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gy Fellaz 힙합듀오의 데뷔싱글/ Double Trouble - TV star (feat. 화요비)

허세와위선2009.12.27
조회928

힙합씬 최강의 듀오가 될 능력히 충만한 더블 트러블(Double Trouble)

첫 번째 앨범 [Troublemakerz]  2009년 12월 9일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01. Intro
02. Troublemakerz With DJ Schedule-1
03. 악!
04. 컴플렉스
05. Jiggy 9 News (SKIT ) With 허준
06. TV Star Feat.화요비
07. Rock With Us Feat.Elly
08. Angel Feat.김새한길
09. 부재중 전화 Feat.김현우
10. 거머리 Feat. Supreme Team
11. 너 잠깐만 Feat. Verbal Jint, Swings
12. Keep It Up With DJ Tiz
13. TV Star (Acoustic Ver.)
14. TV Star (Instrumental Ver.)


더블 트러블(Double Trouble)은 언더그라운드의 Jiggy Fellaz 소속이며

Basick(베이직), Innovator(이노베이터) 2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대한민국 최고가 될 힙합 듀오들

슈프림팀(왼쪽부터 simon D, e-sens).

더블트러블( 왼쪽부터 basick, innovator)

-10번트랙 '거머리'에서 두팀의 노래를 들을수 있습니다. 

 

 

둘다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 만으로 으로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와 음악을 시작했다고 들었으며

이러한 열정과 노력에 뛰어난 랩스킬까지 더해짐으로써

데뷔 2년만에 언더, 오버를 망라하고 수많은 뮤지션들 앨범에 참여하면서

그들의 이름을 널리 떨치기 시작하며 지금의 Jiggy Fellaz 의

없어서는 안될 대표급 멤버들로 자리 잡게 된다.

 

 

아래영상에서 더블 트러블의 베이직의 수준높은 랩실력을 확인 하시길.=

 

 

 

 

 

그리고 더블트러블은 정규앨범 발매전

디지털싱글 "TV star" 먼저 다가왔다.

 

 

 

 

나처럼 꿈많은 사람이나 외로움 많이타야 되는

그런 날이 많은 요즘같은 시점에 듣게되면

감정선이라고 해야하나?? 혼자 가만히 듣고있으면 

그걸 들었돠 놨다 해주는 따뜻한 느낌을 좋은 주는 곡.

뮤직비디오 마저도 명작인 듯 합니다. 

 

(MV) Double trouble - TV star

 

[Intro] 화요비
I wanna be wanna be.. I wanna be wanna be
I wanna be wanna ne a tv star

[Verse1] InnoVator
한낱 꿈이라지만 진짜 TV 스크린 안에서
나를 본다면 나도 내 모습에 딱 반해서
말하겠어 I`m chosen one. Super star the number one
힘들어도 언제나 Keep ma head up im having fun
That`s right. it`s been a while 보상받을 노력이란 땀으로 찌든 나의
낮과 밤. 마를 날 없었던 내 펜촉과 내 두 눈.
매일 밤 적어 내려 갔던 나의 꿈 그녀의 모습과
흡사한 그날의 순간을 I think about
비판과 질타 뒤로 내 성공은 빗겨가
계속 날 지켜봐. 실패여 say good bye.
실력과 실적사이. 열정과 결정 사이.
틈이 생길수록 난 I get ma mind straight
생각만 그렇다면 take a break
꿈 아래 선택 받은 놈. 빛이 항상 따를 몸.
Yes I am the chosen one. Superstar the number one !

[Chorus] 화요비
I sleep awake, and dream all day
I wanna be a TV star
god I pray, let me lead the way
I wanna be a TV star
but I`m not even half way there

[Verse2] Basick
내가 만약 TV스타 , 마치 Vince와 비슷한 삶을 살면
That` d be sick 내 망상의 프로토콜
자기 전 난 불을꺼, 어김없이 티비를 켜
리모콘이란 컵으로 밤새 상상의 물을 퍼.
살짝 감기려하는 두눈을 떠. Eyes wide and
내가 살아왔던 날들 속으로 start flyin`
어릴적부터 춤과 노랠 좋아했던 그 아인.
자라면서 학생의 자리를 지키며
맘속 간직했던 꿈을 잠시 접고, 평범하게 부모님의 관심아래
공부하며 대학가서
혀에 돋힌 가시를, 랩하면 뽑고, 다시 가사를위해 공책사지.
언젠가 내가 TV에 나올 기회가 있다면.
그 한번으로도 족하겠어. 난 행복하다란 말 난 꼭 하겠어.
what`s up. TV속 나를 보고 웃어.

[Bridge] 화요비
꿈꿀 수 있는 모든것 나에겐 현실이었지
결국 그 세상이 날 무릎 꿇게 해
하늘을 가슴에 담고 wishin` for the star
oh, I wanna be a star

[outro] Basick + InnoVator
Every time i look up in the sky, I see the stars
And I can hear my god says this is who you are *2
Every time I look into your eyes
my soul, I know . You show me where to go *2

 

 

하... 가사도 너무 아름답네요..

 

 

 

 

 

 

 

그리고 이건 VASCO 와 Double Trouble 노래한 

Jiggy Fellaz의 'The Blue Album'중 한곡

Double Trouble & VASCO - YoYeYo

 

 

 

 

 

 

Jiggy Fellaz 그리고 Double Trouble 이

한국 힙합씬에서 큰 획을 그으시길 바라며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