등학교 근처 "아딸"에서 떡볶이와 허브탕수육을 구입해 먹던중에 탕수육에서 뭔가 딱딱한게 씹혀 뱉어내서 보니 2센티 가량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오더군요... 바로 표지에 있는 전화로 전화해 따졌더니 다음날 직원이 회수해 간다기에 예전에 CJ에서 비슷한일로 회수해가서는 폐기처분했다며 알아서 하라던 기억이나서 여기도 그렇게 임의로 폐기처분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은 그런일 절대 없다고 안심하라고 가져갔습니다.
1주일후 연락이 와서 제조과정 중에 제품 포장용기 조각이 들어간게 맞다기에 식약청이나 소비자원에 신고하게 돌려보내 달라고 했더니 나중에 담당자가 연락준다고 기다리라더군요. 3-4일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하니 전화를 씹더군요.
본사에 전화해서 설명하니 몇시간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임의로 폐기처분 했으니 배째라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본사에 오늘 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모르니 담당자와 다시 얘기해 보라더군요. 오늘도 그 담당자는 제 전화를 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