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뮤지컬 광 팬입니다. 그래서 왠만한 뮤지컬 영화들은 다 섭력을 했죠...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보니 뮤지컬 영화에도 관심을 많이 갖게 되더군요.... 꽤나 많더군요... 시카고, 헤어스프레이, 맘마미아, 페임 물랑루즈, 오페라의 유령 등등... 처음에 이런 영화들이 개봉을 할 때에는 '뮤지컬은 공연장에서 봐야지 좁은 스크린에 담을 수 가 없는거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우연히 친구가 보여주겠다고 해서 억지로 본 영화부터 완전 저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바야흐로 제가 대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친구가 뮤지컬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였을 때... 뮤지컬을 극장에서 보는 것은 뮤자컬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다가... 제가 정말로 좋아라하는 '니콜 키드먼'과 친구가 사준다는 말에 뮤지컬 영화를 처음으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 <물랑루즈> !!!!!!! 물랑루즈를 봤을때 그야 말로 감동이었습니다. 그 멋있는 이완 맥그리거는 눈에 보이지 않고 화려한 무대배경과 무대의상 더더욱 화려한 퍼포먼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눈 부시는 니콜 키드먼의 여!신!강!림! 포스~ 정말 스크린에서 한 순간 한 순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니콜 키드먼을 보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눈부시게 아름다울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 나름대로의 문화적 충격을 누리고 나서 뮤지컬 영화에도 제 관심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또 한번 뮤지컬 영화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영화는 롭마샬 감독의 <시카고> 처음에 시카고 같은 대작을 롭마샬이라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감독을 한다고 했을 때 의아 했었습니다. 그의 연출력을 어찌 믿어야 할런지.. 하지만 시카고가 작품이 뛰어나다는 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반신반의 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가 예상 했던 것과 고민들은 다 기우였습니다. 저는 영화가 시작 10분안에 <시카고>의 롭마샬에게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무시가 되었던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표현방법을 오히려 사용 함으로서 2000년 대의 기존의 영화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결과 이 영화는 작품상 등의 6개의 오스카 상을 타는 최고의 영화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뮤지컬 영화를 더더욱 사랑하게 만들어준 이 두가지 영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을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랑루즈>의 니콜 키드먼과 <시카고>의 롭마샬 감독이 만나서 <나인>을 제작했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대박인데 그외의 캐스팅이 다니엘 데이 루이스, 페넬로페 크루즈, 마리온 꼬띨라르, 케이트 허드슨, 퍼기등 쟁쟁한 배우들이 뭉쳤다고 합니다. 과연 시카고의 최고의 연출력을 보여준 롭 마샬 감독과 <물랑루즈>의 여신 니콜 키드먼의 만남 결과물은 어떠 할까요? 미국은 벌써부터 각종 방송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는 군요.. 우리나라도 31일 개봉에 맞춰서 자료들과 기사들이 속속들이 뜨고 있던데요... 정말 기대가 되는 감독과 배우의 만남이 기다려 집니다~ㅎㅎㅎ 5
시카고 + 물랑루즈가 만났다!
저는 뮤지컬 광 팬입니다. 그래서 왠만한 뮤지컬 영화들은 다 섭력을 했죠...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보니 뮤지컬 영화에도 관심을 많이 갖게 되더군요....
꽤나 많더군요...
시카고, 헤어스프레이, 맘마미아, 페임 물랑루즈, 오페라의 유령 등등...
처음에 이런 영화들이 개봉을 할 때에는
'뮤지컬은 공연장에서 봐야지 좁은 스크린에 담을 수 가 없는거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우연히 친구가 보여주겠다고 해서 억지로 본 영화부터 완전 저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바야흐로 제가 대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친구가 뮤지컬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였을 때...
뮤지컬을 극장에서 보는 것은 뮤자컬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다가...
제가 정말로 좋아라하는 '니콜 키드먼'과 친구가 사준다는 말에 뮤지컬 영화를 처음으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 <물랑루즈> !!!!!!!
물랑루즈를 봤을때 그야 말로 감동이었습니다. 그 멋있는 이완 맥그리거는 눈에 보이지 않고 화려한 무대배경과 무대의상 더더욱 화려한 퍼포먼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눈 부시는 니콜 키드먼의 여!신!강!림! 포스~
정말 스크린에서 한 순간 한 순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니콜 키드먼을 보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눈부시게 아름다울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 나름대로의 문화적 충격을 누리고 나서 뮤지컬 영화에도 제 관심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또 한번 뮤지컬 영화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영화는 롭마샬 감독의 <시카고>
처음에 시카고 같은 대작을 롭마샬이라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감독을 한다고 했을 때 의아 했었습니다. 그의 연출력을 어찌 믿어야 할런지..
하지만 시카고가 작품이 뛰어나다는 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반신반의 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가 예상 했던 것과 고민들은 다 기우였습니다.
저는 영화가 시작 10분안에 <시카고>의 롭마샬에게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무시가 되었던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표현방법을 오히려 사용 함으로서 2000년
대의 기존의 영화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결과 이 영화는 작품상 등의 6개의 오스카 상을 타는 최고의 영화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뮤지컬 영화를 더더욱 사랑하게 만들어준 이 두가지 영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을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랑루즈>의 니콜 키드먼과 <시카고>의 롭마샬 감독이 만나서 <나인>을 제작했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대박인데 그외의 캐스팅이 다니엘 데이 루이스, 페넬로페 크루즈, 마리온 꼬띨라르, 케이트 허드슨, 퍼기등 쟁쟁한 배우들이 뭉쳤다고 합니다.
과연 시카고의 최고의 연출력을 보여준 롭 마샬 감독과 <물랑루즈>의 여신 니콜 키드먼의 만남 결과물은 어떠 할까요?
미국은 벌써부터 각종 방송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는 군요..
우리나라도 31일 개봉에 맞춰서 자료들과 기사들이 속속들이 뜨고 있던데요...
정말 기대가 되는 감독과 배우의 만남이 기다려 집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