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톡을 접한지 몇일안된 20세 초반여자사람입니다.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ㅋㅋㅋ지금 미성년자 나이풀리면 호프집을 꼭해보고싶다거나 방학동안 알바를알아보면서 호프집서빙을 하고싶어하는 분들 많을꺼에여알바몬에도 많이 올라오고 시급도 괜찮으니깐!그리고 손님과의 썸씽도 기대하고 계시겠죠 아님 알바간의 썸씽^^다 개소리져 헤헤ㅎㅎ헤헤..헤ㅋ 저2년째 알바 ㅋ 남친 無 없을 무 무 MU ^^ 저는 부모님이 술집을하셔서 미성년자 풀리자마 술집알바를 했습니당몇년째 해서 이제 호프집알바의 모든것을 꾀고있죠 아임 박사 ㅇㅇ호프집알바를 하고싶으신 분들 있으실거에요 근데 제발!!! 자제하셨으면 싶은타입 몇분 적어보겠습니다. 1. 일주일도 안해서 그만두는 근성無 아가들 ㅡㅡ특별한 이유가있으면 말을안하죠 아니 솔직히 특별한이유 생길것도 없죠 그냥 몇일해보고 생각했던 것만큼 재밌지 않고 알바생간은 어색하고^^; 일은 힘들고 예쁘고 멋진 손님들은 안보이고 ^^저도 짱날때 한두번아님 ㅇㅇ이러한 이유로 그만둡니다. 그러면 그몇일동안 교육시키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힘든일은 다 도맡아 했던 다른 알바생들 맥빠집니다몇일동안 알바안주랑 테이블 번호 다 외우게했는데 말없이 안나오면 가게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그러면서 꼭 사장사모님한테 몇일치 월급은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진!~~~짜 싫습니다. 울엄마는 또 나쁜말 못하시고 알았다고 몇일치 계산해서 주시는데 그냥 캐짜증 ㅡㅡ 핑계는 많죠 사고났다 입원한다 병걸렸다 말다했죠 근데 몇일뒤에 고깃집에서 보고~~^^ 헤ㅎㅎㅎ헤헤헿ㅎㅎ 님아하이???하이???건강해보여 다행이네여 님~~^^제발 책임감좀 가집시다 쫌 제발 2. 친구들 데리고와서 몰래 술빼주는 아이들 알바하러왔지 친구들간에 친목다지러 온게 아니자나여??술집을 하루 빌린게 아니자나여??? 나중에 손님나가고 테이블치우면 체크되있는건 오백 3잔인데 막 6잔씩있구~~막그래 ^^ 그렇더라구^^어디서 일을하던지간에 자기가게라는 의식으로 일해야지 되는거죠 솔직히 생맥주 팔아서 남는거 거의없습니다. 제발 자제요~ 3. 신입이라는 이유로 그저 바라만보는 바보들(그바보) 말그대로 ㅇㅇ이 바보들.. 바라만보는 바보..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들..손님들어오면 인사하고 나가면 행주들고가서 치우고 이게 어렵나??헤헤 어렵나요 신입이라 나서서 일못하고 버벅대는 건 압니다. 그래도 열심히하려는 알바생이랑머리써서 일안하려고하는 알바생은 다 눈에 보입니다 모르겟지 하고생각 ㄴㄴ^^ 처음에 대충대충 배워서 그때 몸이 편하면 나중에 가게 바쁠때 두배로 고생합니다.젊으니깐 더 열심히 하자구요 더많은데 갑자기 쓰려니 생각이안나네요ㅜㅜ술집 알바 진짜 재밌습니다 알바생간에도 잘만나면 정말 재밌고 손님도 좋으신분만나면 팁도주시고 인맥도 가끔생기고 이런저런 진상손님만나면서 사람 대하는 법이나 인생도 알아갑니다 진짜 추천해주고싶은 알바인데 자꾸 2,3일 하고 그만두니깐 사장딸입장에선 짜증납니다 알바몬 그거 꽁짜로 올리는거아님 ㄴㄴㄴ 결코아님 ㅇㅇ한 알바구하면 다른알바 구할때까지의 텀도 쩝니다 그럼 또 내가 마감알바하고~~난 담날 학교도가는데 데헷^^ 우리 열심하 살자구여^^ 알바구하면 우리 주사마로 오세요 ^^2
호프집 알바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 ㅋㅋㅋ 톡을 접한지 몇일안된 20세 초반여자사람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ㅋㅋㅋ
지금 미성년자 나이풀리면 호프집을 꼭해보고싶다거나 방학동안 알바를
알아보면서 호프집서빙을 하고싶어하는 분들 많을꺼에여
알바몬에도 많이 올라오고 시급도 괜찮으니깐!
그리고 손님과의 썸씽도 기대하고 계시겠죠 아님 알바간의 썸씽^^
다 개소리져 헤헤ㅎㅎ헤헤..헤ㅋ
저2년째 알바 ㅋ 남친 無 없을 무 무 MU ^^
저는 부모님이 술집을하셔서 미성년자 풀리자마 술집알바를 했습니당
몇년째 해서 이제 호프집알바의 모든것을 꾀고있죠 아임 박사 ㅇㅇ
호프집알바를 하고싶으신 분들 있으실거에요
근데 제발!!! 자제하셨으면 싶은타입 몇분 적어보겠습니다.
1. 일주일도 안해서 그만두는 근성無 아가들 ㅡㅡ
특별한 이유가있으면 말을안하죠 아니 솔직히 특별한이유 생길것도 없죠
그냥 몇일해보고 생각했던 것만큼 재밌지 않고 알바생간은 어색하고^^;
일은 힘들고 예쁘고 멋진 손님들은 안보이고 ^^저도 짱날때 한두번아님 ㅇㅇ
이러한 이유로 그만둡니다. 그러면 그몇일동안 교육시키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힘든일은 다 도맡아 했던 다른 알바생들 맥빠집니다
몇일동안 알바안주랑 테이블 번호 다 외우게했는데 말없이 안나오면 가게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그러면서 꼭 사장사모님한테 몇일치 월급은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진!~~~짜 싫습니다.
울엄마는 또 나쁜말 못하시고 알았다고 몇일치 계산해서 주시는데 그냥 캐짜증 ㅡㅡ
핑계는 많죠 사고났다 입원한다 병걸렸다 말다했죠
근데 몇일뒤에 고깃집에서 보고~~^^ 헤ㅎㅎㅎ헤헤헿ㅎㅎ 님아하이???하이???
건강해보여 다행이네여 님~~^^
제발 책임감좀 가집시다 쫌 제발
2. 친구들 데리고와서 몰래 술빼주는 아이들
알바하러왔지 친구들간에 친목다지러 온게 아니자나여??
술집을 하루 빌린게 아니자나여???
나중에 손님나가고 테이블치우면 체크되있는건 오백 3잔인데 막 6잔씩있구~~
막그래 ^^ 그렇더라구^^
어디서 일을하던지간에 자기가게라는 의식으로 일해야지 되는거죠
솔직히 생맥주 팔아서 남는거 거의없습니다.
제발 자제요~
3. 신입이라는 이유로 그저 바라만보는 바보들(그바보)
말그대로 ㅇㅇ
이 바보들.. 바라만보는 바보..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들..
손님들어오면 인사하고 나가면 행주들고가서 치우고
이게 어렵나??헤헤 어렵나요
신입이라 나서서 일못하고 버벅대는 건 압니다. 그래도 열심히하려는 알바생이랑
머리써서 일안하려고하는 알바생은 다 눈에 보입니다
모르겟지 하고생각 ㄴㄴ^^
처음에 대충대충 배워서 그때 몸이 편하면 나중에 가게 바쁠때 두배로 고생합니다.
젊으니깐 더 열심히 하자구요
더많은데 갑자기 쓰려니 생각이안나네요ㅜㅜ
술집 알바 진짜 재밌습니다 알바생간에도 잘만나면 정말 재밌고 손님도 좋으신분
만나면 팁도주시고 인맥도 가끔생기고 이런저런 진상손님만나면서 사람
대하는 법이나 인생도 알아갑니다
진짜 추천해주고싶은 알바인데 자꾸 2,3일 하고 그만두니깐 사장딸입장에선
짜증납니다 알바몬 그거 꽁짜로 올리는거아님 ㄴㄴㄴ 결코아님 ㅇㅇ
한 알바구하면 다른알바 구할때까지의 텀도 쩝니다
그럼 또 내가 마감알바하고~~난 담날 학교도가는데 데헷^^
우리 열심하 살자구여^^
알바구하면 우리 주사마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