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는 일본 테마로 사케도 팔고 치킨도 팔고 막 그래. 근데 말이지. 우즈베키스탄 손님 2명이 왔어. 깜둥깜둥하드만. 근데 말이지. 그 손님이 주문을 하려는것이야. 그래서 내가 갔지. 나는 전라도 사람이거든. 광주. "예. 손님. 부르셨어요?" 했어.그러더니. "요기 후라이 다라이 하나 주세요~!""예? 아~ 예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그리고 나는 이모한테 달려갔지. "이모 저쪽 우즈베키스탄 손님이 후라이를 다라이에다 달라는데요?" 그 이후로 나는 엄청 놀림받았다. 지금도 받고있다.
후라이 다라이 사건.
우리 가게는 일본 테마로 사케도 팔고 치킨도 팔고 막 그래.
근데 말이지.
우즈베키스탄 손님 2명이 왔어. 깜둥깜둥하드만.
근데 말이지. 그 손님이 주문을 하려는것이야.
그래서 내가 갔지. 나는 전라도 사람이거든. 광주.
"예. 손님. 부르셨어요?"
했어.
그러더니.
"요기 후라이 다라이 하나 주세요~!"
"예? 아~ 예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그리고 나는 이모한테 달려갔지.
"이모 저쪽 우즈베키스탄 손님이 후라이를 다라이에다 달라는데요?"
그 이후로 나는 엄청 놀림받았다. 지금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