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비트

2pm 2009.12.25
조회39

내 주먹이 뛰고 있어.

 

불끈.  불끈 불끈

 

택연

착한짓하고 아무리 노력하봐도

새로운사람 한태도  친절이 대해도

또다시 그날을 기다려  하지만 속여버렸어 왜!   어른이 날속였어

찬성

왜 그땐  정말 몰랐었는지 

어리다고 나를 속여왔는지

진짜로 나는 산 타 있는 줄 알았어. ㅅㅂ ㅎㅎㅎㅎㅎㅎ 몰ㄹ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