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잡한 마음으로 글을쓰네요... 제친구이자...전여자친구인... 여자가있어서요...근대 해어진지 쫌 됬어요 근대 서서히...잊어가는대... 문자가 왔어요... 미경이...수술받다가...잘못되서 죽었다고... 마음속이라도 기도 해달라고 좋은대로 가라고... 그때 저는 그 말이 거짓말인줄알았죠... 그래서거짓말 치지 말라고했는대...뭔가 분위기 이상했어요... 그래서..전여자친구 싸이들 들어갔죠... 근대...전부다 잘가라...보고싶다...이런글로...되있는거에요 그글을 보고서는...아닐꺼라고... 다이어리에다가.... 마음도몸도 어른이되서...온다고 써놓은거에요... 그 허리수술을 받으면..분명 괜찮아진대요.... 심해봐야...하반신마비라고...재활하면 돌아온대요... 그런대 걱정됬죠...그래서 하지 말라고했어요... 근대 결국에 ...해어지고...나서 수술을한거에요.... 어느날...우연히...지하철에서봤는대.... 아무말못하고...그냥 그녀만 지켜 보는게 전부였어요... 항상...웃고...눈크고 겁많고...키작고...말르고... 제가 기억하고있는미경이는 이런여자에요.... 허리수술받으면 키크니깐 구두도 신는다고 너무해맑게 웃고... 수술하기전에 찾아갈려고 병원도 알아볼려고...햇는대 안알려주더라구요....알려줫으면.... 용서라도 빌탠대... 이제...미경이....산소에가서 용서을 빌어야할꺼같아요.. 너무....잘못한게 많아서... 미칠꺼같거든요.... 제 친구이자 전여자친구인...미경이..좋은곳으로..... 가라고 기도해주세요.... 장례식...가고싶은대...염치없는거같아서... 차마..발길이 안떨어지네요... 다시...미경이가 돌아오면...진짜 잘해줄수있는대... 이제 영영 못돌아 오는 곳으로 가버렸어요...ㅎ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대...진짜....다시.... 똑같은 사람이라도...아니....비슷한 사람이라도....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사미경...이란 여자...너무....불쌍하자나요... 고3...인대...하고싶은거 엄청많은 아이였어요.... 허리만...안그랬으면............허리만...안그랬더라면.... 제가...미경이을잡고있어더라면.... 이러진 않을탠대...진짜.... 여러분.....故사미경..좋은곳으로가게...기도해주세요....
故사미경...
안녕하세요..
착잡한 마음으로 글을쓰네요...
제친구이자...전여자친구인...
여자가있어서요...근대 해어진지 쫌 됬어요
근대 서서히...잊어가는대...
문자가 왔어요...
미경이...수술받다가...잘못되서 죽었다고...
마음속이라도 기도 해달라고 좋은대로 가라고...
그때 저는 그 말이 거짓말인줄알았죠...
그래서거짓말 치지 말라고했는대...뭔가
분위기 이상했어요...
그래서..전여자친구 싸이들 들어갔죠...
근대...전부다 잘가라...보고싶다...이런글로...되있는거에요
그글을 보고서는...아닐꺼라고...
다이어리에다가....
마음도몸도 어른이되서...온다고 써놓은거에요...
그 허리수술을 받으면..분명 괜찮아진대요....
심해봐야...하반신마비라고...재활하면 돌아온대요...
그런대 걱정됬죠...그래서 하지 말라고했어요...
근대 결국에 ...해어지고...나서 수술을한거에요....
어느날...우연히...지하철에서봤는대....
아무말못하고...그냥 그녀만 지켜 보는게 전부였어요...
항상...웃고...눈크고 겁많고...키작고...말르고...
제가 기억하고있는미경이는 이런여자에요....
허리수술받으면 키크니깐 구두도 신는다고 너무해맑게 웃고...
수술하기전에 찾아갈려고 병원도 알아볼려고...햇는대
안알려주더라구요....알려줫으면....
용서라도 빌탠대...
이제...미경이....산소에가서 용서을 빌어야할꺼같아요..
너무....잘못한게 많아서...
미칠꺼같거든요....
제 친구이자 전여자친구인...미경이..좋은곳으로.....
가라고 기도해주세요....
장례식...가고싶은대...염치없는거같아서...
차마..발길이 안떨어지네요...
다시...미경이가 돌아오면...진짜 잘해줄수있는대...
이제 영영 못돌아 오는 곳으로 가버렸어요...ㅎ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대...진짜....다시....
똑같은 사람이라도...아니....비슷한 사람이라도....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사미경...이란 여자...너무....불쌍하자나요...
고3...인대...하고싶은거 엄청많은 아이였어요....
허리만...안그랬으면............허리만...안그랬더라면....
제가...미경이을잡고있어더라면....
이러진 않을탠대...진짜....
여러분.....故사미경..좋은곳으로가게...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