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김영남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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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내색하고 싶지 않았을뿐이야.

힘들어 미칠듯한 내마음을..

 

그래서 태연한척 지냈을뿐이야..

 

자신이 없었던거야.

힘들어질 것 같아서..

 

네게 모진말들을 하면서도 내가슴

찢어질 듯 아팠다는건 왜 모르니?

 

근데 보고싶은걸 어떻해..

하루하루가 네 생각뿐이였는데..

 

그런데 이젠 절대 돌이킬 수 없다.

 

우리 처음 만났을때로 돌아가고 싶다. 

 

 

 

By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