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말도못하고 한번씩 술먹고주정하면 집에오는길이 지옥같더군요 그래서 찜질방에서도자고 사무실에서도자보고 했답니다 그러면 또한번술주정하면 어느년하고 놀아느냐고 생때를부립니다 이렇게살면 내가죽을것닽다는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애들도 성장할만큼하고해서 이혼을하게되었답니다 그리고 곧바로 애들과해외로 떠나서 살고있지요 여기서살아보니 엄마역할 아빠역할 돈벌어야지먹고살지 집안청소 빨래 김치담구기 학교보내기 정말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애들에게는 잔소리를하게되구요 언어문제 또한 장래문제 신경쓰대가너무많더군요 어려서부터 엄마가 그러니 나라도 애들을 잘보살피기위해 정말깔끔하고 기엽게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그렇구요
그래서 외국에올때도 나를잘이해하고 따라주겠지하고 나왔는데 아니더라구요
물론 환경탓도 있겠지만 서로 개인주위이고 아빠가 고생하니까힘이되어줄줄알았던 애들인데 그런게아닌가싶더라구요 둘다그런건아니지만 지난번애드과대화도중 아빠생각은 이렇고하는데 너희들생각은어떠냐고 대화를하는데 깜짝놀랬답니다 아빠가 살아왔지만 아빠에 인생을 보상받기위해서 자기를 닥달한다고하더군요 그런거전혀업고 단지 한국을떠나오니 그렇게 넉넉하지못합니다 그런환경에서도 기죽지안게키우려고 열심히 살아왔는데 내가 너무잘못키웟구나하는생각이들데요 물론 그런것도같아요 돈으로키우려고했으니 그래서 그때환경과지금은 차이가너무많게나니까모든걸 스스로 알아서해야하고 어렵지만 기회라면 자식들에게도 기회인데 전혀의식하지않더군요
한마디로 싸가지없다고할까요 그러다가 지방에 같다가 몇칠후집에왔습니다 한놈은 인사를하는데 한놈은 컴퓨터를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빠로서너무화가나서 훈계를했답니다 훈계를하던중 이놈이 말을거슬리게하더군요 그렇잖아도 기분별로좋지않느데
야이자식아 싸**+18 새끼막나갔죠 지금것 참아왔는데 한거번에 ..
그랬더니 집을나가버리데요 여기서 나후회많이했답니다 이렇게까지 키워왔는데 저런가싶은데 정말 키워왔던걸 잘못키웠다는생각에 만감이교차하더라구요
다음날 학교에도 가지않고 들어왔어요 실컷잠자고 다음날아침 학교가라고 깨우니까
일어나지도 않더군요 학교에안가느냐고 신경질죠로 물어보았는데 아무런응답이없더군요 강제로 깨웠습니다 감기에걸려 못가겠다고하더군요 그순간 아빠에게 드리덴다는생각에 한대때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들드라고요 그래서 부자지간 넘어서는안될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저역시 운동을 해서 불의를보고 잠지못하거든요 마음은 아프지만 나와의인연도 여기까지인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들에게 나를떠나 홀로 서기를바라고있답니다 저역시 지금마음같아선 자식이라 선듯 받아들이고 싶지않네요 먼훗날 서로가 기억하고 있다는사실과 아들과자식이었다는걷으로 마음을 비우려합니다 인생살이가 참
서럽게 받아들여지내요 이렇게 해외까지와서 외로움달래가며 자식들잘되어가는모습바라보며 살아가는게 꿈이었는데 ... 살아가면서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것같네여
해외에서 사는동안 편지를 애들에게 많이썻는데 이놈이 진실로 받아들인게있나하는 의심이듭니다 에전에는그렇지않았는데 이혼이란게 애들에게도 혼란스러웠겠지만
그렇다고 내가죄인도아니고 희생하면서 살아야하나 싶고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기본을 갗추지 못한사람이 사회에 나가 얼마나 인정받고 살아갈지도 숙
제로 남내요어차피 자식인생따로이고 나에남은인생따로이지만 가장 가까운 자식에게 배신감이 견디기가 힘드네요 나도모르게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소리내어 울고싶지만 가슴으로 이모든것을 삼키려니 서럽다는생각이드네여 그냥 글이라도 쓰고나니 조금은 진정이되네여 새해에는 모두건강하시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혼후자식에게받은상처
우룰해서 적어봅니다 3년전이혼후 아이들둘데리고해외에서몸을 의지한채살아가는놈입니다
아이들도 어느정도 성장한나이고 사리판단은충분히할수있는나이구요
이혼하게된동기는 와잎술주정으로인하여 이혼을하게되었고 애들도또한 헤어져라살아라고 여러번말을하더군요 술마시는여자가 얼마나 살림은 잘했겠습니까
한마디로 술을입에같다대면 끝을봅니다 그러고는집에오면 술주정 비틀거리다 쑈파에않자 술이어느정도 깰때까지 혼자서 소란을피움니다 애들이 방에떠밀다시피하고 저를위로합니다 매일그런건아니고 한달에 두번세번 오래되었습니다 처음에는버릇을고치려 손지검도해보았지만 안되대요 먹는음식이라 따라다니면서 말릴수도없고 그래지쳐서 내버려두었습니다 때릴가치도없고 술주저후 전혀기억을못합니다 각서도수없이받았고 여러가족들앞에서도 술안마시겠다고 약속도 물거품이고요
나에게불만이있냐고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자신이 왜술을마시는지도 모르겠다나요
이해가됩니까 그런생활이 몇십년흐르고나니까 무슨정이있었겠습니까
술버릇을고치려 노력많이헀어요 헬스장에 요리에 운전면허 취미생활을하면나아지겠지 했는데 허사이고 나름데로 좋은말 대화 애들문제 많이이야기해보았습니다
자기자신도 다짐하고맹세를 수없이해도 않된다고하더군요 그래 나에복은여기까지가보다 하고 포기해버렸답니다 이정도이면 자신도훗날어떻게되리라 생각했을거라생각드네여 또나역시 대화중에 많은 암시를주었고 언젠가는나는널버려버린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남자도아니고 여자의술수정은 정말추하더군요 나역시 많이방황했답니다
누구에게 말도못하고 한번씩 술먹고주정하면 집에오는길이 지옥같더군요 그래서 찜질방에서도자고 사무실에서도자보고 했답니다 그러면 또한번술주정하면 어느년하고 놀아느냐고 생때를부립니다 이렇게살면 내가죽을것닽다는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애들도 성장할만큼하고해서 이혼을하게되었답니다 그리고 곧바로 애들과해외로 떠나서 살고있지요 여기서살아보니 엄마역할 아빠역할 돈벌어야지먹고살지 집안청소 빨래 김치담구기 학교보내기 정말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애들에게는 잔소리를하게되구요 언어문제 또한 장래문제 신경쓰대가너무많더군요 어려서부터 엄마가 그러니 나라도 애들을 잘보살피기위해 정말깔끔하고 기엽게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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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집을나가버리데요 여기서 나후회많이했답니다 이렇게까지 키워왔는데 저런가싶은데 정말 키워왔던걸 잘못키웠다는생각에 만감이교차하더라구요
다음날 학교에도 가지않고 들어왔어요 실컷잠자고 다음날아침 학교가라고 깨우니까
일어나지도 않더군요 학교에안가느냐고 신경질죠로 물어보았는데 아무런응답이없더군요 강제로 깨웠습니다 감기에걸려 못가겠다고하더군요 그순간 아빠에게 드리덴다는생각에 한대때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들드라고요 그래서 부자지간 넘어서는안될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저역시 운동을 해서 불의를보고 잠지못하거든요 마음은 아프지만 나와의인연도 여기까지인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들에게 나를떠나 홀로 서기를바라고있답니다 저역시 지금마음같아선 자식이라 선듯 받아들이고 싶지않네요 먼훗날 서로가 기억하고 있다는사실과 아들과자식이었다는걷으로 마음을 비우려합니다 인생살이가 참
서럽게 받아들여지내요 이렇게 해외까지와서 외로움달래가며 자식들잘되어가는모습바라보며 살아가는게 꿈이었는데 ... 살아가면서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것같네여
해외에서 사는동안 편지를 애들에게 많이썻는데 이놈이 진실로 받아들인게있나하는 의심이듭니다 에전에는그렇지않았는데 이혼이란게 애들에게도 혼란스러웠겠지만
그렇다고 내가죄인도아니고 희생하면서 살아야하나 싶고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기본을 갗추지 못한사람이 사회에 나가 얼마나 인정받고 살아갈지도 숙
제로 남내요어차피 자식인생따로이고 나에남은인생따로이지만 가장 가까운 자식에게 배신감이 견디기가 힘드네요 나도모르게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소리내어 울고싶지만 가슴으로 이모든것을 삼키려니 서럽다는생각이드네여 그냥 글이라도 쓰고나니 조금은 진정이되네여 새해에는 모두건강하시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역만리 외국에서 못난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