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도 목포에사는 21살....이제 몇일후면 22살되는군바리 입니다 .ㅠㅠ저도 가끔 톡하고 판을보기에 처음은 대충이리 시작하는거 다알고있습니다 ㅋㅋㅋ저는 전라도 모 경찰서에 근무 하고있는 전경이랍니다.ㅠㅠㅠ슬픕니다 아직도 전역 7개월남앗네요 저는 작년 겨울에입대햇기에 벌써 군대에서 크리스마스2번째인데요 이번크리스마스...황당한일들..적어볼려구요 음...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처음엔 외박이엿지만 서장님의 변덕으로 외출로 바뀌어서 하루 외출 나갓다오라고 해서 제가사는 목포에서놀려고 후임들과 버스타고 가고있었습니다여자친구있는 사람들은 외박보내주더군요 ...ㅠㅠ 여친있는사람만 외박보내주는 더러운 군대......ㅡㅡ^제가 목포살기때문에 ...후임자식들 다 꼬셧죠 쿄쿄...목포에가자구 내나와바리닌가 어디서 놀면되는지 다안다구...ㅋㅋ그리하여 출발해서 버스에탓죠맨뒷자리에 여자 4명줄줄이 앉아있엇고 맨구석지에 ... 한남자는 그4명중.고딩?(요세애들이 하도성숙한지라)처럼 보이는애들의 입담에 완전..죽어서 구석에 버로우 하시더라구요 ㅎㅎ전바로 그앞자리엿구요 1시간..엠피쓰리나 들으면서 갈려고햇는데그전날 후임들과.....24일....우울하다며 몰래 맥주 한캔씩 햇던지라 ...속에서 ...부글부글..맥주먹으면 꼭 그런사람들있자나요 ..ㅠㅠ제가 그런 사람중하나라서 ...ㅡㅡ;; (군인이 몰래술먹었다고 ..머라고 하실분들도 있는데...이런게다..추억..;;)거기에 ..제자리....의자가 원래 버튼눌러야 뒤로 제쳐져야하자나요 근데...버튼도 안눌렀는데 버스가 덜컹 거릴때마다 뒤로 제쳐지는거에요 안그래도 속도안좋아서 ...자꾸 부글부글 거리고있는데 몸기댄체로 덜컹거리면 의자가 뒤로 제쳐저버리더라구요 .... 저는혹시나 뒤에앉은 그여자 4명이...고장낫지만.....당연..그애들은 그게 고장난지모르겟죠 .ㅠㅠ그래서 제가 그냥 힘풀고 확 제쳐버리면.....분명...지들끼리...욕하겟죠아..이씨...앞에 이 머리짧은 군바리머야 ..$%^@@@#$!하겟죠..물론 예의도 아니죠 ...뒤에 사람있는데 함부로 뒤로 제친다는게 그래서..어쩔수없이 소심한 저는...속에서 술ㄷ이 난리를 치고있는 데도 허리 꽂꽂히 세우고 ....1시간 그렇게 달렸더랍니다 ....ㅠㅠㅠㅠ아...정말힘들더군요 그나저나 그여자아이4명이서 입담...안들을려고햇는데 엠피쓰리보다 더재밋더군요 ㅋㅋㅋ 어떤 남자이야기 자기들 친구이야기 남씹는이야기, 앉을 자리없어서 서서가는 교복입은 고딩들 외모가지고 욕하는이야기, 남자인저로서는 정말..이해가가지않는 남걱정... 저이야기를왜할까....하는이야기들...머한가지만 이야기하자면...예전에 친햇던 자기친구이야기엿는데 그애가 집에 정말못살더라 엄마는 어디서 일하더라..근데 지금은 좀 잘살더라 많이컷더라ㅡ.ㅡ;;듣고좀 어이가없더군요...ㅋㅋㅋ 암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가더군요..근데....자꾸 거슬리는말이있었습니다..자꾸애들이 속이안좋네...어떤애는 멀미해서 머리가 어지럽다네..이러더니"안되겟다 우리 재밋는이야기 쉬지말구하자"하면서 원래의 2배 3배 더 더더더더 속도를올리더군요 ....아.휴..전이때도 죽을거같았습니다 하지만 전혀 내색하지않앗죠 옆에서 잠잘자는후임보면서 괜히열받더군요 ㅋㅋㅋㅋㅋ왠지 속안좋다는말 자꾸거슬리긴햇지만....제속이더안좋기에 ...ㅋㅋ그냥 그러고있엇는데거이왓을쯤....아..목포도착해서 시내를돌면서 버스터미널로 가고있엇습니다 갑자기 ......그 4명의여자들....말이없더군요 다도착해서일까요 너무나도 조용한..적막이흐르더군요 ...불안하게도 ..근데 그불안한감은....예상을 빗나가지않더군요갑자기 ......뒤에서 우웩.....촬촬...척 하는소리가 들리더군요저너무놀래서 뒤돌아봣습니다 순간......소리만듣고도 무슨일이일어났는지 대충 본능적으로 알앗지만.....믿고싶지않았지만...뒤를돌아본순간... 그여자아이와...눈이마주첬는데 그여자아이도 너무놀랫는지.....◎▽◎ 이런 ...(제가이모티콘잘못써서;;)표정으로 .....저랑 눈이 마주첬습니다 ;; 전....저도모르게....허...하고 ..감탄사가 입에서나오더군요 이여아자아이 ....얼굴에 토가좀....텼더군요 ...아신발...입부근에도 많이 뭍어잇엇요 ....저....너무놀라서 ....빨리 얼굴 돌려버렷어요 ...뒤에서는 나머지 3명까지 헉구역질하기시작햇구요 저.....영화2012만큼이나 무서운상황이엿습니다 ㅡ.ㅡ 그토......그여자가 5명앉는자리중 하필.......한가운데복도일직선의 중앙!!!!!!!!....토.....점점 흘러내려와서 제발쪽으로 오고있고 ......아까 토할때 내옆구리 쪽에토튄것만같고!!!내바지 밑단에...척척하이...먼가가 느껴지고....아....시파..간접적으로 ....토맞았더군요....크리스마스....이게왠 봉변인가.......괜히 나왓어~!! 괜히 나오자고햇어....ㅠㅠ 억울해 억울해....(개콘)아...냄새또한 어찌나 심하던지.....한참 헉구역질 하던애들....이제야 정신차리고 휴지...주면서 괜찬아?이러구잇고 ....저혼자 생각에 째네도 창피하겟구나..싶고..냄새난다며...향수도 막뿌리더군요 .....이런 죽일년.....(순간 아이가아닌 년으로변하는순간이였습니다) 토냄새랑 섞여서 더죽을것만같앗습니다 .......이런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뒤도돌아보지않고 ....후임에게..제얼굴을 비비기시작햇습니다 너무 그상황이 싫엇습니다 ...그근처에 앉아있던사람들.....전부다 머가그렇게 졸린지 ....저빼고는 다자더군요 .....제후임자식....덩치도크고 꼭 곰같이생긴녀석이라서 고릴라란 별명이있는녀석이라 꾀 듬직한 녀석인지라 이 녀석에서 기대고 싶어졋습니다 .... ...아나.......;(게이아닙니다 여자무척좋아합니다)아...후임가슴에 얼굴비비며....고통스러워하자 후임 살짝눈뜨고 .아왜이러십니까....한마디 하고 세상모른체 다시자구요...아....빨리도착해라....아....뒤에선 제행동....보엿을까요 ..속닥속닥거리더군요 ...신발...너희같으면...안그러겟니?....나도힘들어 이해좀해주라...나도 속도안좋고..기분도더럽다...하지만.....저...소심합니다...이야기하지못햇죠 ㅠㅠ 도착 하자마자 ....후임빨리 깨워서 뒤도돌아보지않고 바로내렷습니다후임자식.....내려서는 아우~~~잘잣다 조xx상경님 안주무셧습니까? ㅡㅡ....이렇게 한마디하기에 혼자 속으로만(이런개자식아....난죽을거같앗는데 넌 잘자더라 ...)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말았죠..그요자들.......버스에서 토하면....진짜 죽고싶을텐데 예전에....군대와서 헤어진 3년사귄여친잇엇는데...(뜬금 없이 나온 예전여친이야기ㅋㅋㅋ)제여친이엿다면깔끔히 다마셔버렷을텐데말이죠 .ㅋㅋㅋㅋ 하지만....내여친이아니기에...마지막 뒷처리도 ...깔끔히 하고가셧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 머 휴지로 닦는거 같았는데 .....휴지막부족하다고 ...그러는거같더라구요 그 상황이 너무싫었기에 ....그냥...도망처버렷지만....부디..잘닦고 가셧기를바래요 ....ㅠㅠ이제생각해보니 .......저보다도 토한여자가 크리스마스에 제대로 봉변당햇군요....ㅋㅋ이글을 본다면...자라나는 새싹들아...토할꺼같으면...봉지이용해..ㅠㅠ앞사람 순간 토맞으면.....기분안좋아 ㅠㅠㅠ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쓰다보니.무지길어졋네요 ㅠㅠ 흑....글솜씨도 마니없는지라 주저리주저리 썻어요 ㅠㅠ 그럼 재밌게 보셧다면 추천~!꾹~~~~ 어딜가나 자기근무지가 다힘들지만 대한 민국군인들!!! 모두 힘내자구요 아자아자!!커플들다 나가!!!31
크리스마스에토맞은군인...
안녕하세요
전라도 목포에사는 21살....이제 몇일후면 22살되는
군바리 입니다 .ㅠㅠ
저도 가끔 톡하고 판을보기에
처음은 대충이리 시작하는거 다알고있습니다 ㅋㅋㅋ
저는 전라도 모 경찰서에 근무 하고있는 전경이랍니다.ㅠㅠㅠ
슬픕니다 아직도 전역 7개월남앗네요
저는 작년 겨울에입대햇기에 벌써 군대에서 크리스마스2번째인데요
이번크리스마스...황당한일들..적어볼려구요
음...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처음엔 외박이엿지만 서장님의 변덕으로
외출로 바뀌어서 하루 외출 나갓다오라고 해서 제가사는 목포에서
놀려고 후임들과 버스타고 가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있는 사람들은 외박보내주더군요 ...ㅠㅠ 여친있는사람만 외박보내주는
더러운 군대......ㅡㅡ^
제가 목포살기때문에 ...후임자식들 다 꼬셧죠 쿄쿄...목포에가자구
내나와바리닌가 어디서 놀면되는지 다안다구...ㅋㅋ그리하여 출발해서 버스에탓죠
맨뒷자리에 여자 4명줄줄이 앉아있엇고 맨구석지에 ... 한남자는 그4명중.고딩?
(요세애들이 하도성숙한지라)
처럼 보이는애들의 입담에 완전..죽어서 구석에 버로우 하시더라구요 ㅎㅎ
전바로 그앞자리엿구요 1시간..엠피쓰리나 들으면서 갈려고햇는데
그전날 후임들과.....24일....우울하다며 몰래 맥주 한캔씩 햇던지라 ...
속에서 ...부글부글..맥주먹으면 꼭 그런사람들있자나요 ..ㅠㅠ
제가 그런 사람중하나라서 ...ㅡㅡ;;
(군인이 몰래술먹었다고 ..머라고 하실분들도 있는데...이런게다..추억..;;)
거기에 ..제자리....의자가 원래 버튼눌러야 뒤로 제쳐져야하자나요
근데...버튼도 안눌렀는데 버스가 덜컹 거릴때마다 뒤로 제쳐지는거에요
안그래도 속도안좋아서 ...자꾸 부글부글 거리고있는데
몸기댄체로 덜컹거리면 의자가 뒤로 제쳐저버리더라구요 ....
저는혹시나 뒤에앉은 그여자 4명이...고장낫지만.....당연..그애들은
그게 고장난지모르겟죠 .ㅠㅠ
그래서 제가 그냥 힘풀고 확 제쳐버리면.....분명...지들끼리...욕하겟죠
아..이씨...앞에 이 머리짧은 군바리머야 ..$%^@@@#$!하겟죠..
물론 예의도 아니죠 ...뒤에 사람있는데 함부로 뒤로 제친다는게
그래서..어쩔수없이 소심한 저는...속에서 술ㄷ이 난리를 치고있는 데도
허리 꽂꽂히 세우고 ....1시간 그렇게 달렸더랍니다 ....ㅠㅠㅠㅠ
아...정말힘들더군요 그나저나 그여자아이4명이서 입담...안들을려고햇는데
엠피쓰리보다 더재밋더군요 ㅋㅋㅋ 어떤 남자이야기 자기들 친구이야기
남씹는이야기, 앉을 자리없어서 서서가는 교복입은 고딩들 외모가지고 욕하는이야기,
남자인저로서는 정말..이해가가지않는 남걱정... 저이야기를
왜할까....하는이야기들...머한가지만 이야기하자면...
예전에 친햇던 자기친구이야기엿는데 그애가 집에 정말못살더라
엄마는 어디서 일하더라..근데 지금은 좀 잘살더라 많이컷더라
ㅡ.ㅡ;;듣고좀 어이가없더군요...ㅋㅋㅋ
암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가더군요..근데....자꾸 거슬리는말이
있었습니다..자꾸애들이 속이안좋네...어떤애는 멀미해서 머리가 어지럽다네..이러더니
"안되겟다 우리 재밋는이야기 쉬지말구하자"
하면서 원래의 2배 3배 더 더더더더 속도를올리더군요
....아.휴..전이때도 죽을거같았습니다
하지만 전혀 내색하지않앗죠 옆에서 잠잘자는후임보면서 괜히열받더군요 ㅋㅋㅋㅋㅋ
왠지 속안좋다는말 자꾸거슬리긴햇지만....제속이더안좋기에 ...ㅋㅋ
그냥 그러고있엇는데
거이왓을쯤....아..목포도착해서 시내를돌면서 버스터미널로 가고있엇습니다
갑자기 ......그 4명의여자들....말이없더군요 다도착해서일까요
너무나도 조용한..적막이흐르더군요 ...불안하게도 ..근데 그불안한감은....예상을 빗나가지않더군요
갑자기 ......뒤에서 우웩.....촬촬...척
저너무놀래서 뒤돌아봣습니다
순간......소리만듣고도 무슨일이일어났는지 대충 본능적으로 알앗지만.....믿고싶지않았지만...뒤를돌아본순간...
그여자아이와...눈이마주첬는데 그여자아이도 너무놀랫는지.....◎▽◎ 이런 ...
(제가이모티콘잘못써서;;)
표정으로 .....저랑 눈이 마주첬습니다 ;; 전....저도모르게....허...하고 ..감탄사가 입에서나오더군요
이여아자아이 ....얼굴에 토가좀....텼더군요 ...아신발...입부근에도 많이 뭍어잇엇요 ....
저....너무놀라서 ....빨리 얼굴 돌려버렷어요 ...뒤에서는 나머지 3명까지 헉구역질하기시작햇구요
저.....영화2012만큼이나 무서운상황이엿습니다 ㅡ.ㅡ 그토......그여자가 5명앉는자리중 하필.......한가운데
복도일직선의 중앙!!!!!!!!....토.....점점 흘러내려와서 제발쪽으로 오고있고 ......아까 토할때 내옆구리 쪽에
토튄것만같고!!!내바지 밑단에...척척하이...먼가가 느껴지고....아....시파..간접적으로 ....토맞았더군요....
크리스마스....이게왠 봉변인가.......괜히 나왓어~!! 괜히 나오자고햇어....ㅠㅠ 억울해 억울해....(개콘)
아...냄새또한 어찌나 심하던지.....한참 헉구역질 하던애들....
이제야 정신차리고 휴지...주면서 괜찬아?이러구잇고 ....
저혼자 생각에 째네도 창피하겟구나..싶고..냄새난다며...향수도 막뿌리더군요 .....
이런 죽일년.....(순간 아이가아닌 년으로변하는순간이였습니다)
토냄새랑 섞여서 더죽을것만같앗습니다 .......이런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뒤도돌아보지않고 ....후임에게..제얼굴을 비비기시작햇습니다
너무 그상황이 싫엇습니다 ...그근처에 앉아있던사람들.....
전부다 머가그렇게 졸린지 ....저빼고는 다자더군요 .....
제후임자식....덩치도크고 꼭 곰같이생긴녀석이라서 고릴라란 별명이있는녀석이라
꾀 듬직한 녀석인지라 이 녀석에서 기대고 싶어졋습니다 ....
...아나.......;(게이아닙니다 여자무척좋아합니다)
아...후임가슴에 얼굴비비며....고통스러워하자 후임 살짝눈뜨고 .아왜이러십니까....
한마디 하고 세상모른체 다시자구요...
아....빨리도착해라....아....뒤에선 제행동....보엿을까요 ..속닥속닥거리더군요 ...신발...
너희같으면...안그러겟니?....
나도힘들어 이해좀해주라...나도 속도안좋고..기분도더럽다...
하지만.....저...소심합니다...이야기하지못햇죠 ㅠㅠ
도착 하자마자 ....후임빨리 깨워서 뒤도돌아보지않고 바로내렷습니다
후임자식.....내려서는 아우~~~잘잣다 조xx상경님 안주무셧습니까? ㅡㅡ....이렇게 한마디하기에 혼자 속으로만
(이런개자식아....난죽을거같앗는데 넌 잘자더라 ...)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말았죠..
그요자들.......버스에서 토하면....진짜 죽고싶을텐데
예전에....군대와서 헤어진 3년사귄여친잇엇는데...
(뜬금 없이 나온 예전여친이야기ㅋㅋㅋ)
제여친이엿다면깔끔히 다마셔버렷을텐데말이죠 .ㅋㅋㅋㅋ
하지만....내여친이아니기에...마지막 뒷처리도 ...깔끔히 하고가셧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머 휴지로 닦는거 같았는데 .....휴지막부족하다고 ...그러는거같더라구요
그 상황이 너무싫었기에 ....그냥...도망처버렷지만....
부디..잘닦고 가셧기를바래요 ....ㅠㅠ
이제생각해보니 .......저보다도 토한여자가 크리스마스에 제대로 봉변당햇군요....ㅋㅋ
이글을 본다면...자라나는 새싹들아...토할꺼같으면...봉지이용해..ㅠㅠ
앞사람 순간 토맞으면.....기분안좋아 ㅠㅠㅠ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쓰다보니.
무지길어졋네요 ㅠㅠ 흑....
글솜씨도 마니없는지라 주저리주저리 썻어요 ㅠㅠ
그럼 재밌게 보셧다면 추천~!꾹~~~~
어딜가나 자기근무지가 다힘들지만
대한 민국군인들!!!
모두 힘내자구요 아자아자!!
커플들다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