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은 헌금을 신자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야한다.

2009.12.27
조회736

난 기독교지만 개신교신자는 아니다.

그렇지만 목사들이 돈에 미쳐서 신자들에게 돈돈돈! 이러는거

십일조 감사헌금 봉헌금 외에

저 밑에 있는 100가지의 헌금들을 보았다.

나는 저런 헌금에 화가난다..

어떡게 전도를 하면서도 전도헌금이 있을수가 있고

공동체 모임을 하면서도 헌금을 걷을수가 있으며

교회에 무슨 활동이 있을때마다 헌금을 걷을수가 있는지..

그것도 강요아닌 강요로써 말이다..

목사는 인정해야 한다!!

하느님이 아닌 자신의 주머니로 헌금이 들어가는 것을 말이다.

하느님의 돈을 취하여 자신의 신앙생활이 아닌 개인목적으로 돈을 활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경에 보면 , 하느님과 돈은 둘다 섬길수가 없다고 했다

하느님을 섬기고 돈을 버리든지

돈을 섬기고 하느님을 버리든지 해야한다.

선택은 자신의 몫이겠지만,

목사들이 돈을 섬기는지 하느님을 섬기는지 되돌아봐야지만,

더이상 신자들의 이탈을 막으며 하느님이 하시는 일을 거스르지 않고,

돈때문에 신자들에게 외쳐대며 헌금하라고 강요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