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민이너무많은 고3여학생인데 결론도 못내겠구 너무 머리 아파서 글 올리네요..ㅎㅎ 제가 지금 처한 상황은요전문계고등학교 내신 1등급대이고 수능은 6/6/6/4/4/5인 아이입니다;;전문계고 내신 1등급이면 특별전형으로 웬만한 전문대는 다 갈수 있습니다원래 4년제를 가려고 했는데 집안 사정때문에 못갔구요지금 처한 상황은요동남보건대 간호과와 장안대 세무회계학과입니다사람들은 제가 이런말하면 당연히 동남보건대지 이러시지만...일단 제 얘기 들어보시면 제가 고민하는걸 이해하실겁니다! 일단.. 장안대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선생님들도 그러시구제가 비록 전문계지만 제가 고등학교때 공부하는것 처럼만하면장안대에서 장학금 받으며 다닐수 있다고 하셨고 아는 교수님이 장안대에계셔서선생님께서 잘 말씀해주셔서 장학금 받고 다닐수 있게 해주신다고 했씁니다제가 집이 좀 그래서 학비문제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그리고 제가 상업계열과라 세무회계과에가서 잘 적응할 자신도 있구요비록 공부만 하고 장학금 받으면.. 주위에 시기 질투 많겠고 왕따 당하겠지만..전 제 인생이 중요하기때문에 남 신경쓰지 안을 것입니다그리고 또 여길 졸업하면 이모꼐서 세무사사무실 과장님이셔서 절 잘 이끌어 주신다고 하셨구요.. 그래서 믿고 제 성적엔 엄청떨어지는 대학 간판이고 하지만다니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남보건대...솔직히 장안대는 100%붙는다고 확신하겠지만동남보건대는 잘 모르겠지만... 전 확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간호과....선생님과 상의도 해봤지만 이과계열이기떄문에 공부하기가힘들것이라고 하고 3년재기때문에 4년재인 애들보다빡세게진도나가구..양도 많고 할 거라고 해서 솔직히 겁부터 나긴 하지만전 항상 마인드가 쉽게 가는게 좋다! 이러는데 모든일에 겁부터 내는 제 성격을고치고.. 더 열심히 하기 위해 간호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간호과 가면 ... 장학금도 받을 자신두 없지만.. 공부만 할수 있다는거에 너무좋습니다... 뭐 중간에 제가 포기할것 같은 생각도들지만..아빠꼐서 간호과를 가길 너무 원하십니다..그리고 아빠가 형제처럼 지내시는 분딸이 한양대학병원에 간호사라서제가 졸업하면 잘 끌어 주신다고 했구요... 두 대학다 거리상 집에서 가깝구.. 둘다 원서 넣긴 할건데..주위사람들은 간호과 정말 빡세다 힘들다 이러시구 하시는데세상에 힘들지 않은 공부는 없잖아요....그리고 제가 지금 현장실습 단기 취업중인데 왜 사람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는지깨달았구요.. 정말 머리가 굳어가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고하루빨리 공부시작하고 싶어요...여러분이라면 제게 어떤걸 추천 하시겠습니까?아니 여러분이 추천한대서 제가 그 대학 간다는건 아닙니다..너무 좁게 생각하고 있는 제게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제가 넓게 보고 선택하려고참고만 하려 합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돈이 없어서 대학학비 걱정 하는 저와 같은 처지에 학생들 우리 힘냅시다!!1
동남보건대간호과vs장안대세무회계과
안녕하세요..
고민이너무많은 고3여학생인데 결론도 못내겠구 너무 머리 아파서 글 올리네요..ㅎㅎ
제가 지금 처한 상황은요
전문계고등학교 내신 1등급대이고 수능은 6/6/6/4/4/5인 아이입니다;;
전문계고 내신 1등급이면 특별전형으로 웬만한 전문대는 다 갈수 있습니다
원래 4년제를 가려고 했는데 집안 사정때문에 못갔구요
지금 처한 상황은요
동남보건대 간호과와 장안대 세무회계학과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이런말하면 당연히 동남보건대지 이러시지만...
일단 제 얘기 들어보시면 제가 고민하는걸 이해하실겁니다!
일단.. 장안대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선생님들도 그러시구
제가 비록 전문계지만 제가 고등학교때 공부하는것 처럼만하면
장안대에서 장학금 받으며 다닐수 있다고 하셨고 아는 교수님이 장안대에계셔서
선생님께서 잘 말씀해주셔서 장학금 받고 다닐수 있게 해주신다고 했씁니다
제가 집이 좀 그래서 학비문제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상업계열과라 세무회계과에가서 잘 적응할 자신도 있구요
비록 공부만 하고 장학금 받으면.. 주위에 시기 질투 많겠고 왕따 당하겠지만..
전 제 인생이 중요하기때문에 남 신경쓰지 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길 졸업하면 이모꼐서 세무사사무실 과장님이셔서 절 잘 이끌어 주신다고 하셨구요.. 그래서 믿고 제 성적엔 엄청떨어지는 대학 간판이고 하지만
다니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남보건대...
솔직히 장안대는 100%붙는다고 확신하겠지만
동남보건대는 잘 모르겠지만... 전 확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호과....선생님과 상의도 해봤지만 이과계열이기떄문에 공부하기가
힘들것이라고 하고 3년재기때문에 4년재인 애들보다빡세게
진도나가구..양도 많고 할 거라고 해서 솔직히 겁부터 나긴 하지만
전 항상 마인드가 쉽게 가는게 좋다! 이러는데 모든일에 겁부터 내는 제 성격을
고치고.. 더 열심히 하기 위해 간호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호과 가면 ... 장학금도 받을 자신두 없지만.. 공부만 할수 있다는거에 너무
좋습니다... 뭐 중간에 제가 포기할것 같은 생각도들지만..
아빠꼐서 간호과를 가길 너무 원하십니다..
그리고 아빠가 형제처럼 지내시는 분딸이 한양대학병원에 간호사라서
제가 졸업하면 잘 끌어 주신다고 했구요...
두 대학다 거리상 집에서 가깝구.. 둘다 원서 넣긴 할건데..
주위사람들은 간호과 정말 빡세다 힘들다 이러시구 하시는데
세상에 힘들지 않은 공부는 없잖아요....
그리고 제가 지금 현장실습 단기 취업중인데 왜 사람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는지
깨달았구요.. 정말 머리가 굳어가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고
하루빨리 공부시작하고 싶어요...
여러분이라면 제게 어떤걸 추천 하시겠습니까?
아니 여러분이 추천한대서 제가 그 대학 간다는건 아닙니다..
너무 좁게 생각하고 있는 제게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제가 넓게 보고 선택하려고
참고만 하려 합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돈이 없어서 대학학비 걱정 하는 저와 같은 처지에 학생들 우리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