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 남성 키홀더를 구매하고자 방문을 했습니다. 선물용이라 포장을 부탁드렸고 기다리는 동안 결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상품 판매가는 73000원입니다. 제가 상품권 15000원과 카드를 내밀자 전자계산기로 계산을 하시더군요. 10% 할인한 금액을 언급하시면서 상품권 제외하고 카드 결제 50700원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5만원 이상이라 직접 서명 해야 한다고 저를 데리고 결제 카운터로 가더군요. 결제 후 매장에 돌아왔는데 그때까지 제품은 포장되지 않았고 꺼내 올려둔 그 자리 그대로였습니다. 근데 카드 결제할 때에 50700원이 아닌 58000원이 승인 되었습니다. 뭔가 미심쩍었지만 다시 확인할 요량으로 포장부터 해 주길 기다렸습니다. 헌데 저보다 구매를 늦게하신 다른 분들의 제품 포장을 먼저 시작하시는 겁니다. "빨리 좀 해 주세요" 하고 한 마디 던졌습니다. 앳된 여직원 분이 제가 구매한 제품을 상자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기 세일 안해요??? 아까 가격 계산할 때 세일가 부르시는 것 같든데...." "네~ 저희는 이월 상품 아니면 세일 안해요~^^ 요 제품이 이월이 아니라서요~^^" 그 얘기 듣고는 그런가보다 하고 매장을 나섰습니다. 다음날 서면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혹시나 해서 닥스 매장에 가봤습니다. 동일한 제품이 보여 가격을 물었더니 10% 할인가를 부르시네요... 설마.. 싶어 언제부터 세일했냐 물었더니 18일 부터이고 다음주까지 세일 기간이라 하더군요. 화가 나면서도 다시 한 번 닥스 전 매장 세일 중인지까지 확인했더니 또 그렇다 하시네요. 동래 롯데백화점과 센텀시티 점까지 전화를 걸어 확인했습니다.
친구와 바로 광복점으로 향했습니다.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니 착실히 할인가로 계산을 하고 계셨습니다. 해당 직원님도 계시고 하셔서 해당 상품을 지목해 할인 내용을 여쭸더니 할인된다고 흔쾌히 얘기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제품을 꺼내 들고 물었더니 제조 번호가 09면 할인되고 10이면 안된다나?? 그러면 그걸 일일이 확인해서 할인 계산하신단 말씀이셔서 제가 구매한 제품도 확인 들어갔습니다. 근데... 할인 품목으로 확인되면! 해당 매장의 실수가 맞으면! 이럴 때 어째야 합니까? 즉시 사과하고 재결제 해 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매장 직원들 그때부터 변명 시작입니다!! 세일 기간이 아니였던 것 같다(=> 세일 날짜 대놓고 언급하자 말 바꿉디다!!)... 매장 마다 세일 기간 적용은 상이하다...(=> 역시 매장 별 확인했다 얘기하니 또 말 바꾸네요!!)... 해당 매장이 오픈 기념으로 세일을 하다 보니 타 매장 얘기와는 다를 수 있다... 등등... 저와 제 친구가 들은 변명이 얼마나 다양하든지 기가 차더군요!! 그냥 미안하다.. 죄송하다 즉시 처리해 드리겠다 이 말이면 충분한 것을 말입니다. 매니저님이란 분이 오셔서 사과하시면서 차나 한 잔 하러 나가자 하시는데 기가 찼습니다. 다시 정정 결제하고 매장을 나서기까지 30분 정도 걸렸나 싶은데... 그 동안에도 실수한 그 직원님께선 저에게 절대 사과하지 않으셨습니다. 막판에 제가 왜 그 직원이 저에게 사과할 기회(?!)를 주지 않냐고 했더니 또 매니저님께서 대신 사과하면서 무마하려 하시더군요. 매니저님께 해당 직원 성함을 반복적으로 여쭸으나 끝까지 가르쳐 주시지 않더군요.
혹시라도 부산 롯데광복점에서 12/18일자 닥스 매장에서 상품 구매하신 분들 계시면 꼭 확인해 보세요.
롯데백화점 광복점 구매시 확인하세여~
지난 12/19 롯데백화점 광복점 ... 닥스(DAKS) 매장에서 친구와 함께..
선물용 남성 키홀더를 구매하고자 방문을 했습니다.
선물용이라 포장을 부탁드렸고 기다리는 동안 결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상품 판매가는 73000원입니다.
제가 상품권 15000원과 카드를 내밀자 전자계산기로 계산을 하시더군요.
10% 할인한 금액을 언급하시면서 상품권 제외하고 카드 결제 50700원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5만원 이상이라 직접 서명 해야 한다고 저를 데리고 결제 카운터로 가더군요.
결제 후 매장에 돌아왔는데 그때까지 제품은 포장되지 않았고 꺼내 올려둔 그 자리 그대로였습니다.
근데 카드 결제할 때에 50700원이 아닌 58000원이 승인 되었습니다.
뭔가 미심쩍었지만 다시 확인할 요량으로 포장부터 해 주길 기다렸습니다.
헌데 저보다 구매를 늦게하신 다른 분들의 제품 포장을 먼저 시작하시는 겁니다.
"빨리 좀 해 주세요" 하고 한 마디 던졌습니다.
앳된 여직원 분이 제가 구매한 제품을 상자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기 세일 안해요??? 아까 가격 계산할 때 세일가 부르시는 것 같든데...."
"네~ 저희는 이월 상품 아니면 세일 안해요~^^ 요 제품이 이월이 아니라서요~^^"
그 얘기 듣고는 그런가보다 하고 매장을 나섰습니다.
다음날 서면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혹시나 해서 닥스 매장에 가봤습니다.
동일한 제품이 보여 가격을 물었더니 10% 할인가를 부르시네요...
설마.. 싶어 언제부터 세일했냐 물었더니 18일 부터이고 다음주까지 세일 기간이라 하더군요.
화가 나면서도 다시 한 번 닥스 전 매장 세일 중인지까지 확인했더니 또 그렇다 하시네요.
동래 롯데백화점과 센텀시티 점까지 전화를 걸어 확인했습니다.
친구와 바로 광복점으로 향했습니다.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니 착실히 할인가로 계산을 하고 계셨습니다.
해당 직원님도 계시고 하셔서 해당 상품을 지목해 할인 내용을 여쭸더니 할인된다고 흔쾌히 얘기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제품을 꺼내 들고 물었더니 제조 번호가 09면 할인되고 10이면 안된다나??
그러면 그걸 일일이 확인해서 할인 계산하신단 말씀이셔서 제가 구매한 제품도 확인 들어갔습니다.
근데... 할인 품목으로 확인되면! 해당 매장의 실수가 맞으면! 이럴 때 어째야 합니까?
즉시 사과하고 재결제 해 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매장 직원들 그때부터 변명 시작입니다!!
세일 기간이 아니였던 것 같다(=> 세일 날짜 대놓고 언급하자 말 바꿉디다!!)...
매장 마다 세일 기간 적용은 상이하다...(=> 역시 매장 별 확인했다 얘기하니 또 말 바꾸네요!!)...
해당 매장이 오픈 기념으로 세일을 하다 보니 타 매장 얘기와는 다를 수 있다... 등등...
저와 제 친구가 들은 변명이 얼마나 다양하든지 기가 차더군요!!
그냥 미안하다.. 죄송하다 즉시 처리해 드리겠다 이 말이면 충분한 것을 말입니다.
매니저님이란 분이 오셔서 사과하시면서 차나 한 잔 하러 나가자 하시는데 기가 찼습니다.
다시 정정 결제하고 매장을 나서기까지 30분 정도 걸렸나 싶은데...
그 동안에도 실수한 그 직원님께선 저에게 절대 사과하지 않으셨습니다.
막판에 제가 왜 그 직원이 저에게 사과할 기회(?!)를 주지 않냐고 했더니 또 매니저님께서 대신 사과하면서 무마하려 하시더군요. 매니저님께 해당 직원 성함을 반복적으로 여쭸으나 끝까지 가르쳐 주시지 않더군요.
혹시라도 부산 롯데광복점에서 12/18일자 닥스 매장에서 상품 구매하신 분들 계시면 꼭 확인해 보세요.
계산이 잘못된 분들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