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즈 - for you

a형여자2009.12.26
조회174

얼추 2년간 짝사랑해오던 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정말 정리가 됬습니다..

 

..음..제가 궁금한것은 그사람에게있어서 저는 뭔가요??

 

물론 그남자는 제가 자신을좋아하는줄은 모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이상할정도로 저에게 연락을 많이합니다.

 

제가 착각을 할정도로 말이죠..

 

여자친구 있을땐 전혀 연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졌다하면 매일 문자합니다...

 

전화도하고...

 

그리고 어느순간 다시 그여자친구를 만나는 겁니다..

 

저는 다잡았던맘 다시 흐뜨러져 혹시~ 하는 기대감을 주고는 쏙- 사라지죠..

 

그리고 이번에 또 헤어져서 거의 매일 연락합니다..

 

하지만 정말 정리가된 저는 이제 슬슬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실은 약간의 썸씽도 있었지만....흠..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사람에게있어 저는 힘들때 기대고싶은 여동생쯤..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