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내가 다 억울해지는 아이돌의 사연

ㄴㄴㄴ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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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아이러니 시절엔 그럭저럭 중박이었던 원걸이

현아 탈퇴후 텔미로 대박-국내 여아이돌 1인자로 올라섬

그래도 요새 포미닛이 그럭저럭 선방중이니....

현아 이미지에도 이쪽이 더 잘맞는거 같음

 

 

 

 

 

 

 

 

 

티아라 소연

sm 연습생이자 소녀시대 유력한 최종 후보였다가

결국 마지막에 탈락 (듣자하니 리더 태연과 이미지가 겹쳐서라고...)

흠 티아라가 나름 히트곡 내며 잘 나가고는 있지만 그래도

소녀시대와는 네임밸류 부터가 ㅜㅜ

 

 

 

 

 

 

 

 

 

 

빅뱅 장현승...

마찬가지로 빅뱅 멤버 후보였다가 최종단계에서 탈락

그리고 비스트라는 그룹으로 컴백...

근데 그 비스트 안에서도 큰 존재감은 없는걸로 보아 양싸가 현명해던건가;;;

 

 

 

 

 

 

 

 

 

 

비스트 두준...(성을까먹었당;;)

지금 2pm 2am의 모태가 된 케이블 열혈남아라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결국 원데이 멤버는 되지 못함...

아마 됐다면 2pm 쪽이었을것 같은데 흠...어울렸을것 같기도 하당

그래도 비스트에선 당신이 젤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