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전 24살의 키 180남자입니다.뭐 요즘같이 다들 큰 세상에 그리큰키는 아니고 살짝 큰키라고 생각합니다.뭐 여자들이 남자외모만 보는것은 아니겠지만(제 생각엔 진짜 잘생긴거 아니면 매력있는얼굴을 좋아하는듯..) 단순히 외모로만 따지고 봤을때 제가 지금까지 들은말로는 키크고 얼굴보통 vs 키작고 잘생긴얼굴 하면 당연히 전자라고들 하더군요여자들이..근데 요즘 제가 느낀건 -_- 제일 중요한 건 얼굴이다! 이거네요2번째가 신체비율!3번쨰가 키인것같습니다..적어도 20대초반에서는요. 전 키 180에 몸무게 72kg 신체비율은 다리 조금 길고 덩치있는 근육질체질인데요.얼굴이 그냥 보통입니다. 잘생겼단소리도 안듣고 못생겼단 소리도 안들어요.그냥 말그대로 개평범.. 근데 키 175정도 하는 제 친구랑 여자만나보면 항상 제 친구쪽으로 관심이 쏠리네요.걔는 진짜 딱 보면 아 잘생겼다 할정도? 뭐 제가 못생긴 얼굴이라서 키180인데도 제 친구한테 꿀리는것일수도 있구요~ㅎㅎ;제가 볼떈 그냥 중상인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제 얼굴은 진짜 10점만점에 5점?ㅋㅋ; 하여튼 전 키크고 얼굴별로인 남자가 키작은 잘생긴남자보다 끌린다길래좋아했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군요~매너가 나쁜것도 아니고 여기 판에 올라오는 글에서의소개팅 개념없는 짓(첫만남에서 돈은 100%부담함-_-)도 안하는데왜 매번 인연이 안 생기는지 때도 때인지라 우울해서 적어봅니다 ^^대한민국 쏠로 화이팅. 그냥 지금 전역하고 제가 여자들 만나면서 든 생각은성격이건 유머건간에 키건 간에 일단 여자는 잘생긴남자를 좋아한단 생각뿐이네요;제가 만났던 얘들이 유독 그랬을수도 있구요.그래서 이제 여자 안만날려고요 돈만 나가고 -_- (왜! 서로 맘에 안든데 돈은 내가 다내냐!! 소개팅이라서 전날 팩하고머리1시간동안 셋팅하고 옷드라이맡긴거 입고 나갔더니오크족수장이 오길래 속으로 쒯이라고 했지만 친구 소개라서나름 재밌게 해주고 매너있게 하는데 맘에 안든다는 표정하고 ㅡㅡ어쩔수없이 예의상 집에 데려다준다니깐 약속있다고 혼자간다고 하고 ㅋㅋ나참 ㅋㅋ내가 그 떄 너한테 오크한테 잘해줬더니 자기가 이쁜줄아나보니?^^?이말 할려다가 참았다..에휴. 계산할때 너가 안내도 되니까 제발 먼저 나가지나말고매너상 잘먹었단 말 한마디 못하냐?아마 너 이거보면 혹시 나인가?생각할텐데 의류학과면서 옷은 또 왜 그렇게 못입냐 ㅉㅉ..) 근데 결국엔 나이가 먹을수록 돈과 능력이 중요도가 커지구요 ㅎㅎ.제가 이제 24살.군대갔다와서 내년에 대학3년인데도 차있냐고 물어보는여자가 많네요 ㅎㅎ;;물론 제 나이에 차있는 친구들도 많습니다.근데 그 친구들은 4년제 대학도 못가고 2년제나오거나 고등졸업후 바로취업한건데미래를 보면 대학다니면서 공부하는사람이 비전있는건 모르나봐요 -_-;;ㅎ(뭐 학교다니면서도 차 몰고 다니는사람도 있는데 자기 부모 고생시키는짓이죠..알바로는 절때로 차못끌고다니죠 .저도 알바하면서 제 용돈은 제가 해결하니까알아요,,)
못생긴 위너 vs 잘생긴 루저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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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의 키 180남자입니다.
뭐 요즘같이 다들 큰 세상에 그리큰키는 아니고 살짝 큰키라고 생각합니다.
뭐 여자들이 남자외모만 보는것은 아니겠지만
(제 생각엔 진짜 잘생긴거 아니면 매력있는얼굴을 좋아하는듯..)
단순히 외모로만 따지고 봤을때 제가 지금까지 들은말로는
키크고 얼굴보통 vs 키작고 잘생긴얼굴 하면 당연히 전자라고들 하더군요
여자들이..
근데 요즘 제가 느낀건 -_-
제일 중요한 건 얼굴이다! 이거네요
2번째가 신체비율!
3번쨰가 키인것같습니다..적어도 20대초반에서는요.
전 키 180에 몸무게 72kg 신체비율은 다리 조금 길고 덩치있는 근육질체질인데요.
얼굴이 그냥 보통입니다. 잘생겼단소리도 안듣고 못생겼단 소리도 안들어요.
그냥 말그대로 개평범..
근데 키 175정도 하는 제 친구랑 여자만나보면 항상 제 친구쪽으로 관심이 쏠리네요.
걔는 진짜 딱 보면 아 잘생겼다 할정도?
뭐 제가 못생긴 얼굴이라서 키180인데도 제 친구한테 꿀리는것일수도 있구요~ㅎㅎ;
제가 볼떈 그냥 중상인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제 얼굴은 진짜 10점만점에 5점?ㅋㅋ;
하여튼 전 키크고 얼굴별로인 남자가 키작은 잘생긴남자보다 끌린다길래
좋아했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군요~
매너가 나쁜것도 아니고 여기 판에 올라오는 글에서의
소개팅 개념없는 짓(첫만남에서 돈은 100%부담함-_-)도 안하는데
왜 매번 인연이 안 생기는지 때도 때인지라 우울해서 적어봅니다 ^^
대한민국 쏠로 화이팅.
그냥 지금 전역하고 제가 여자들 만나면서 든 생각은
성격이건 유머건간에 키건 간에 일단 여자는 잘생긴남자를 좋아한단 생각뿐이네요;
제가 만났던 얘들이 유독 그랬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이제 여자 안만날려고요 돈만 나가고 -_-
(왜! 서로 맘에 안든데 돈은 내가 다내냐!! 소개팅이라서 전날 팩하고
머리1시간동안 셋팅하고 옷드라이맡긴거 입고 나갔더니
오크족수장이 오길래 속으로 쒯이라고 했지만 친구 소개라서
나름 재밌게 해주고 매너있게 하는데 맘에 안든다는 표정하고 ㅡㅡ
어쩔수없이 예의상 집에 데려다준다니깐 약속있다고 혼자간다고 하고 ㅋㅋ
나참 ㅋㅋ내가 그 떄 너한테 오크한테 잘해줬더니 자기가 이쁜줄아나보니?^^?
이말 할려다가 참았다..에휴. 계산할때 너가 안내도 되니까 제발 먼저 나가지나말고
매너상 잘먹었단 말 한마디 못하냐?아마 너 이거보면 혹시 나인가?
생각할텐데 의류학과면서 옷은 또 왜 그렇게 못입냐 ㅉㅉ..)
근데 결국엔
나이가 먹을수록 돈과 능력이 중요도가 커지구요 ㅎㅎ.
제가 이제 24살.군대갔다와서 내년에 대학3년인데도 차있냐고 물어보는
여자가 많네요 ㅎㅎ;;물론 제 나이에 차있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은 4년제 대학도 못가고 2년제나오거나 고등졸업후 바로취업한건데
미래를 보면 대학다니면서 공부하는사람이 비전있는건 모르나봐요 -_-;;ㅎ
(뭐 학교다니면서도 차 몰고 다니는사람도 있는데 자기 부모 고생시키는짓이죠..
알바로는 절때로 차못끌고다니죠 .저도 알바하면서 제 용돈은 제가 해결하니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