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관은 2차 진술 때(5월 25일) "바위에 도착한 뒤 대통령으로부터 '정토원 법사가 계신지 확인하라'는 지시를 받고 정토원에 다녀온 사이 보이지 않아 대통령을 찾아다니다가 새벽 6시 45분경 대통령을 발견하고 조치하였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경찰은 "대체로 진상에 가깝게 진술한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오마이 뉴스 09.06.05 17:56 ㅣ최종 업데이트 09.06.05 17:56 경남지방경찰청, 종합수사결과 발표... 수사본부 해체, 전담팀은 유지
노무현 시해 진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
경호관은 2차 진술 때(5월 25일) "바위에 도착한 뒤 대통령으로부터 '정토원 법사가 계신지 확인하라'는 지시를 받고 정토원에 다녀온 사이 보이지 않아 대통령을 찾아다니다가 새벽 6시 45분경 대통령을 발견하고 조치하였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경찰은 "대체로 진상에 가깝게 진술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오마이 뉴스 09.06.05 17:56 ㅣ최종 업데이트 09.06.05 17:56
경남지방경찰청, 종합수사결과 발표... 수사본부 해체, 전담팀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