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살고 있는 19살의 소녀입니다오늘 쇼핑 센터를 갔는데 너무 나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크리스마스 지나고 호주는 12월 26일 바로 박싱데이 라서저희 가족은 쇼핑을 하러 쇼핑센터를 갔습니다주차하는 곳은 사람들로 가득차있어서주차하는 곳을 계속돌아다니면서 보고있었습니다그렇게만 벌써 30분이 지나고 저희가족은 이렇게만 있어선 안되겟다 싶어서저는 저희언니와 같이 지나가는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저기요 차 빼실꺼죠???" 그러면서 계속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끝끝내 한사람을 찾아서 그쪽 까지 찾아가서 그사람이 차를뺀뒤저는 저희언니와 그 주차 하는 빈곳에 딱서있어서 사람들에게 말을햇습니다 차가 오고있다구 그런데 몇 사람들은 좋게말햇는데두 불구하고 퍼큐를날리면서별 욕을 다하면서 지나가더군요,,,, 그순간 !!!저희 차는 앞에딱왓는데!!!어떤 이상한 50대 아줌마가 딱 백주차를 하는거입니다저보고 저리 가라고 막 이상한 화난 얼굴을 찌푸리면서요그래서 말을햇죠 " 저기요, 요기 저희 차오는거 안보여요?""니네차 어딨는데 근데 내가먼저왓네? ^^"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는겁니다 슬슬 약올리면서 그래서 저희가족을 너무 화가났죠그래서 말을했습니다 "익스큐즈미 ! 우리 온거 안보이냐고 딱 있었는데 모르겟냐고""근데 어쪄냐고 내가 먼저 주차를했는데" 계속 우기는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은 점점 소리가 높아지면서 커졋더니 이러는것입니다 "경찰부른다 너네 계속 그렇게나오면^^미친것들아 (fucking idiot)" 그래서 저희는 그여자가 너무 어이없어서 계속 따지고있었죠 원성이 높아지니깐 거기서 일하는사람들이 오더군요security 가요, 그래서 저희는 말을했죠 무슨일이 있었는지 근데 저희언니랑 저랑 안되는영어로 다 따졋죠 근데갑자기 영어못하는 저희엄마 얘기를 듣는다는군요?저희는 엄마가 영어못하니깐 우리가 설명하겟다고하니깐이러더라고요 " excuse me i didn't ask you, i was asking her . let's just listen to her!"(저기, 너한테 안물어봤거든 그냥 니엄마얘기나 들어보자) 그순간 그 백주차 한 나쁜녀언이 말하더군요 " 난 아무것도 안햇는데 이년들이 지랄이네 " 그여자가 말하고 나서부턴 거기있엇던 6명의 security (경비원)들이 다 그여자얘기를 듣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어이없어서 계속 따졋죠근데,,,, 더웃긴것은 저희엄마가 너무 흥분하셔서 경비원의 손을 살짝 스쳣는데 이러더군요 "wat the! don't touch me, everything is finished, you go home , women"(어우 모야! 나건들지마, 다끝났으니깐 , 너네가 집에가, 이여자야" 완전 무시하는 톤으로 엄마를 보면서 말하더라고요 그여자는 5명의 경비원뒤에서 저희보면서 웃으면서 한마디 하더라고요 "fucking stupid asians" ( 미친 또라이 동양것들) 저희는 너무 화가났죠,,, 기분 이 너무 나빠서 계속 말했더니그여자말만듣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카메라를 들고 찍었죠 계속 경찰가서 따지자니깐혹시나 저희가 동양인이라서 따질때 불리할까봐 찍엇죠 그랬는데 security 경비원이 갑자기 종이를들고오더니 "너네이름대봐, 이건 사생활침해기땜에 니네가 잘못했어 더찍으면 경찰부를꺼야" 이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2명의 경비원들이 그아줌마의 차번호를 가려주더군요?! 그러면서 저희보고 밀면서 계속 집에가라고 소리지르더군요 그백주차한 녀언은 웃고잇고요 저희는 계속 따졋는데 계속 가라고 하더군요 "go home!!!!!!!!!!!!!!!!!!!!everything is finished, go home!" 어떻게 모든 6명의 경비원들이 다 그여자편만듣고,, 옆에딱서있고 그러는걸까요 계속 감싸주더라고요..... 그래서아무리따져도 소용없어서... 저희 ,, 그렇게 어이없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저희얘긴들어주지않고 오히려 그사람감싸주고정말 너무나도 어이없습니다진짜 어떻게 한번도 저희얘길 들어주지도 않는걸까요..너무나도 억울합니다!!!!!!!! 1
인종차별 정말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살고 있는 19살의 소녀입니다
오늘 쇼핑 센터를 갔는데 너무 나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크리스마스 지나고 호주는 12월 26일 바로 박싱데이 라서
저희 가족은 쇼핑을 하러 쇼핑센터를 갔습니다
주차하는 곳은 사람들로 가득차있어서
주차하는 곳을 계속돌아다니면서 보고있었습니다
그렇게만 벌써 30분이 지나고 저희가족은 이렇게만 있어선 안되겟다 싶어서
저는 저희언니와 같이 지나가는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저기요 차 빼실꺼죠???"
그러면서 계속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끝끝내 한사람을 찾아서 그쪽 까지 찾아가서 그사람이 차를뺀뒤
저는 저희언니와 그 주차 하는 빈곳에 딱서있어서 사람들에게 말을햇습니다
차가 오고있다구 그런데 몇 사람들은 좋게말햇는데두 불구하고 퍼큐를날리면서
별 욕을 다하면서 지나가더군요,,,,
그순간 !!!
저희 차는 앞에딱왓는데!!!
어떤 이상한 50대 아줌마가 딱 백주차를 하는거입니다
저보고 저리 가라고 막 이상한 화난 얼굴을 찌푸리면서요
그래서 말을햇죠
" 저기요, 요기 저희 차오는거 안보여요?"
"니네차 어딨는데 근데 내가먼저왓네? ^^"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는겁니다 슬슬 약올리면서
그래서 저희가족을 너무 화가났죠
그래서 말을했습니다
"익스큐즈미 ! 우리 온거 안보이냐고 딱 있었는데 모르겟냐고"
"근데 어쪄냐고 내가 먼저 주차를했는데"
계속 우기는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은 점점 소리가 높아지면서 커졋더니
이러는것입니다
"경찰부른다 너네 계속 그렇게나오면^^미친것들아 (fucking idiot)"
그래서 저희는 그여자가 너무 어이없어서 계속 따지고있었죠
원성이 높아지니깐 거기서 일하는사람들이 오더군요
security 가요, 그래서 저희는 말을했죠 무슨일이 있었는지
근데 저희언니랑 저랑 안되는영어로 다 따졋죠 근데
갑자기 영어못하는 저희엄마 얘기를 듣는다는군요?
저희는 엄마가 영어못하니깐 우리가 설명하겟다고하니깐
이러더라고요
" excuse me i didn't ask you, i was asking her . let's just listen to her!"
(저기, 너한테 안물어봤거든 그냥 니엄마얘기나 들어보자)
그순간 그 백주차 한 나쁜녀언이 말하더군요
" 난 아무것도 안햇는데 이년들이 지랄이네 "
그여자가 말하고 나서부턴 거기있엇던 6명의 security (경비원)들이 다
그여자얘기를 듣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어이없어서 계속 따졋죠
근데,,,, 더웃긴것은
저희엄마가 너무 흥분하셔서 경비원의 손을 살짝 스쳣는데 이러더군요
"wat the! don't touch me, everything is finished, you go home , women"
(어우 모야! 나건들지마, 다끝났으니깐 , 너네가 집에가, 이여자야"
완전 무시하는 톤으로 엄마를 보면서 말하더라고요
그여자는 5명의 경비원뒤에서 저희보면서 웃으면서 한마디 하더라고요
"fucking stupid asians" ( 미친 또라이 동양것들)
저희는 너무 화가났죠,,, 기분 이 너무 나빠서 계속 말했더니
그여자말만듣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카메라를 들고 찍었죠 계속 경찰가서 따지자니깐
혹시나 저희가 동양인이라서 따질때 불리할까봐 찍엇죠
그랬는데 security 경비원이 갑자기 종이를들고오더니
"너네이름대봐, 이건 사생활침해기땜에 니네가 잘못했어 더찍으면
경찰부를꺼야"
이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2명의 경비원들이 그아줌마의 차번호를 가려주더군요?!
그러면서 저희보고 밀면서 계속 집에가라고 소리지르더군요
그백주차한 녀언은 웃고잇고요 저희는 계속 따졋는데 계속 가라고 하더군요
"go home!!!!!!!!!!!!!!!!!!!!everything is finished, go home!"
어떻게 모든 6명의 경비원들이 다 그여자편만듣고,, 옆에딱서있고 그러는걸까요
계속 감싸주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따져도 소용없어서...
저희 ,, 그렇게 어이없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저희얘긴들어주지않고 오히려 그사람감싸주고
정말 너무나도 어이없습니다
진짜 어떻게 한번도 저희얘길 들어주지도 않는걸까요..
너무나도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