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다들 잘보내시겠죠?ㅠ 전 5일전부터 크리스마스때 남자친구와 함께 보낼생각에 붕떠잇던전데.지금은 기분이 완전 꽈당이에여 ㅠ.ㅠ 흑 이틀전만 해도 같이 보내기로 해놓고 .. 어제 남자친구와 내일 크리스 마스때 어떻게 보낼지 이야기 해보려고 문자를 하는데. 밤을 새고 저를 만나러 온다는거에요.그래서 아마도 친구들이랑 죽고 못살다보니 친구들과 이브를 보내느라 그렇겟다 햇죠. 그런데 오늘 아침일찍부터 남자친구전화를 받고 거울을 막보며 ㅡㅡ최대한 이뿌게 꾸며서 나갓어요 근데 설마설마 ...남자친구가 폰이 없는데 온데놓고 친구폰으로 자꾸 문자가 오는거에요. 가고잇다..거의다왓다..도착햇다...설마 햇는데 보니 친구들을 줄줄달고 온거에요. 비엔나 소세지마냥 ㅡㅡ정말 할말이 없는거에요. 친구들이 있어서 제가 크게 화를 못냇는데 이기분 딱 똥밟은 기분이라 하면 좋겟네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친구들 앞이라 내색도 못하고 잇다가 친구들이 잠시 자리를 비웟을때 제가 머라고 햇죠 니지금 장난치냐고 . 그런데 이게 ...아왜? 이런대답이 나오더라구여. 할말이 없고 어이가 뒤통수를 치는데 ㅡㅡ빡쳐서 정말 크리스 마스때 같이 보내기로 한거 잊었냐고 그러니깐 어벙한 표정을 짓더라구여그표정보자마자 헛웃음이 피식하고 터지는거에요 해도 해도 너무한건 여태 만나면서 친구들 쭉데리고 왓엇거든요 단 한번도 빠짐없이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해서 전에 한번 말햇엇어요 . 니친구를 만날때 마다꼭대리고 와야겟냐고 그러니깐 "아니" 이러는데 오늘은 진짜 아닐거야 설마설마 이렇게 생각햇는데 ㅡㅡ설마가 사람을 잡네요 ㅡㅡ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실실웃기만하고 서로 자기들 이야기하기바쁜데 내가 뭘하나 싶더라구요 제앞에서 아 밤샛더니 잠온다 이런말 할 자격이 잇을까요 너무 눈치가 없는건지. 말을해도 안통하는거 같고 하도 답답해서 ㅡㅡ판에 쓰게 됫네요 너무 지금 글쓰는데 ㅡㅡ<<이이모티콘만 연발하게 생겼네요 ..ㅠ.ㅠ 아 기분 너무 뭐같아요정말.. 크리스 마스때 남자친구한테 쓰려고 밥먹는거 덜먹고 쓸돈 아껴서 돈도 모앗는데 대체 !!!!!!!! 아무튼 열받아서 남자친구보구 그냥 가랫어요.그러더니 진짜 가는거에요 그래서 이대로 그냥 보냈어요지가 뭘 잘햇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몇일전엔 떡하니 다른여자 홈피에 사랑해란 폴더 안에 제남자친구 사진이 잇는데 그거보고 넉을 놓고 오늘은 어이를 놓고 골고루 하네요. 이런저런일로 헤어지는게 오늘이라 더 기분이 암울하네요.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쪽지를 보내구 지금 이글을쓰는데 정말 화가 식히지가 않아요 오늘 그냥 기분이나 풀러 나이트를 갈까해요.. 이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ㅠ.ㅠ위로의 댓글이라두ㅠ.ㅠ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
크리스마슨데 오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오늘 크리스마스다들 잘보내시겠죠?ㅠ
전 5일전부터 크리스마스때 남자친구와 함께 보낼생각에 붕떠잇던전데.
지금은 기분이 완전 꽈당이에여 ㅠ.ㅠ 흑
이틀전만 해도 같이 보내기로 해놓고 ..
어제 남자친구와 내일 크리스 마스때 어떻게 보낼지 이야기 해보려고 문자를 하는데.
밤을 새고 저를 만나러 온다는거에요.
그래서 아마도 친구들이랑 죽고 못살다보니 친구들과 이브를 보내느라 그렇겟다 햇죠.
그런데 오늘 아침일찍부터 남자친구전화를 받고 거울을 막보며 ㅡㅡ
최대한 이뿌게 꾸며서 나갓어요
근데 설마설마 ...남자친구가 폰이 없는데 온데놓고 친구폰으로 자꾸 문자가 오는거에요.
가고잇다..거의다왓다..도착햇다...
설마 햇는데 보니 친구들을 줄줄달고 온거에요. 비엔나 소세지마냥 ㅡㅡ
정말 할말이 없는거에요.
친구들이 있어서 제가 크게 화를 못냇는데 이기분 딱 똥밟은 기분이라 하면 좋겟네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친구들 앞이라 내색도 못하고 잇다가 친구들이 잠시 자리를 비웟을때 제가 머라고 햇죠 니지금 장난치냐고 . 그런데 이게 ...아왜? 이런대답이 나오더라구여.
할말이 없고 어이가 뒤통수를 치는데 ㅡㅡ빡쳐서 정말 크리스 마스때 같이 보내기로 한거 잊었냐고 그러니깐 어벙한 표정을 짓더라구여
그표정보자마자 헛웃음이 피식하고 터지는거에요
해도 해도 너무한건 여태 만나면서 친구들 쭉데리고 왓엇거든요 단 한번도 빠짐없이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해서 전에 한번 말햇엇어요 .
니친구를 만날때 마다꼭대리고 와야겟냐고 그러니깐 "아니" 이러는데 오늘은 진짜 아닐거야 설마설마 이렇게 생각햇는데 ㅡㅡ설마가 사람을 잡네요 ㅡㅡ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실실웃기만하고 서로 자기들 이야기하기바쁜데 내가 뭘하나 싶더라구요
제앞에서 아 밤샛더니 잠온다 이런말 할 자격이 잇을까요 너무 눈치가 없는건지.
말을해도 안통하는거 같고 하도 답답해서 ㅡㅡ판에 쓰게 됫네요 너무 지금 글쓰는데 ㅡㅡ<<이이모티콘만
연발하게 생겼네요 ..ㅠ.ㅠ 아 기분 너무 뭐같아요정말..
크리스 마스때 남자친구한테 쓰려고 밥먹는거 덜먹고 쓸돈 아껴서 돈도 모앗는데 대체 !!!!!!!!
아무튼 열받아서 남자친구보구 그냥 가랫어요.
그러더니 진짜 가는거에요
그래서 이대로 그냥 보냈어요
지가 뭘 잘햇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몇일전엔 떡하니 다른여자 홈피에 사랑해란 폴더 안에 제남자친구 사진이 잇는데 그거보고 넉을 놓고 오늘은 어이를 놓고 골고루 하네요.
이런저런일로 헤어지는게 오늘이라 더 기분이 암울하네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쪽지를 보내구 지금 이글을쓰는데 정말 화가 식히지가 않아요
오늘 그냥 기분이나 풀러 나이트를 갈까해요..
이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ㅠ.ㅠ
위로의 댓글이라두ㅠ.ㅠ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