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인지 50대인지 잘은 모르겠는데 초혼이면서 그렇게 나이 많은 사람에게 시집 갔습니다.여자 아무리 이뻐도 39살의 노처녀를 누가 데려 갑니까? 엄정화 40입니다. 이젠 시집 못갑니다.멍청하게도 요즘 대졸 여성들은 눈이 너무 높아서 남자를 골르는데 그러다 혼기 놓치는여자들 많습니다. 20대 때야 남자가 1명 정도는 따라 붙지요. 근데 그걸 고른다고 30을 넘기면 어디 남자가 붙어요? 남자들도 고르는데. 여자가 드세고 자기주장 강하고 그러면 어떤 남자가 델고 삽니까? 이런 일이 있습니다.지방에서 집은 가난한데 공부를 잘해서 서울의 모 대학은 나온 촌년이 있습니다.나이 36살인데 아직도 서울서 고시원에서 생활 합니다. 고시생은아니고 직장인나랑 동기인데 저는 지방대 나와서 지방에서 전문직 합니다. 36살에 저는 32평 아파트에 이미 개인 사무실 하나 있습니다. 중매가 들어와서 알아보니 그년 입니다.서울서 살 생각 없냐기에 없다고 단칼에 잘라 버렷습니다. ㅋㅋㅋ 내가 왜 남자를 손에 쥐고 가지고 놀려는 여잘 만나 인생을 책임져야 합니까?어릴때야 서울대 연고대 따졋지만 막상 나이 들어보니 학력 이런거 별로 더군요.그리고 여작 학력 아무리 높아봐야 별 소용 없고, 요즘 인터넷 좋아서 모르는거 치면바로 죽 나오는 세상에 그깐 학력 뭐 별겁니까? 뭐 그래서 휙 찾습니다. 남자들이 마냥 여자 좋다고 침 질질 흘리며 따라 붙는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여자들눈만 높아 집니다. 인생에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 이젠 남자들도 고를 때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베트남 연변 탈북 러시아 돈 1000만원만 있으면 됩니다. 10년 전과 달리 이젠이쪽 여성들이 많이 들어와서 지방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착한데! 촌에서 그 어려운 농사 다짖고 남편 알기를 하늘 같이 아는데 한국 여자들 성격하고는 완전 딴판 입니다. 더군다나 여기 글 보면 여자들이 중고가 외 이렇게 많은지 장가가기 겁나는데 그렇다면 외국 여자 좋잖아! 친정도 멀어서 집안사움 안해도 되고. 나만 잘해주면 되지! 너무 걱정 하지마! 세상에 여자는 많고 통장에 1천만원 있으면 장가 갈 수 있어!그깐 여자들 버려! 쥐뿔도 없는 것들이 눈만 높아가지고제벌 2세가 미쳣다고 시녀 한테 장가 가겠냐? 집안에 도움되는 여자 한테 장가가지!장가 간다고 해봐야 잠깐 노리개나 세컨드 겠지! 그렇게 쫏는 여자들 필요 없어!어차피 인생에 도움이 안돼! 여자는 늘렸습니다!.
이영애를 한번 보십시오. 그게 뭡니까?
40대 인지 50대인지 잘은 모르겠는데 초혼이면서 그렇게 나이 많은 사람에게 시집 갔습니다.
여자 아무리 이뻐도 39살의 노처녀를 누가 데려 갑니까? 엄정화 40입니다. 이젠 시집 못
갑니다.
멍청하게도 요즘 대졸 여성들은 눈이 너무 높아서 남자를 골르는데 그러다 혼기 놓치는
여자들 많습니다. 20대 때야 남자가 1명 정도는 따라 붙지요. 근데 그걸 고른다고 30을 넘기면 어디 남자가 붙어요? 남자들도 고르는데. 여자가 드세고 자기주장 강하고 그러면 어떤 남자가 델고 삽니까?
이런 일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집은 가난한데 공부를 잘해서 서울의 모 대학은 나온 촌년이 있습니다.
나이 36살인데 아직도 서울서 고시원에서 생활 합니다. 고시생은아니고 직장인
나랑 동기인데 저는 지방대 나와서 지방에서 전문직 합니다. 36살에 저는 32평 아파트에 이미 개인 사무실 하나 있습니다. 중매가 들어와서 알아보니 그년 입니다.
서울서 살 생각 없냐기에 없다고 단칼에 잘라 버렷습니다. ㅋㅋㅋ
내가 왜 남자를 손에 쥐고 가지고 놀려는 여잘 만나 인생을 책임져야 합니까?
어릴때야 서울대 연고대 따졋지만 막상 나이 들어보니 학력 이런거 별로 더군요.
그리고 여작 학력 아무리 높아봐야 별 소용 없고, 요즘 인터넷 좋아서 모르는거 치면
바로 죽 나오는 세상에 그깐 학력 뭐 별겁니까? 뭐 그래서 휙 찾습니다.
남자들이 마냥 여자 좋다고 침 질질 흘리며 따라 붙는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여자들
눈만 높아 집니다. 인생에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 이젠 남자들도 고를 때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베트남 연변 탈북 러시아 돈 1000만원만 있으면 됩니다. 10년 전과 달리 이젠
이쪽 여성들이 많이 들어와서 지방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착한데! 촌에서 그 어려운 농사 다짖고 남편 알기를 하늘 같이 아는데 한국 여자들 성격하고
는 완전 딴판 입니다. 더군다나 여기 글 보면 여자들이 중고가 외 이렇게 많은지 장가가기 겁나는데 그렇다면 외국 여자 좋잖아! 친정도 멀어서 집안사움 안해도 되고. 나만 잘해주면 되지!
너무 걱정 하지마! 세상에 여자는 많고 통장에 1천만원 있으면 장가 갈 수 있어!
그깐 여자들 버려! 쥐뿔도 없는 것들이 눈만 높아가지고
제벌 2세가 미쳣다고 시녀 한테 장가 가겠냐? 집안에 도움되는 여자 한테 장가가지!
장가 간다고 해봐야 잠깐 노리개나 세컨드 겠지! 그렇게 쫏는 여자들 필요 없어!
어차피 인생에 도움이 안돼! 여자는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