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를너무 오래탔나???ㅋㅋ 우리 공주 아직 안나왔답니당... 가면 갈수록 멀쩡해지는 낭이엄마..ㅋㅋ 저저번주까지만해도 앉는것도 서는것도 눕는것도 힘들더니...저번주부터는 날아다닌다는... 가진통이고 머고 아주 그냥 나올 생각 전혀 없어보이는 우리 공주마마... 10월맘님 가셨어요???들어오자마자 가시언니글만보고 글부터쓰네요... 어제 너무 울어서 부은눈을 이끌고..ㅋㅋㅋ일케 컴터앞에... 이눔에 산후조리가 제 평생에 한이 될것같네요...엄마는 해준다고 난리...울 올케는 울엄마가 내 산후조리 해주지말지 해준다고 지랄...(사발면 같으니..누가 지보고해달래??) 울엄마가 해준다는디 지보고 시키는것도 아닌데...왜그리 시비인지... 어제 또 전화해서 울엄마한테 지랄해대길래..엄마한테 안할꺼라고 조리원2주만있다가 울집갈꺼라고 그랬더니 엄마는 괜찮다고 해주시겠다고...근데 거기서 끝났음 좋았으련만... 옆에 듣고있던 울아빠...먼 맘에서였는지 딸편안들어주고 며느리 편만 들어주며 나보고만 머라하신다...요즘 울아빠 이상하시다..무조건 딸래미가 한마디하면 딴지거시고 열마디의 잔소리를 하신다...엊그제는 별일아닌데 나한테 소리 버럭 지르고 화내셔서 낭이랑 저랑 얼마나 놀랬던지 눈물이 글케 나더군요...3일동안 이틀은 울었다는...어제는 올케한테 서운한 맘에 기분도 안좋고 눈물 나더만...아빠까지 그러실줄이야... 오늘은 아빠한테 삐져서 한마디도 안하고 나올때 나간다는 말도 안하고 나와버렸네요... 어제밤..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열받아서 신랑한테 안자면 전화좀하라고 문자했더니 전화왔더군요. 안울려고 걱정할까바...꾹꾹 참았는데 신랑 목소리 들으니 또 터져나오더군요... 펑펑울면서 올케 얘길했더니...울신랑 우는 마누라 어찌할줄몰라 난리도 아니고..울 올케한테 열받아서 당장 대구가서 뒤집어버리겠다고...장모님이 해주신다는데 자기가 먼데 왈가왈부 하냐고...괜히 말했다 싶더군요..그래도 신랑한테 말하고 신랑이 속시원하게 욕해주고 그러니 맘은 한결 나아지더군요..그러고도 분해서 잠은안오고 두시간자고 또 깨서 아침 7시에 또 잠들고 8시에 엄마가 밥먹자고 깨워서 일어나고,...ㅜㅜ요즘 완전 기분 저 바닥... 우리공주 빨리 나와주기만 기다리는데..ㅋㅋ내일까지 소식없음 날짜 잡자던디..ㅋㅋ 아무래도 날잡아야할것같네요...날짜 잡히면 또 글올릴께요... 울공주 언능 나오라고 여러분들 기도해주삼... 지금은 멀 잘못먹은건지 왜 그런건지 몰라도 일주일 내내 머리가 아프고 손엔 두드레기인지.. 알레르기인지 오돌도돌 나서 근지러 미칠지경이구요.. 그외엔 다 좋아요... 울공주 언능 나와서 조리원에서 조리하고 언능 울 여보가있는 집으로 가고싶은 맘뿐이네요.. 둘째가지면 절대 친정안올려구요...이제 맘고생 하기싫어서...엄마도 제가 이러니까 속상해 하시는것같구...에혀...내 팔짜양...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네요...다들 감기조심하시공... 즐태들하시구요..간만에 글썼더니 길어졌네요..ㅋㅋㅋ 저 잘지내고있으니 울 공주 순산하라고 기도 많이많이 해주세용^^ 그럼이만~
출산후기???ㅋ
안녕들하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를너무 오래탔나???ㅋㅋ
우리 공주 아직 안나왔답니당...
가면 갈수록 멀쩡해지는 낭이엄마..ㅋㅋ
저저번주까지만해도 앉는것도 서는것도 눕는것도 힘들더니...저번주부터는 날아다닌다는...
가진통이고 머고 아주 그냥 나올 생각 전혀 없어보이는 우리 공주마마...
10월맘님 가셨어요???들어오자마자 가시언니글만보고 글부터쓰네요...
어제 너무 울어서 부은눈을 이끌고..ㅋㅋㅋ일케 컴터앞에...
이눔에 산후조리가 제 평생에 한이 될것같네요...엄마는 해준다고 난리...울 올케는 울엄마가
내 산후조리 해주지말지 해준다고 지랄...(사발면 같으니..누가 지보고해달래??)
울엄마가 해준다는디 지보고 시키는것도 아닌데...왜그리 시비인지...
어제 또 전화해서 울엄마한테 지랄해대길래..엄마한테 안할꺼라고 조리원2주만있다가
울집갈꺼라고 그랬더니 엄마는 괜찮다고 해주시겠다고...근데 거기서 끝났음 좋았으련만...
옆에 듣고있던 울아빠...먼 맘에서였는지 딸편안들어주고 며느리 편만 들어주며 나보고만
머라하신다...요즘 울아빠 이상하시다..무조건 딸래미가 한마디하면 딴지거시고 열마디의
잔소리를 하신다...엊그제는 별일아닌데 나한테 소리 버럭 지르고 화내셔서 낭이랑 저랑
얼마나 놀랬던지 눈물이 글케 나더군요...3일동안 이틀은 울었다는...어제는 올케한테 서운한
맘에 기분도 안좋고 눈물 나더만...아빠까지 그러실줄이야...
오늘은 아빠한테 삐져서 한마디도 안하고 나올때 나간다는 말도 안하고 나와버렸네요...
어제밤..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열받아서 신랑한테 안자면 전화좀하라고 문자했더니 전화왔더군요.
안울려고 걱정할까바...꾹꾹 참았는데 신랑 목소리 들으니 또 터져나오더군요...
펑펑울면서 올케 얘길했더니...울신랑 우는 마누라 어찌할줄몰라 난리도 아니고..울 올케한테
열받아서 당장 대구가서 뒤집어버리겠다고...장모님이 해주신다는데 자기가 먼데 왈가왈부
하냐고...괜히 말했다 싶더군요..그래도 신랑한테 말하고 신랑이 속시원하게 욕해주고 그러니
맘은 한결 나아지더군요..그러고도 분해서 잠은안오고 두시간자고 또 깨서 아침 7시에 또 잠들고
8시에 엄마가 밥먹자고 깨워서 일어나고,...ㅜㅜ요즘 완전 기분 저 바닥...
우리공주 빨리 나와주기만 기다리는데..ㅋㅋ내일까지 소식없음 날짜 잡자던디..ㅋㅋ
아무래도 날잡아야할것같네요...날짜 잡히면 또 글올릴께요...
울공주 언능 나오라고 여러분들 기도해주삼...
지금은 멀 잘못먹은건지 왜 그런건지 몰라도 일주일 내내 머리가 아프고 손엔 두드레기인지..
알레르기인지 오돌도돌 나서 근지러 미칠지경이구요.. 그외엔 다 좋아요...
울공주 언능 나와서 조리원에서 조리하고 언능 울 여보가있는 집으로 가고싶은 맘뿐이네요..
둘째가지면 절대 친정안올려구요...이제 맘고생 하기싫어서...엄마도 제가 이러니까 속상해
하시는것같구...에혀...내 팔짜양...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네요...다들 감기조심하시공...
즐태들하시구요..간만에 글썼더니 길어졌네요..ㅋㅋㅋ
저 잘지내고있으니 울 공주 순산하라고 기도 많이많이 해주세용^^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