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어떤 남자앨 알게됐습니다...제 친구가, 물론 저도 그 날 나이트는 갔으나 전 일찍 나왔고 친구들 몇명은 남아서 놀고..그때 알게됐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애는 정말 잘생겼습니다.(친구들끼리 술먹는 자리에 왔었음)그리고 매너도 정말 좋았구요, 왜 입안의 혀처럼이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그렇게 하는 걸 보고 다들 놀랄 정도?? 제친구한테 완전 빠졌나보다...라고 애들끼리 쑥덕거렸었죠...
그러니 제 친구가 홀라당 넘어갔겠죠.
제 친구를 A라고 할께요.
처음엔 진짜 잘생긴 그 남자애를 보니 A가 부럽고 샘도 났습니다. 안났다면 거짓말이구요, 그래서 대놓고 야!!부럽다 ㅎㅎ 완전 부러워!! 막 말도 막던지면서 격하게 부러워했습니다. A도 내심 그런 친구들 반응에 으쓱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A와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그 남자랑 저랑 A이렇게 만났습니다. A가 자릴 비운사이 그 남자애가 저한테 사실은 난 네가 마음에 든다며 말하며 폰 번호를 물었고 전 그 말 듣고는 미친거 아니야 하고 장난해?? 란 말을 던졌더니 아닌데 하면서 싱글거리며 웃는 겁니다. 장난인가 싶어서 뭐야 하며 어정쩡하게 입 다물고 있다가 친구가 오고 전 바로 그 자릴 떴습니다.( 그 남자애는 친구가 와도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음)
그 이후에 A한테 그 남자가 바람둥이인것 같다며 넌지시 던져봤지만 걘 그런애 아니라며 자기한테 정말 잘해준다는 겁니다. 실제로 A한테 그 남자가 하는 행동을 보면 앞서 말한것과 같이 정말 애정이 느껴질 정도?
제 말은 아예 들으려 들질 않았고 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에 그냥 뒀더니...
다른 친구들로부터 들은말이 그 남자가 인터넷쇼핑몰을 제 친구에게 하라고 부추기고 있다는 겁니다...ㅡㅡ 대략 황당...
A는 제가 그런얘길 한후에 제가 오히려 그 남자와 자기 사이를 시기한다고 생각해서인지 연락도 해오지 않았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얼마뒤에 전화와서 쇼핑몰 같이 하지 않겠냐고..ㅡㅡ
황당해서 듣고 있자니 그 남자애가 쇼핑몰 모델을 하고있고 주변에 쇼핑몰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여자가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쇼핑몰을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쇼핑몰이 회원수도 많고 놓치기 아까운 쇼핑몰이라서 자기가 인수하려다가 A에게 같이 자금을 모아서 인수하지 않겠냐고 제의를 했다는 겁니다...
그 쇼핑몰 주소가 뭐냐고 했더니 안가르쳐주고..저보고 돈을 빌려주거나 아님 저도 같이 동업을 하자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99% 사기같고 제비가 제 친구 뜯어먹을려고 하는거 같거든요 ㅎㅎ
근데 난 뭥미?????내가 그 말 듣고 난 돈도 없고 믿을수도 없고 너도 후회하지말고 잘 알아보고 결정해라고 했더니 성만 버럭내고는 싫음 말라라고 하곤 전화 팍!! 끊더니
문자로는 잘 생각해보고 연락해, 라고 오고
그 후에 그 남자 저한테 전화왔습니다. 제가 옷입는 센스가 있는 것 같다며...쇼핑몰을 셋이서 꾸려나가거나 아니면 A는 제쳐두고(A가 돈이 없다는 걸 말로 흘린듯) 둘이서 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죽을 돈도 없다고 했더니 아 진짜 아깝다며 다른 사람한테 넘기기 아깝다고 입이 마르게 얘길 하길래 그 쇼핑몰 주소좀! 했더니 안가르쳐 줌...
이런 엉성한 인간이 있나 싶어서 니 말을 내가 믿을거 같냐며 작작해라!! 며 썽질냈더니 싫음 말고 하며 쿨하게 끊음.
황당하네요 ㅋㅋ 제친구를 이 마수에서 어떻게 끌어내야 하나요 ????????
그리고 덧붙이자면 제가 그 남자와 전화통화를 마친 이후부터는 친구와 연락이 안되고있구요. 제가 다른친구들한테 이 얘기 전부를 얘기했더니 다들 미심쩍다며 입을 모아말하고 있는데 A가 연락이 안되네요 ㅡㅡ
제비같은 놈한테 넘어간 내 친구...ㅡㅡ
나이트에서 어떤 남자앨 알게됐습니다...제 친구가, 물론 저도 그 날 나이트는 갔으나 전 일찍 나왔고 친구들 몇명은 남아서 놀고..그때 알게됐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애는 정말 잘생겼습니다.(친구들끼리 술먹는 자리에 왔었음)그리고 매너도 정말 좋았구요, 왜 입안의 혀처럼이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그렇게 하는 걸 보고 다들 놀랄 정도?? 제친구한테 완전 빠졌나보다...라고 애들끼리 쑥덕거렸었죠...
그러니 제 친구가 홀라당 넘어갔겠죠.
제 친구를 A라고 할께요.
처음엔 진짜 잘생긴 그 남자애를 보니 A가 부럽고 샘도 났습니다. 안났다면 거짓말이구요, 그래서 대놓고 야!!부럽다 ㅎㅎ 완전 부러워!! 막 말도 막던지면서 격하게 부러워했습니다. A도 내심 그런 친구들 반응에 으쓱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A와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그 남자랑 저랑 A이렇게 만났습니다. A가 자릴 비운사이 그 남자애가 저한테 사실은 난 네가 마음에 든다며 말하며 폰 번호를 물었고 전 그 말 듣고는 미친거 아니야 하고 장난해?? 란 말을 던졌더니 아닌데 하면서 싱글거리며 웃는 겁니다. 장난인가 싶어서 뭐야 하며 어정쩡하게 입 다물고 있다가 친구가 오고 전 바로 그 자릴 떴습니다.( 그 남자애는 친구가 와도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음)
그 이후에 A한테 그 남자가 바람둥이인것 같다며 넌지시 던져봤지만 걘 그런애 아니라며 자기한테 정말 잘해준다는 겁니다. 실제로 A한테 그 남자가 하는 행동을 보면 앞서 말한것과 같이 정말 애정이 느껴질 정도?
제 말은 아예 들으려 들질 않았고 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에 그냥 뒀더니...
다른 친구들로부터 들은말이 그 남자가 인터넷쇼핑몰을 제 친구에게 하라고 부추기고 있다는 겁니다...ㅡㅡ 대략 황당...
A는 제가 그런얘길 한후에 제가 오히려 그 남자와 자기 사이를 시기한다고 생각해서인지 연락도 해오지 않았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얼마뒤에 전화와서 쇼핑몰 같이 하지 않겠냐고..ㅡㅡ
황당해서 듣고 있자니 그 남자애가 쇼핑몰 모델을 하고있고 주변에 쇼핑몰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여자가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쇼핑몰을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쇼핑몰이 회원수도 많고 놓치기 아까운 쇼핑몰이라서 자기가 인수하려다가 A에게 같이 자금을 모아서 인수하지 않겠냐고 제의를 했다는 겁니다...
그 쇼핑몰 주소가 뭐냐고 했더니 안가르쳐주고..저보고 돈을 빌려주거나 아님 저도 같이 동업을 하자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99% 사기같고 제비가 제 친구 뜯어먹을려고 하는거 같거든요 ㅎㅎ
근데 난 뭥미?????내가 그 말 듣고 난 돈도 없고 믿을수도 없고 너도 후회하지말고 잘 알아보고 결정해라고 했더니 성만 버럭내고는 싫음 말라라고 하곤 전화 팍!! 끊더니
문자로는 잘 생각해보고 연락해, 라고 오고
그 후에 그 남자 저한테 전화왔습니다. 제가 옷입는 센스가 있는 것 같다며...쇼핑몰을 셋이서 꾸려나가거나 아니면 A는 제쳐두고(A가 돈이 없다는 걸 말로 흘린듯) 둘이서 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죽을 돈도 없다고 했더니 아 진짜 아깝다며 다른 사람한테 넘기기 아깝다고 입이 마르게 얘길 하길래 그 쇼핑몰 주소좀! 했더니 안가르쳐 줌...
이런 엉성한 인간이 있나 싶어서 니 말을 내가 믿을거 같냐며 작작해라!! 며 썽질냈더니 싫음 말고 하며 쿨하게 끊음.
황당하네요 ㅋㅋ 제친구를 이 마수에서 어떻게 끌어내야 하나요 ????????
그리고 덧붙이자면 제가 그 남자와 전화통화를 마친 이후부터는 친구와 연락이 안되고있구요. 제가 다른친구들한테 이 얘기 전부를 얘기했더니 다들 미심쩍다며 입을 모아말하고 있는데 A가 연락이 안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