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을 앞두고 있는 순수한 청년입니다.. 맨날 톡 보면서 둘러만 보다가 쓰게됐는데여 나한테도 뭐 괴상한 일없나하고 한번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보네요ㅋㅋ 서론은 이쯤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한 2달쯤 전 10월 중순쯤에 학교에서 강의를 열심히 듣고 열심히 공부한 뒤에 여친과 놀다가 여친과 6시 쯤 헤어지구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어느날과 같이 저는 항상 타던 버스를 타구 가고있는데 여고앞을 지나면서 여고생들이 우루루 타더라구요 여고생들이 남은 자리를 다 앉고 자리를 놓친 몇몇 여고생들이 손잡이를 잡고 있었는데 제앞 자리 손잡이에도 여고생이 있었더랬죠 그냥 별 일없이 버스는 직선 코스를 쭈욱 가고있는데, 갑자기 앞에 손잡이를 잡고 있던 여고생이 셔츠를 치마밖으로 쭉 빼고 밑으로 피더니 치마를 내리는 겁니다!! 헛... 저는 적잖게 당황하면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하지 어떡하지 얘 뭐야..하면서 있는데.. 치마속에 치마를 또입었더군요..하하핫ㅋㅋㅋㅋㅋ;;;;;; 적잖게 당황한 기색을 감추고 내릴곳에 도착해서 내렸습니다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 학교에서는 교복치마를 줄이면 혼나니깐 치마를 두개사서 줄여서 타이트하고 짧은 교복치마는 안에 입고 크고 팔랑한 교복치마 를 그위에 또 입고 앞에 시내에 놀러갈려고 짧은치마로 간거 같더라구요ㅋㅋ.. 아아 내가 고딩때만해도 그래바야 1년전이지만 1년전만해도 이런식으로 치밀하진 않았는데 말이죠ㅋㅋㅋ... 어쨌든 제 당황스러웠던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48
버스에서치마벗던여고생..적잖게당황한나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을 앞두고 있는 순수한 청년입니다..
맨날 톡 보면서 둘러만 보다가 쓰게됐는데여
나한테도 뭐 괴상한 일없나하고 한번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보네요ㅋㅋ
서론은 이쯤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한 2달쯤 전 10월 중순쯤에 학교에서 강의를 열심히 듣고 열심히 공부한 뒤에
여친과 놀다가 여친과 6시 쯤 헤어지구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어느날과 같이 저는 항상 타던 버스를 타구 가고있는데
여고앞을 지나면서 여고생들이 우루루 타더라구요
여고생들이 남은 자리를 다 앉고
자리를 놓친 몇몇 여고생들이 손잡이를 잡고 있었는데
제앞 자리 손잡이에도 여고생이 있었더랬죠
그냥 별 일없이 버스는 직선 코스를 쭈욱 가고있는데,
갑자기
앞에 손잡이를 잡고 있던 여고생이 셔츠를 치마밖으로 쭉 빼고 밑으로 피더니
치마를 내리는 겁니다!!
헛...
저는 적잖게 당황하면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하지 어떡하지 얘 뭐야..하면서 있는데..
치마속에 치마를 또입었더군요..하하핫ㅋㅋㅋㅋㅋ;;;;;;
적잖게 당황한 기색을 감추고
내릴곳에 도착해서 내렸습니다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
학교에서는 교복치마를 줄이면 혼나니깐
치마를 두개사서 줄여서 타이트하고 짧은 교복치마는 안에 입고 크고 팔랑한 교복치마
를 그위에 또 입고
앞에 시내에 놀러갈려고 짧은치마로 간거 같더라구요ㅋㅋ..
아아 내가 고딩때만해도 그래바야 1년전이지만 1년전만해도 이런식으로 치밀하진 않았는데 말이죠ㅋㅋㅋ...
어쨌든 제 당황스러웠던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