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의 공포

선착순2009.12.26
조회583

안녕하세요?

전 곧 졸업을 앞둔 중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 대한 예기를 하나 할껀데요...

 

전 선생들이 이렇게 까지 해두 되는건지 모르겟네요

 

제가 3학년 올라와서 담임 선생님을 만낫습니다

 

뭐.. 그떈 처음온 선생님이라 저두 성격을 몰랏죠~

 

근데 저희학교는 원래 그렇게 두발단속이 심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런데 7주일쯤지낫나?

 

월요일날 난데없이 두발검사를 지가 하더군요

 

그러더니 때리네요

 

뭐ㅡㅡ 남중에서 온선생이라 처음엔 이해 햇습니다

 

그 다음날 은 우리반애가 무단결석을 햇더군요

 

다음날 와서 왜 안왓냐고 물어보니깐

 

머리안짤른다고 때리자나요

 

라고 대답햇어요

 

전 그학생인 문제인줄 알았죠

 

그런데 그애는 착하고 순수한애 엿어요

 

그후로 1학기를 무사히 넘기고 2학기가 되엇는데

 

담임이 더 지x 맞은거에여

 

어느떄는 가져오라는거 안가져온다고 때리고

 

머리길다고 떄리고

 

실내화 주머니 안가져왓다고 떄리고

 

사물함에 신발넣어 놧다고 떄리고

 

딴반에서 열받으면 울반와서 때릴거리를 찾습니다^^

 

솔직히 때릴꺼 찾는선생님이 어딧습니까?

 

어느날은 제옆과 뒤가 서로떠들면서 국어선생님한테 걸렷습니다

 

복도로 나가랩니다 ㅡㅡ 저까지

 

전 열라 따졋죠

 

왜 난 안떠들엇다고요 -- 

 

그래도 나가랍니다

 

근데 그게 담임한테 발견됫죠

 

또 학생부 끌려가서 맞고

 

그 후에도 8명이 단체로 걸려서 국어가 나가랍니다 나갓죠

 

근데 또 걸렷어요

 

ㅅㅂ 첫번째에 때리다가 4cm 매가 부러졋습니다

 

맞는양은 5대

 

그거뿌러지니까 7cm 짜리 매를 들더 군요 ㅋㅋㅋㅋ(아나 ㅅㅂ x 댓다)

 

와~

 

맞고 집에 오니깐 엉덩이가 시퍼렇네요

 

이제 방학이 7주일두 안남았습니다

 

근데도 저렇게 맞은지가 얼마 안되네여

 

이거뭐 같이 때릴수도 없고 ㅇㅅㅇ

 

이상 -선착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