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꼬대얘기가 있는 톡을읽다가..저도 모르게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는이제 나이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24살.. 직딩녀예욤 잠꼬대하니까 저도 한 잠꼬대 하는게 생각나서 ㅋㅋㅋㅋ 일단 우리가족 모두는 워낙에 한번자면 모두 deep sleep~~하시느냐고제가 잠꼬대를 한다는 사실은 대학교에 처음 입학하고기숙사에 들어가서야 알았답니다 ㅋㅋ 친구들이 제 잠꼬대를 듣고 취조하는것 쯤이야.. 그야말로 기본아니게써욤?? 하루는 시험기간에 낮잠을 자는데.. 제가 좀..한번자면 잘 못일어나는 정도라서..친구들한테 깨워달라고 부탁을 해놓고 자는데.. 하도 못일어나니깐 친구들도 막 짜증내는 정도..치를 떨면서..ㅋㅋㅋ 암튼 그날은 친구가 "정말 마지막이야!!" 하고 깨워주기로 했던날.. 일어날 시간이 되서 친구가 방에 깨우러 왔다고 해요.친구 왈 " 야 !! 일어나..!! (이미 화남..) 일어나라고!!!!!"그때 저.. 나 (갑자기 눈을 뜨고 앉더니) "...잠깐만..이것좀 하고..." 친구 왈 (일어났나? 싶어서) "뭐? 뭐해?" 이러니까 나... 나 (등돌리고 누우면서) "잠 좀 자고..음냥...$%^*$%^$$" 그러더니 다시 스르르르 눕더랍니다 ㅋㅋ물론 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ㅠ친구는 열받아서 이건 저뇬이 날 놀리는게 아니겠느냐며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건 기본이고..ㅠ 2학년때부터는 룸메랑 같이 자취하기 시작했는데..룸메와 저의 특징이 머리만 대면 걍 잔다는 ㅋㅋㅋㅋㅋ친구들이 맨날 집에 놀러오면.. 딴친구들은 수다떠느냐고 맨날 새벽에 자는데너네집은 이상하다며 ㅋㅋ그땐 진짜 뭐가 피곤했는지 누워서 두마디 하다가 걍 잠들고 ㅋㅋㅋ 암튼 그러던 어느날별로 안친했던 옆집 친구들이랑 완전 친해져서걔네 집에서 그집 자취생 두명이랑 저랑 룸메 잠을 자게 된거져..수다좀 떨다 자자며..ㅋㅋㅋㅋㅋ 집주인들은 침대에서 자고우린 침대밑에 누워 있는데.. 또 어김없이 2분안에 잠이 든 우리.. 그때 침대위에 있던 친구들은 수다떠느냐고 정신이 없는데(왜..그러자나여.. 괜히 남자얘기 하고..ㅋㅋㅋㅋㅋㅋㅋ)또 제 코고는 소리에 막 웃어가며 "쟤네는 진짜 머리만 대면 자~"이러면서우리끼리 얘기하자! 이러구 수다를 떠는데갑자기 제가 머라머라 하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ㅋㅋㅋㅋ 나 "야..우리 오늘 수업에#$%%^&%^&&&&&^&7" 친구들은 그냥 또 말로만 듣던 잠꼬대인줄 알고 "쟤 또 잠꼬대 한다" 이러고있는데갑자기 룸메가 옆에서 살짝 실눈을 뜨더니 룸메 "응 ..뭐 그래..그런거지..음냥......" 하면서 제말에 대답을 하고있더라는 거죠 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둘이 깬줄알고 불키고 "너네 안자냐?" 했는데우리는 코골며 자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났더니 기억안나냐고 묻지만..우리는 전혀 모르는일 -_-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가 지금이라도 봤길 망정이지..너네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잠꼬대를 나눴겠냐며 ㅋㅋㅋㅋㅋㅋ 완전 재밌는얘긴데..글로 쓰니깐 별로 안재밌네요...-_- 암튼 머 그렇다구요.....ㅋ어떻게 끝내야 하지..? 이상 남들은 크리스마스라고 케익사먹는데배고파서 케익 사먹은 여자였습니다. 7
친구와 '같이' 잠꼬대를 했어요
오늘 잠꼬대얘기가 있는 톡을읽다가..
저도 모르게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는
이제 나이가 헷갈리기 시작하는 24살.. 직딩녀예욤
잠꼬대하니까 저도 한 잠꼬대 하는게 생각나서 ㅋㅋㅋㅋ
일단 우리가족 모두는 워낙에 한번자면 모두 deep sleep~~하시느냐고
제가 잠꼬대를 한다는 사실은 대학교에 처음 입학하고
기숙사에 들어가서야 알았답니다 ㅋㅋ
친구들이 제 잠꼬대를 듣고 취조하는것 쯤이야..
그야말로 기본아니게써욤??
하루는 시험기간에 낮잠을 자는데..
제가 좀..한번자면 잘 못일어나는 정도라서..친구들한테 깨워달라고 부탁을
해놓고 자는데.. 하도 못일어나니깐 친구들도 막 짜증내는 정도..치를 떨면서..ㅋㅋㅋ
암튼 그날은 친구가 "정말 마지막이야!!" 하고 깨워주기로 했던날..
일어날 시간이 되서 친구가 방에 깨우러 왔다고 해요.
친구 왈 " 야 !! 일어나..!! (이미 화남..) 일어나라고!!!!!"
그때 저..
나 (갑자기 눈을 뜨고 앉더니) "...잠깐만..이것좀 하고..."
친구 왈 (일어났나? 싶어서) "뭐? 뭐해?"
이러니까 나...
나 (등돌리고 누우면서) "잠 좀 자고..음냥...$%^*$%^$$"
그러더니 다시 스르르르 눕더랍니다 ㅋㅋ물론 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ㅠ
친구는 열받아서 이건 저뇬이 날 놀리는게 아니겠느냐며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건 기본이고..ㅠ
2학년때부터는 룸메랑 같이 자취하기 시작했는데..
룸메와 저의 특징이 머리만 대면 걍 잔다는 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맨날 집에 놀러오면.. 딴친구들은 수다떠느냐고 맨날 새벽에 자는데
너네집은 이상하다며 ㅋㅋ
그땐 진짜 뭐가 피곤했는지 누워서 두마디 하다가 걍 잠들고 ㅋㅋㅋ
암튼 그러던 어느날
별로 안친했던 옆집 친구들이랑 완전 친해져서
걔네 집에서 그집 자취생 두명이랑 저랑 룸메 잠을 자게 된거져..
수다좀 떨다 자자며..ㅋㅋㅋㅋㅋ
집주인들은 침대에서 자고
우린 침대밑에 누워 있는데.. 또 어김없이 2분안에 잠이 든 우리..
그때 침대위에 있던 친구들은 수다떠느냐고 정신이 없는데
(왜..그러자나여.. 괜히 남자얘기 하고..ㅋㅋㅋㅋㅋㅋㅋ)
또 제 코고는 소리에 막 웃어가며 "쟤네는 진짜 머리만 대면 자~"이러면서
우리끼리 얘기하자! 이러구 수다를 떠는데
갑자기 제가 머라머라 하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ㅋㅋㅋㅋ
나 "야..우리 오늘 수업에#$%%^&%^&&&&&^&7"
친구들은 그냥 또 말로만 듣던 잠꼬대인줄 알고 "쟤 또 잠꼬대 한다"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룸메가 옆에서 살짝 실눈을 뜨더니
룸메 "응 ..뭐 그래..그런거지..음냥......" 하면서
제말에 대답을 하고있더라는 거죠 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둘이 깬줄알고 불키고 "너네 안자냐?" 했는데
우리는 코골며 자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났더니 기억안나냐고 묻지만..
우리는 전혀 모르는일
-_-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가 지금이라도 봤길 망정이지..
너네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잠꼬대를 나눴겠냐며 ㅋㅋㅋㅋㅋㅋ
완전 재밌는얘긴데..글로 쓰니깐 별로 안재밌네요...-_-
암튼 머 그렇다구요.....ㅋ
어떻게 끝내야 하지..?
이상 남들은 크리스마스라고 케익사먹는데
배고파서 케익 사먹은 여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