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재밌는우리아빠이야기

똘기2009.12.27
조회1,072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하는 22살 톡녀입니다.

 

 

친구아버지의 초절정애교는 못말려라는 톡을 보고 글을쓰게됬어요..ㅋㅋ

저희아빠가 제가 학교다닐때부터 아주 유명했어요. 제친구들 한테 더인기가많았으니까요

 

우선저희 아빠겉모습이라 함은 ..

머리는 밝은갈색빛의 박아지 머리를하고 계시고, 언제 어디서나 나비넥타이를 색깔별로 차고 다니시구요..

작은키에 마른 몸을 지니시고 계세요 ,,...

 

어느날이였습니다.

저희 아버지꼐서 저희 엄마랑 쉬는날에 수원에있는 남x에 놀러가셨습니다.

그런데 수원분들이라면 아실꺼에요 정말 수원엔 차를 주차할수있는 공간이 부족하지요...

하지만 저희 아빠는 굴하지않고 굳이 어떤 골목쪽에 차를 주차를 하셨습니다...

 

주차를 하시고 한참을 엄마랑 함꼐 구경하시고 계셨나봅니다.(머가 싸다고 소문을듣고 남x을가신듯)

그렇게 구경과 쇼핑을 마치고 주차한곳으로 돌아갔는데..

얼핏보기에 머리에피도안마른,,, 어린 교복입은 학생들이 싸우고있었데요..

그런데 쫌 그런 애들싸움이라기보단 쫌 큰 그런 싸움이였나바요

구경하는사람들도좀많고....

그런데 하필이면 저희 아빠 차앞쪽에서 싸우는것이였쬬...

평소에 불량청소년들 단속 하신다며, 시민경찰이란걸 따놓으시고, 동네 방범대지구대 대장이였던 저희아빠가

그 무섭게 생긴청소년들에게

 

" 이노무새뀌들..어린놈들이 어딜 어른들도 다니는데.."

 

그러자 학생의 왈

"아저씨 가던길 가시라고요" "저아세요-_-?"

 

와함꼐 엄청 덩치큰아이가 저희 아빠차의 빽미러를..부슨거죠..

그러자 저희아빠가 굴하지않고...

 

" 너이놈의 새끼 아저씨가 누......."

 

까지말하였는데 아이가 저희 아빠 얼굴 가까이까지 와서는..

저희아빠를 밀칠듯한 행동으로

"아니 이 아저씨가 가시던길 가시라니깐 아저씨모모 모하는사람인데 가라고!!"

라고 뱉어냈답니다.

 

그러자 저희 아빠까 순간 차문을열더니 , 안에서 수첩하나를 끄냅답니다..

(저희엄마말로는 상당히 아빠가 겁나신 표정이였다고,..ㅋㅋ)

 

저희아빠왈 " 너 이놈의 XX 내가 누군지알어!!!!!!!!!!!!!!!!!"

 

불량청소년"  누구시냐고요 어쩌라고요" (와함께 저희아빠에게 돌진을................)

 

저희아빤 순간적으로....

 

불량 청소년의 머리를 두꺼운 수첩으로 퍽 하는소리와함께 강타하시면서 뱉으신말......

.

.

.

.

.

저희아빠왈 " 내..가 내가 수원 남부경찰서 형사야!!!!!!!!(수첩으로 불량청소년의 머리를 치시곤 외쳤죠..)

" 너 이놈들 학교가 어디야!? 나 지금 그냥갈래 아저씨랑 경찰서가서 혼구녕좀나고 갈래?!!"

 

순간 요즘 발육이좋은 불량청소년들을 보시고 너무 겁나셧는지 순간적으로...

형사라고 뻥을 치신거죠..............................

그러나 앞에서도 말한것처럼.. 저희아빠 저희동네 방범대대장으로 지금 활동하시니 방범대대장님들차에는

그 싸이렌 뿅뿅 거리는그게...있엇죠...ㅋㅋㅋㅋㅋ

 

그래서 불량청소년들은 믿게되고 싹싹 빌고 집에돌아갓다고합니다..

저희아빤 너무 요즘애들 무섭다며 순간당황해서 빽미러 갚은..받지못하셧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을 집에돌아오셔서 저한테 하는데 저는 웃겨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그이후로 저희 아빠는 거짓말하신게 그러셧던건지 먼지 모르지만 남x엔 가지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톡되면 저희 아빠사진과함꼐 또다른 에피소드 올려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