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이고 소덕후는 아니지만.. 군대 전역하면서 올해 목표로 소녀시대를 실제로 보기가있어서 콘서트에간 23세남입니다.처음에는 관심없었습니다. 돈도아깝고(지방이라서 차비까지 ㅎㄷㄷ)소녀시대 콘서트에 친구들이 가치가자면서 유혹을 했었죠..하지만. 예매당일까지 전 안가기로 하고 친구들은 스탠딩 석으로 2장끈고 매진이 되어 버렸죠..저는 예매하고나서 먼가 가고싶은ㄴ 욕구가 밀려 왔습니다.그래서 습관아닌 습관적으로 g마x에 클릭하면서. 남는자리를 보고 있었죠.그런데..진짜 운없을줄알았는데 스탠딩석이 비는 거있죠 저는 얼른 질러버렸죠예매를 누루고 아 나 돈없지...라는 생각에 어떻하지하다가그냥 솔직하게말하고 어머니에게 돈을 얻을려고 했죠.가기전까지도. 어머니가 니가 세살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무슨 소녀시대라면서욕도 들었죠.하지만...저는 서울구경하러 가는거라면서 견문을 넓히고 올꺼라면서 핑계아닌 핑계를 댔죠.(불효자입니다ㅠ.ㅠ)아버지가 그냥 보내줘라 고 하시면서 저를 도와 주시더군요그래서 돈을받아 예매성공. (이떄까진 좋았습니다.)그리고 시간이흘러 드디어 12월19일 ㅎㄷㄷㄷ부푼마음을 안고 서울로 향하는데 이게웬걸 그날은 갑자기 서울가는길에 눈이 내리고 엄청추운날이었습니다.빙판길사고로 길이막히기 시작하고..(일찍 나서서 다행이었지)불안불안 했었는데일찍 나선 덕분에 제시간에 도착을했죠저는 솔직히 서울 지하철은 첨 타봐서 길을 모르는데. 친구한명이 서울쪽 학교를 다녀서..같이 갔었는데.잠시볼일이 있다고 다른친구랑 갔었습니다.부끄럽게 어찌어찌 2호선까지 탔는데.올림픽공원은 마천 방향이고 하나는 상일동 방향인데 잘못타서.상일동 방향으로 ㅠ.ㅠ시간도 많이 안남은시점에서.다시 기다림에 연속운이 안따르더니 겨우 마지막에 들어 갔죠..들어가서도 소덕후들은 자리를 잡은 상태.. 땀냄새와 더불어 무대가 너무 멀게 느껴지는거예요.친구들과 저는 후회를 했죠 차라리 2층에서 볼것을하고.공연이시작되고.소원을 말해봐하는데 까치발로 겨우 얼굴만 보이는정도.이건무슨...2번째 곡부르면서 점점 앞으로오더니 코앞에서 노래를..이야 진짜 대박이구나.드디어 대박이 터졌구나 하고 좋아했었죠.진짜 코앞에서 춤을추는데 가만히 있을수 없어. 동영상을 몰래 찎었는데.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스탭여자한테 걸리고 말았죠.도망을 쳤는데남자 스탭을 불러서..결국 저는 쫒겨나는 신세로 전락 했죠..처음 걸린사람이라서 퇴장 조치 하겠다고.아놔딴 아들도 다찍더만...빌었습니다폰을 압수해라고,진짜 족팔리게..강경하게 나오더니 비니까는..결국 한번 봐주더군요.그래서 다행히 보는데.소녀시대가 흩어져서 돌아다니더군요.서현이 진짜 코앞에서 있는데. 앞에 아무도 없어서 팬스앞에서 손을 내미는데 눈이 마주치고 저한테 해주는것처럼 하더니 옆에 사람에게. 장난치는것도 아니고..그리고 태연과도 손을 내밀며 달리는데. 바로 저앞에서 올리는거. 친구들은 니진짜 운없다면서..이런건 약과구요 마지막에 꽃가루를 날리는데.꽃가루 뿌리는기계앞에 왠 종이비행기가 있는데... 주었는데 이렇게..로시작하는 편지길래 왠팬이준 편지인줄알고 버렸는데. 바로 그걸누가 줍더니 대박하면서 날뛰는거. 노란색이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거 (어두웠고 꾸겨진거 앞부분만 읽었음.) (태연글씨가 너무 못써서.. 우결할떄는 깨끗히 쓰더니..시금치가되서 대충쓴듯)태연 광팬인데....젠장할.그리고 저희는 앵콜 안하는줄알고 나가다가 스탭이 잡아서 앵콜보고 또나가는데 페이크앵콜이라서 한번 더 나갔다 들어오고 .아무튼..운이 없는것도 정도지.하지만..진짜 제가 소시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태연은 귀여워서 좋아했는데유리(가식이라고 싫어함) 근데..실제로보니 너무 이쁘고코앞에서 터는데.. 진짜 장난이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유리가 진짜 짱이예요...ㅋㅋㅋ변태는아니지만 순규는 진짜슴규 (글래머)티파니 실제로 얼굴작음태연 엄청귀여움효연(똑같음 춤이쩜)수영(별로임)윤아 제시카 (흠..조금이쁨)서현(진짜 착한거같음 일일히 하이파이브)f(x) 설리가쩜..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온유에게 미안한것은 노래가 끝나고 조용할때 엄청크게 온유죽어라고해서 팬들이 다듣고 웃었음... 진짜 미안하고 내자신이 족팔렸음.ㅋㅋㅋ
[사진有]소녀시대 콘서트에서...씁슬하구만.
저는 대학생이고 소덕후는 아니지만..
군대 전역하면서 올해 목표로 소녀시대를 실제로 보기가있어서 콘서트에간 23세남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없었습니다. 돈도아깝고(지방이라서 차비까지 ㅎㄷㄷ)
소녀시대 콘서트에 친구들이 가치가자면서 유혹을 했었죠..
하지만. 예매당일까지 전 안가기로 하고 친구들은 스탠딩 석으로 2장끈고 매진이 되어 버렸죠..
저는 예매하고나서 먼가 가고싶은ㄴ 욕구가 밀려 왔습니다.
그래서 습관아닌 습관적으로 g마x에 클릭하면서. 남는자리를 보고 있었죠.
그런데..
진짜 운없을줄알았는데 스탠딩석이 비는 거있죠 저는 얼른 질러버렸죠
예매를 누루고 아 나 돈없지...라는 생각에 어떻하지하다가
그냥 솔직하게말하고 어머니에게 돈을 얻을려고 했죠.
가기전까지도. 어머니가 니가 세살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무슨 소녀시대라면서
욕도 들었죠.
하지만...
저는 서울구경하러 가는거라면서 견문을 넓히고 올꺼라면서 핑계아닌 핑계를 댔죠.
(불효자입니다ㅠ.ㅠ)
아버지가 그냥 보내줘라 고 하시면서 저를 도와 주시더군요
그래서 돈을받아 예매성공. (이떄까진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흘러 드디어
12월19일 ㅎㄷㄷㄷ
부푼마음을 안고 서울로 향하는데
이게웬걸 그날은 갑자기 서울가는길에 눈이 내리고 엄청추운날이었습니다.
빙판길사고로 길이막히기 시작하고..
(일찍 나서서 다행이었지)
불안불안 했었는데
일찍 나선 덕분에 제시간에 도착을했죠
저는 솔직히 서울 지하철은 첨 타봐서 길을 모르는데. 친구한명이 서울쪽 학교를 다녀서..같이 갔었는데.
잠시볼일이 있다고 다른친구랑 갔었습니다.
부끄럽게 어찌어찌 2호선까지 탔는데.
올림픽공원은 마천 방향이고 하나는 상일동 방향인데 잘못타서.상일동 방향으로 ㅠ.ㅠ
시간도 많이 안남은시점에서.
다시 기다림에 연속
운이 안따르더니 겨우 마지막에 들어 갔죠..
들어가서도 소덕후들은 자리를 잡은 상태.. 땀냄새와 더불어 무대가 너무 멀게 느껴지는거예요.
친구들과 저는 후회를 했죠 차라리 2층에서 볼것을하고.
공연이시작되고.소원을 말해봐하는데 까치발로 겨우 얼굴만 보이는정도.
이건무슨...
2번째 곡부르면서 점점 앞으로오더니 코앞에서 노래를..
이야 진짜 대박이구나.
드디어 대박이 터졌구나 하고 좋아했었죠.
진짜 코앞에서 춤을추는데 가만히 있을수 없어. 동영상을 몰래 찎었는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스탭여자한테 걸리고 말았죠.
도망을 쳤는데
남자 스탭을 불러서..
결국 저는 쫒겨나는 신세로 전락 했죠..
처음 걸린사람이라서 퇴장 조치 하겠다고.
아놔
딴 아들도 다찍더만...
빌었습니다
폰을 압수해라고,
진짜 족팔리게..
강경하게 나오더니 비니까는..
결국 한번 봐주더군요.
그래서 다행히 보는데.
소녀시대가 흩어져서 돌아다니더군요.
서현이 진짜 코앞에서 있는데. 앞에 아무도 없어서 팬스앞에서 손을 내미는데 눈이 마주치고 저한테 해주는것처럼 하더니 옆에 사람에게.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태연과도 손을 내밀며 달리는데. 바로 저앞에서 올리는거. 친구들은 니진짜 운없다면서..
이런건 약과구요 마지막에 꽃가루를 날리는데.
꽃가루 뿌리는기계앞에 왠 종이비행기가 있는데... 주었는데 이렇게..로시작하는 편지길래 왠팬이준 편지인줄알고 버렸는데. 바로 그걸누가 줍더니 대박하면서 날뛰는거. 노란색이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거 (어두웠고 꾸겨진거 앞부분만 읽었음.)
(태연글씨가 너무 못써서.. 우결할떄는 깨끗히 쓰더니..시금치가되서 대충쓴듯)
태연 광팬인데....
젠장할.
그리고 저희는 앵콜 안하는줄알고 나가다가 스탭이 잡아서 앵콜보고 또나가는데 페이크앵콜이라서 한번 더 나갔다 들어오고 .아무튼..
운이 없는것도 정도지.
하지만..
진짜 제가 소시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태연은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유리(가식이라고 싫어함) 근데..
실제로보니 너무 이쁘고
코앞에서 터는데.. 진짜
장난이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
유리가 진짜 짱이예요...ㅋㅋㅋ
변태는아니지만 순규는 진짜슴규 (글래머)
티파니 실제로 얼굴작음
태연 엄청귀여움
효연(똑같음 춤이쩜)
수영(별로임)
윤아 제시카 (흠..조금이쁨)
서현(진짜 착한거같음 일일히 하이파이브)
f(x) 설리가쩜..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유에게 미안한것은 노래가 끝나고 조용할때 엄청크게 온유죽어라고해서 팬들이 다듣고 웃었음... 진짜 미안하고 내자신이 족팔렸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