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지도못하면서 까지마시죠??

fx2009.12.26
조회2,647

정면에서보면 사슴머리띠한 설리가 윤아 바로뒤에 있는것처럼보이지만

보시다시피 측면에서보면 설리가 윤아뒤에 몇미터정도 멀찌감치 떨어져 있군요

그리고 설리가 윤아보다 실제로 키가 더큽니다

근데 정면에서 볼땐 태연이가 마이크쥐고말할때 윤아가 태연이옆에 카메라에 얼굴들이대면서 있었죠

그때 뒤에있는 설리보다 키가 훨씬 더 크게 나오네요

윤아가 하이힐을 신어야 설리 하이힐안신은 키하고 거의 똑같죠

실제로 설리가윤아바로뒤에 있었다면 저렇게 정면에서볼때 윤아가 하이힐을 신어도 키차이가 없어야 되는데

 

티비에서 뮤직뱅크 생방송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정면에서볼때 윤아가 훨씬 키가 더커보이게 나옵니다

 

윤아가 태연이옆에 얼굴들이밀땐 설리와상관없이 이미 몇미터 앞에있다는증거입니다 

 

+ (다른분말씀을 인용하여 수정,추가한내용입니다)

 (뮤뱅 공방 가보면 알겠지만 점수확인이나 현 송출화면 볼수 있는 모니터는 가수들 시선으로 오른쪽에 있음

지금 윤아는 왼쪽을 보다가 간거고 결국 설리가 티비에 잡히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임..)

 

제가볼땐 태연이 소감말할때 평소에 장난끼많은 윤아가

 단순히 태연이바로옆에서 태연이 놀래켜줄려고 시도한 일종의 장난스런 제스쳐의 하나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결론은 윤아가 설리 일부러 화면못나오게 할려고 일부러 그랬다는것도 전혀 말이 안되는소리고 

같은소시맴버가 마이크쥐고 소감말하는데 옆에붙어있어야지 

윤아가 무슨 다른그룹멤버도 아니고 뒤에 멀찌감치 떨어져있고 그러는게 더 말이안되죠

 

앞으로 이제 윤아는 TV에 나올때 자기보다 몇미터 뒤에있는사람까지도 일일이 신경써야 욕을 안먹겠네요

그리고 윤아가 상상더하기에서도 그렇고  유타에서도 설리가 좋다고 했는데 저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설리를 보고 바로 가렸다는데 풀버전을 보시면 빅토리아송과 말을 하다가 태연이가 말을 하자 카메라에대고 장난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