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은 크리스마스네요^^행복한크리스마스가 될줄알았는데지금전.............잘곳하나없는곳에 홀로남아근처PC방으로들어와 판을둘러보다 솔로인것을한탄하시는분들이 한탄하는소리를 따라판까지들어왔네요하하;;;;차라리...........없는게더나을지도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이상할대로상해서... 그럼제얘기좀 들어주세요..........남자친구와저는 3살차이입니다.사귄지는 일년이넘었습니다.오늘은 함께보내는 두번째 크리스마스 이브인셈이죠^^기분좋게 남자친구를만나러 **광역시로슝........하지만 집에서 외박이 힘든전엄마아빠께 거짓말을하고 외박을 허락맡았습니다!허나 엄마는 못마땅하셔서...전화로...문자로...저를심란하게했죠..물론가족들과함께 보내야하지만...그래서 기분이안좋은 상태에서 버스에서내려남자친구를만나고 예매해놓은영화를보러갔습니다.평소랑 다를것없이 남자친구에게 틱틱거리면서까칠하게...굴었습니다.물론 ..ㅎ항상해오던거라 넘어갈수있는일이었는데.. 그건그렇구.........................남자친구와 영화를보고 나왔는데남자친구 친구커플과 만나자고 하길래 그러자고 하고그커플이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30...분동안버스를기다리고탔습니다. 근데 이게웬걸. 엄청빙빙빙빙돌아가는버스를 ...........탄거죠순간욱한저는 우리시내가고 그커플 오라고하자안오면 어짜피 내일도 오빠친구들하고도 만나니까 그때 보면안되나?이런식으로했는데 ........좀 제가미안할정도로 제가 갈궜어요헝헝솔직히 떨어져있는저희는 크리스마스오붓하게 둘이보내고싶었는데25일도 24일도 친구들과함께하자니.....좀 욱했습니다.........그러자 둘이 그냥정적.............하고 어쩌다보니 그커플있는곳에 다다를때쯤남자친구가 버스에서 우는겁니다.남자친구가 너무잘울어서...처음엔 당황하고 미안하고 그냥그저 제가죄인같았는데 .......이제 제가화가나있을때 푸는방법으로 눈물을 쓰더군요..그래서 기분도안좋은데 닦아. 라고 말을했습니다.그뒤 버스에서 내렸는데 많은 커플들이 있더군요............모두행복해보였습니다그런데 저와 남자친구는 그냥.............하아 내려서도 분이안풀려서 남자친구와 버스정류장 구석에서다시얘기를했습니다.한참을 저는 집에가겠다고 실랑이 벌이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디로가는겁니다저는 남자친구가 미안하니까 이런날 싸우기싫으니까먼저사과하러 신호등건너편에서 꽃팔길래 한송이사오려나?음료수라도 사오려나? 생각했습니다.1시간경과............아무리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를했습니다"전원이 꺼져있어........................." 분노게이지가급상승하고발은얼어가고..........그래. 터미널가보자!생각하고 갔는데 웬걸집까지는 버스타고1시간거리인데 시외버스라고 막차가 11시더군요.......크리스마스이브라고 많이도왔는지 표가없었습니다. 전화를 한100통한것같습니다.문자도 20통이상을했습니다.터미널...........노숙자아저씨들많아서 엄청 무서운거...아시죠?저지금 추위에 떨다가 쭉걸어내려와 근처 PC방에 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켜져있습니다.그런데 받질않습니다...첫차가 5시30분이라 그떄까지 저 피씨방에서.............친구가 위치추적있다고 해보라고..하길래신청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도 전화도 씹는남자친구가위치추적신청하니까 거절하는겁니다.이건즉.........핸드폰을 갖고있고제가 무섭다고 음성메세지까지 남겼는데..................모른척 .......하고있는거아닌가요? 지금솔직히 너무무서운데전화를해도 받지를않으니....정말.............힘들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남자친구가절버리고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크리스마스네요^^
행복한크리스마스가 될줄알았는데
지금전.............잘곳하나없는곳에 홀로남아
근처PC방으로들어와 판을둘러보다
솔로인것을한탄하시는분들이 한탄하는소리를 따라
판까지들어왔네요하하;;;;
차라리...........없는게더나을지도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이상할대로상해서...
그럼제얘기좀 들어주세요..........
남자친구와저는 3살차이입니다.
사귄지는 일년이넘었습니다.
오늘은 함께보내는 두번째 크리스마스 이브인셈이죠^^
기분좋게 남자친구를만나러 **광역시로슝........
하지만 집에서 외박이 힘든전
엄마아빠께 거짓말을하고 외박을 허락맡았습니다!
허나 엄마는 못마땅하셔서...전화로...문자로...저를
심란하게했죠..물론가족들과함께 보내야하지만...
그래서 기분이안좋은 상태에서 버스에서내려
남자친구를만나고 예매해놓은영화를보러갔습니다.
평소랑 다를것없이 남자친구에게 틱틱거리면서
까칠하게...굴었습니다.물론 ..ㅎ항상해오던거라 넘어갈수있는일이었는데..
그건그렇구.........................
남자친구와 영화를보고 나왔는데
남자친구 친구커플과 만나자고 하길래 그러자고 하고
그커플이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30...분동안버스를기다리고
탔습니다. 근데 이게웬걸. 엄청빙빙빙빙돌아가는버스를 ...........탄거죠
순간욱한저는 우리시내가고 그커플 오라고하자
안오면 어짜피 내일도 오빠친구들하고도 만나니까 그때 보면안되나?
이런식으로했는데 ........좀 제가미안할정도로 제가 갈궜어요헝헝
솔직히 떨어져있는저희는 크리스마스오붓하게 둘이보내고싶었는데
25일도 24일도 친구들과함께하자니.....좀 욱했습니다.........
그러자 둘이 그냥정적.............하고 어쩌다보니 그커플있는곳에 다다를때쯤
남자친구가 버스에서 우는겁니다.
남자친구가 너무잘울어서...처음엔 당황하고 미안하고 그냥그저 제가
죄인같았는데 .......이제 제가화가나있을때 푸는방법으로 눈물을 쓰더군요..
그래서 기분도안좋은데 닦아.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뒤 버스에서 내렸는데 많은 커플들이 있더군요............모두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런데 저와 남자친구는 그냥.............하아
내려서도 분이안풀려서 남자친구와 버스정류장 구석에서
다시얘기를했습니다.
한참을 저는 집에가겠다고 실랑이 벌이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디로가는겁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미안하니까 이런날 싸우기싫으니까
먼저사과하러 신호등건너편에서 꽃팔길래 한송이사오려나?
음료수라도 사오려나? 생각했습니다.
1시간경과............아무리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를했습니다
"전원이 꺼져있어........................."
분노게이지가급상승하고
발은얼어가고..........
그래. 터미널가보자!
생각하고 갔는데 웬걸집까지는 버스타고
1시간거리인데 시외버스라고 막차가 11시더군요.......
크리스마스이브라고 많이도왔는지 표가없었습니다.
전화를 한100통한것같습니다.
문자도 20통이상을했습니다.
터미널...........노숙자아저씨들많아서 엄청 무서운거...아시죠?
저지금 추위에 떨다가 쭉걸어내려와 근처 PC방에 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켜져있습니다.
그런데 받질않습니다...
첫차가 5시30분이라 그떄까지 저 피씨방에서.............
친구가 위치추적있다고 해보라고..하길래
신청을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도 전화도 씹는남자친구가
위치추적신청하니까 거절하는겁니다.
이건즉.........핸드폰을 갖고있고
제가 무섭다고 음성메세지까지 남겼는데..................
모른척 .......하고있는거아닌가요?
지금솔직히 너무무서운데
전화를해도 받지를않으니....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