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 남자입니다.글을 쓰자니 너무 얘기가 길어질 것 같지만한 번 써볼께요.저와 제 친구는 올 초에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친구로써그 때 술마시고 같이 놀다가 거의 8개월이 지난 올 9월부터급속도로 친해져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만나서 술마시고클럽가고 했었습니다. 저는 클럽 별로 안좋아하는데친구가 클럽마니아라서 같이 다녔어요진심이 있는 친구였고 저도 요즘 힘든시기라서로 힘이 되줬거든요. 그렇게 우정을 쌓아가던중서로 여자친구를 데려와서 술마시게 됐거든요친구 여자친구는 외모도 참 이쁘고 성격도 괜찮은여자 같았어요그렇게 제 여자친구까지 네사람이 친해져서 거의 주말 마다보게됐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바람끼가 굉장히 심한편인데..친구고 같은 남자로써 이해하는데요 제가 봤을 땐 그 당시 제친구의여자친구가 참 괜찮은애같아서 이제 그만 여자만나고 제대로 좀 사겨보라고제가 옆에서 자주말하고 그 놈도 하는 말이 "너가 하는 말이니까 꼭 그럴께"해놓고 또 이여자 저여자..점점 이놈을 알아갈 수록 여자를 꼬시는게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고까지느껴졌습니다..그리고 제가 제친구랑 클럽에 있었는데갑자기 친구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xx오빠가 헤어지쟤"거의 10분 이상을 울면서 말하는데친구여자친구를 떠나서 오빠 동생으로써 친해진상황이라제가 좀 나쁘더라도 무조건 제 친구 입장에서 생각하고 얘길했어야되는데걔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하는일이 계속 생기다보니 저도 이상한감정이그 때부터 생긴것 같아요..제 친구의 여자친구에 반 해 제 여자친구는 거짓말도 수없이하고만난지도 얼마 안되서 정리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제 머릿속은그 때부터 조금씩 복잡해졋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넷이서 술한잔하자고 연락이와서 여자친구랑 같이만나고 이제 그 두사람을 만나러 약속장소에 가는데 전화가 와서 친구여자친구가 또 울더라구요"오빠,xx오빠가..." 하면서 말도 못하고 우는데둘이서 3년을 만났다 헤어졌다하는 사이라 쉽게 정을 못떼는것 같았어요그 때의 대화내용 입니다. "오빠,xx오빠가..." "왜그래 너네 어디야?""오빠 다른여자만나러 갔어""무슨말이야그게?""내앞에서다른여자연락오더니 걔만나러갔어" 친구가 만나러 갔던 그 여자는 저도 아는 여잔데잠깐사겼던사이였나보더라구요그런데 정말 친하다는 저랑 만나기로 했는데저한테 말 한마디 없어 그냥 가버렸습니다. 어쨋든 약속장소에서 10분거리라 일단셋이보기로 하고 갔어요 문제는 그 때 부터 커지기시작햇어요셋이서 술을 마셨는데 마시면서 저는 친구편에서얘기를 하고 또 친구여자친구를 달래줬어요제 여자친구도 옆에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햇습니다..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술을 조절해서 조금 마셨는데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는 마시다가 많이 마시게 됐어요저도 어느순간부터 기억이 잘안나더라구요..제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상황에서 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랑손을잡고서 이런저런얘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그래서 제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그 새벽 2시에 집에 가버렸고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랑 둘이 남은상황에서 어떻게 된건지저는 전혀기억이 안나는데 일어나보니 모텔이였습니다..둘 다 놀래서 친구여자친구는 일어나자마자 씻지도 않고 나갔고 저는 멍하니 있다가 한 숨 더자고 나왔는데요이 사실을 친구도 알게 되고 제 여자친구도 알게되서난리가 났었습니다.저랑 친구여자친구는 아무일없던걸로 마무리 되었고 다 끝났는데그 때 우정에 크게 금이 갔고..제 여자친구는 저를 이해하고 그대로 만나길 바랬지만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그리고 그 이후로 친구여자친구와 집이 가까워서 거의 매일 보게 됐어요한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 때부터 또 제 친구 얘기를 하면서 고민상담을더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제 친구는 모르는상태로..친구도 저한테 대하는게 가식같았고..저도 진심이 나오질 않더라구요그 와중에도 제 친구는 또 다른 여자애들을 4~5명씩 돌아가며 만나고 있었고..저는 이 여자가 점점 더 불쌍하면서도 내가 대신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점점 더 들더라구요..그 사이에 제 친구와 그 여자는 헤어지게 됐습니다그리고 저는 계속 그 여자와 만나다..제가 고백을 해서 만나보기로 했어요그런데 제 친구가 이제 군대를 가게 돼서 그 놈이 그 때 정신 차렸는지무릎꿇고 빌어서 군대가기 4일전에 둘이 다시 만나게 됐어요 어쨋거나 저랑 사귀는 상황이였지만 제 친구는 그 상황을 모르는상황이였고아무래도 반칙은 제가 햇으니 만나고 오라고 정리를 하라고 햇는데그 3년이 역시 짧은 기간은 아니였나봅니다..그런데 군대가기전에라고 자기도 맘이 약해져서 가기전까지만 만나는거라고하더라구요 제가 소외되는 기분도 들지만 어쨋든 저는 나쁜놈이니까이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구요그래서 제가 생각끝에 그냥 헤어지자고 5번정도 그런것 같습니다..친구만나라고..저는 우정에 금가기 시작한 날 그 이후로 친구랑 연락을 받지도 않고잘 안하는 상태였는데..친구 군대가기전날..그 친구를 생각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한번 눈물이나니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펑펑울었습니다..그리고 저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미안하다 친구야..군대가기전이나 군대가는 날까지 저와 함께하기로 했는데결국 이 모든게 여자 하나때문에 이렇게 되나 제 자신을 욕하고다음 날 그냥 친구랑 만나라고 했어요그런데 그 여자가 왜그러냐고 저를 잡더군요..사실 제 친구여자친구만 아니였엇따면참 괜찮은여자에요..지금까지 쓴 글로만 봐선 남자친구 친구랑 잠자고또 그 사람이랑 사귄 그런 나쁜여자로 보일수도 있겠지만제 친구가 지금 제 여자친구가 하는거에 반 만 했어도.. 친구가 군대를 가고 일주일이 지나고..지금 제 여자친구가 된 친구의 전여자친구와 술을 마시다..저는 또 그 친구생각에 울고 말았습니다 지금 제여자친구는 저랑 가까워지기가시간이 많이걸렷어요손을 잡는것조차 꺼려했거든요.. 이 글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제 크리스마스이브라 만났는데 이제는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좋네요.. 제가 쓸데 없는소리한 것 같은데 그래도 쓴거니까 올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노래한곡 띄워드릴께요 2am-친구의 고백
2am - 친구의고백
저는 올해 23살 남자입니다.
글을 쓰자니 너무 얘기가 길어질 것 같지만
한 번 써볼께요.
저와 제 친구는 올 초에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친구로써
그 때 술마시고 같이 놀다가 거의 8개월이 지난 올 9월부터
급속도로 친해져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만나서 술마시고
클럽가고 했었습니다. 저는 클럽 별로 안좋아하는데
친구가 클럽마니아라서 같이 다녔어요
진심이 있는 친구였고 저도 요즘 힘든시기라
서로 힘이 되줬거든요. 그렇게 우정을 쌓아가던중
서로 여자친구를 데려와서 술마시게 됐거든요
친구 여자친구는 외모도 참 이쁘고 성격도 괜찮은여자 같았어요
그렇게 제 여자친구까지 네사람이 친해져서 거의 주말 마다
보게됐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바람끼가 굉장히 심한편인데..
친구고 같은 남자로써 이해하는데요 제가 봤을 땐 그 당시 제친구의
여자친구가 참 괜찮은애같아서 이제 그만 여자만나고 제대로 좀 사겨보라고
제가 옆에서 자주말하고 그 놈도 하는 말이
"너가 하는 말이니까 꼭 그럴께"
해놓고 또 이여자 저여자..
점점 이놈을 알아갈 수록 여자를 꼬시는게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고까지
느껴졌습니다..그리고 제가 제친구랑 클럽에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어요
"xx오빠가 헤어지쟤"
거의 10분 이상을 울면서 말하는데
친구여자친구를 떠나서 오빠 동생으로써 친해진상황이라
제가 좀 나쁘더라도 무조건 제 친구 입장에서 생각하고 얘길했어야되는데
걔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하는일이 계속 생기다보니 저도 이상한감정이
그 때부터 생긴것 같아요..
제 친구의 여자친구에 반 해 제 여자친구는 거짓말도 수없이하고
만난지도 얼마 안되서 정리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제 머릿속은
그 때부터 조금씩 복잡해졋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넷이서 술한잔하자고 연락이와서 여자친구랑 같이
만나고 이제 그 두사람을 만나러 약속장소에 가는데 전화가 와서
친구여자친구가 또 울더라구요
"오빠,xx오빠가..." 하면서 말도 못하고 우는데
둘이서 3년을 만났다 헤어졌다하는 사이라 쉽게 정을 못떼는것 같았어요
그 때의 대화내용 입니다.
"오빠,xx오빠가..."
"왜그래 너네 어디야?"
"오빠 다른여자만나러 갔어"
"무슨말이야그게?"
"내앞에서다른여자연락오더니 걔만나러갔어"
친구가 만나러 갔던 그 여자는 저도 아는 여잔데
잠깐사겼던사이였나보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친하다는 저랑 만나기로 했는데
저한테 말 한마디 없어 그냥 가버렸습니다.
어쨋든 약속장소에서 10분거리라 일단
셋이보기로 하고 갔어요
문제는 그 때 부터 커지기시작햇어요
셋이서 술을 마셨는데 마시면서 저는 친구편에서
얘기를 하고 또 친구여자친구를 달래줬어요
제 여자친구도 옆에 있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거라곤 상상도 못햇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술을 조절해서 조금 마셨는데
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는 마시다가 많이 마시게 됐어요
저도 어느순간부터 기억이 잘안나더라구요..
제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상황에서 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랑
손을잡고서 이런저런얘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그 새벽 2시에 집에 가버렸고
저랑 그 친구여자친구랑 둘이 남은상황에서 어떻게 된건지
저는 전혀기억이 안나는데 일어나보니 모텔이였습니다..
둘 다 놀래서 친구여자친구는 일어나자마자 씻지도 않고 나갔고 저는
멍하니 있다가 한 숨 더자고 나왔는데요
이 사실을 친구도 알게 되고 제 여자친구도 알게되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저랑 친구여자친구는 아무일없던걸로 마무리 되었고 다 끝났는데
그 때 우정에 크게 금이 갔고..
제 여자친구는 저를 이해하고 그대로 만나길 바랬지만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친구여자친구와 집이 가까워서 거의 매일 보게 됐어요
한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 때부터 또 제 친구 얘기를 하면서 고민상담을
더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제 친구는 모르는상태로..
친구도 저한테 대하는게 가식같았고..저도 진심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제 친구는 또 다른 여자애들을 4~5명씩 돌아가며 만나고 있었고..
저는 이 여자가 점점 더 불쌍하면서도 내가 대신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들더라구요..
그 사이에 제 친구와 그 여자는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 그 여자와 만나다..
제가 고백을 해서 만나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 친구가 이제 군대를 가게 돼서 그 놈이 그 때 정신 차렸는지
무릎꿇고 빌어서 군대가기 4일전에 둘이 다시 만나게 됐어요
어쨋거나 저랑 사귀는 상황이였지만 제 친구는 그 상황을 모르는상황이였고
아무래도 반칙은 제가 햇으니 만나고 오라고 정리를 하라고 햇는데
그 3년이 역시 짧은 기간은 아니였나봅니다..
그런데 군대가기전에라고 자기도 맘이 약해져서 가기전까지만 만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소외되는 기분도 들지만 어쨋든 저는 나쁜놈이니까
이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끝에 그냥 헤어지자고 5번정도 그런것 같습니다..
친구만나라고..
저는 우정에 금가기 시작한 날 그 이후로 친구랑 연락을 받지도 않고
잘 안하는 상태였는데..
친구 군대가기전날..
그 친구를 생각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한번 눈물이나니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펑펑울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
미안하다 친구야..
군대가기전이나 군대가는 날까지 저와 함께하기로 했는데
결국 이 모든게 여자 하나때문에 이렇게 되나 제 자신을 욕하고
다음 날 그냥 친구랑 만나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왜그러냐고 저를 잡더군요..
사실 제 친구여자친구만 아니였엇따면
참 괜찮은여자에요..
지금까지 쓴 글로만 봐선 남자친구 친구랑 잠자고
또 그 사람이랑 사귄 그런 나쁜여자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제 친구가 지금 제 여자친구가 하는거에 반 만 했어도..
친구가 군대를 가고 일주일이 지나고..
지금 제 여자친구가 된 친구의 전여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저는 또 그 친구생각에 울고 말았습니다
지금 제여자친구는 저랑 가까워지기가
시간이 많이걸렷어요
손을 잡는것조차 꺼려했거든요..
이 글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제 크리스마스이브라 만났는데 이제는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좋네요..
제가 쓸데 없는소리한 것 같은데 그래도 쓴거니까 올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노래한곡 띄워드릴께요
2am-친구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