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빨고나면 냄새도 좋고 향기로운게 마음까지 상쾌해 지거든요~~ ㅠㅠ 솔직히 저는 잘 못느끼지만 가족들은 좀 예민한건지~ ^^;;
예전엔 이러진 않았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아직 20대 중후반인데 벌써부터 이러니...
이유가 뭘까요?? 방냄새가 그래서 그런지....
씻고와도 가끔씩 가족들이 비누냄새랑 홀아비냄새랑 막 섞인다고..
담배 제발 빨리 끊으라고 하구요~~ 제가 혹상가서 담배피고오면 구박이란 구박은 다 당하구요~
그래서 바로 옥상 다녀오면 화장실로 가서 양치하고 손씻고 그러고 물도 한컵 마심니다 예전에 더 충격적인건 친구가 놀러왔는데.. 제방에서 이상한 냄새난다고~~ 침대밑에 뭐 썩고 있는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ㅠㅠ
그후론 방에서 담배도 절대 안피고 나름 깔끔한 방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데요~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가끔 쉬는날 외출을 하게되면 뿌리려고 향수도 사서 사용하구
밀폐된 공간에서는 담배도 안피구요~~ㅠㅠ
원래 세월이 흐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당연한건가요??
호래비 냄새라.... 궁굼해서 컴퓨터를 키고 홀애비냄새 라고 한번 쳐봤네요~~ 저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남성이라면 홀애비냄새가.... ㅠㅠ
좀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안쓰럽기도 하네요~
남자로 태어나서 홀애비 냄새를 지니고 살아야 하는건가... 여자방만 들어가도 그런냄새는 전현 안나던데~~ ^^ 화장품 냄새와 향수냄새 때문에 근가? 솔직히 여자방에서 홀애비냄새가 난다면.... 이성적으론 아니지만 친구로서는... ^^;; 내 맘을 알아주고 나의 고민을 같이 나눌수있는 친구~~공감대 형성에 큰도움이 될듯!!
일어나서 커튼 올리고 아무리 추워도 창문열고 환기도 시키거든요~ 그나마 그런 행동들이 홀애비 냄새를 잡아줄꺼라 믿고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환기는 철저히! 솔직히 겨울에는 추워서 환기 잘 안할텐데~~ 제가 그나마 쪼금 신경을 더 쓰거든요~~ ㅠㅠ 빨리 2010년을 준비하면 금연계획도 세우고 꼭 홀애비 냄새에서 탈출해야겠습니다! ^^;;
더 웃긴건 ㅠㅠ 얼마전 제 책상위에 놓여져있는.... 숯과 양초~~ ^^;;
얼마전까지만해도 없었는데 갑자기 책상위에 올려져있더라구요~~ 복합기 위쪽에... 떡 하니~ ㅋㅋ
양푼 그릇에 물도 약간 있고 그래서 제생각엔 어머니가 내가 겨울철 건조하니까
가습기 대용으로 저렇게 해놓았구나~~ 생각했는데 사실 가습기가 있는데 자꾸 매스컴에서 가습기 청소맨날 안하면 세균덩어리다~ 더럽다~~ 그래서 제방 뒷쪽 배란다에 놔두고 가습기없이 생활하거든요~~ㅡㅡ 그래서 전 뭐 그런가부다~~ 했죠.........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양초는 원래 누나방에 장식용으로 누가 준거같은데 제방에 있길래~~ ^^
그냥 그런갑다~~했구요~~ㅋ
근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숯은 탈취효과, 양초를 켜놓아도 탈취성분이 있다고.... 그렇습니다~ 제 안일한 생각이 저를 잠시 착각의 구렁텅이로 빠뜨렷나 봄니다!!
착각은 자유니까요~ㅋ
우리집은 커피를 안먹는데 얼마전 추석 선물세트로 커피가 온거예요~~ ^^
요즘 어른들 사이에서는 커피에 심장병 예방 효능이 있따며~~ 다들 챙겨드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커피 삼종셋트가 선물로~~
어제 자고일어나서 침대위를 보니 투명한 유리병에... 바로 그 커피가 들어있더군요..
원두도 아닌 그냥 일반 커피가.. 주방에 나가보니 맥심 모카골드 커피가...
뚜껑 열어보니 3/4이상 없어졌더군요~~ 안먹는커피로 제 홀애비 냄새를 없애보려는.. ㅠㅠ
헉... 심장병 예방도 다 포기하고 내 홀애비 냄새를 잡아보겠다는 어머님.....
어쨋든 이 광경을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뭔가 대책을 내놓던지 해야겠어요~ ~ 누구 좋은 방법 아시는분 없나요?이제 홀애비냄새로 인한 구박덩이는 면해야 겠네요~
내홀애비 냄새 잡으려고 숯, 양초, 맥심커피 총동원한 어머님....
어머니가 오늘 아침 저에게 충격적인 한마디를 날리셨습니다.. ㅠㅠ
홀애비냄새가 진동을 해서 제 방문 앞에만 지나가도(문이 닫혀있어도) 냄새가 풀풀난다고 하네요~~
누나방 큰방 다 괜찮은데 제 방만...ㅡㅡ;
저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도 한번 누나가 그런적 있었거든요~
매일 샤워하고 쉬는날이면 이불등 침구류 옥상에 널어놓구요~~ 틈만나면 환기를 시키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살짝 냄새가 나는것 같으면 세탁기에 넣구요~~
어머니께서 빨래할때 봤는데 섬유유연제로 마무리도 하시구요~ㅠㅠ
어쨋든 빨고나면 냄새도 좋고 향기로운게 마음까지 상쾌해 지거든요~~ ㅠㅠ
솔직히 저는 잘 못느끼지만 가족들은 좀 예민한건지~ ^^;;
예전엔 이러진 않았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아직 20대 중후반인데 벌써부터 이러니...
이유가 뭘까요?? 방냄새가 그래서 그런지....
씻고와도 가끔씩 가족들이 비누냄새랑 홀아비냄새랑 막 섞인다고..
담배 제발 빨리 끊으라고 하구요~~
제가 혹상가서 담배피고오면 구박이란 구박은 다 당하구요~
그래서 바로 옥상 다녀오면 화장실로 가서 양치하고 손씻고 그러고 물도 한컵 마심니다
예전에 더 충격적인건 친구가 놀러왔는데.. 제방에서 이상한 냄새난다고~~
침대밑에 뭐 썩고 있는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ㅠㅠ
그후론 방에서 담배도 절대 안피고 나름 깔끔한 방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데요~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가끔 쉬는날 외출을 하게되면 뿌리려고 향수도 사서 사용하구
밀폐된 공간에서는 담배도 안피구요~~ㅠㅠ
원래 세월이 흐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당연한건가요??
호래비 냄새라.... 궁굼해서 컴퓨터를 키고 홀애비냄새 라고 한번 쳐봤네요~~
저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남성이라면 홀애비냄새가.... ㅠㅠ
좀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안쓰럽기도 하네요~
남자로 태어나서 홀애비 냄새를 지니고 살아야 하는건가...
여자방만 들어가도 그런냄새는 전현 안나던데~~ ^^ 화장품 냄새와 향수냄새 때문에 근가?
솔직히 여자방에서 홀애비냄새가 난다면.... 이성적으론 아니지만 친구로서는... ^^;;
내 맘을 알아주고 나의 고민을 같이 나눌수있는 친구~~공감대 형성에 큰도움이 될듯!!
일어나서 커튼 올리고 아무리 추워도 창문열고 환기도 시키거든요~
그나마 그런 행동들이 홀애비 냄새를 잡아줄꺼라 믿고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환기는 철저히!
솔직히 겨울에는 추워서 환기 잘 안할텐데~~ 제가 그나마 쪼금 신경을 더 쓰거든요~~ ㅠㅠ
빨리 2010년을 준비하면 금연계획도 세우고 꼭 홀애비 냄새에서 탈출해야겠습니다! ^^;;
더 웃긴건 ㅠㅠ 얼마전 제 책상위에 놓여져있는.... 숯과 양초~~ ^^;;
얼마전까지만해도 없었는데 갑자기 책상위에 올려져있더라구요~~ 복합기 위쪽에... 떡 하니~ ㅋㅋ
양푼 그릇에 물도 약간 있고 그래서 제생각엔 어머니가 내가 겨울철 건조하니까
가습기 대용으로 저렇게 해놓았구나~~ 생각했는데
사실 가습기가 있는데 자꾸 매스컴에서 가습기 청소맨날 안하면 세균덩어리다~ 더럽다~~ 그래서
제방 뒷쪽 배란다에 놔두고 가습기없이 생활하거든요~~ㅡㅡ 그래서 전 뭐 그런가부다~~ 했죠.........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양초는 원래 누나방에 장식용으로 누가 준거같은데 제방에 있길래~~ ^^
그냥 그런갑다~~했구요~~ㅋ
근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숯은 탈취효과, 양초를 켜놓아도 탈취성분이 있다고....
그렇습니다~ 제 안일한 생각이 저를 잠시 착각의 구렁텅이로 빠뜨렷나 봄니다!!
착각은 자유니까요~ㅋ
우리집은 커피를 안먹는데 얼마전 추석 선물세트로 커피가 온거예요~~ ^^
요즘 어른들 사이에서는 커피에 심장병 예방 효능이 있따며~~ 다들 챙겨드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커피 삼종셋트가 선물로~~
어제 자고일어나서 침대위를 보니 투명한 유리병에... 바로 그 커피가 들어있더군요..
원두도 아닌 그냥 일반 커피가.. 주방에 나가보니 맥심 모카골드 커피가...
뚜껑 열어보니 3/4이상 없어졌더군요~~ 안먹는커피로 제 홀애비 냄새를 없애보려는.. ㅠㅠ
헉... 심장병 예방도 다 포기하고 내 홀애비 냄새를 잡아보겠다는 어머님.....
어쨋든 이 광경을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뭔가 대책을 내놓던지 해야겠어요~ ~
누구 좋은 방법 아시는분 없나요?이제 홀애비냄새로 인한 구박덩이는 면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