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3살의 여성운전자입니다운전격력은 이제 4년차 되엇구요.얼마전에 처음으로 교통사고라는걸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운전하시는 어느 분이나 사고를 예감하는분들은 없으시잔아요.너무 급작스러운 상황에 그저 당황스럽기만 했습니다.TV광고에 보면 빨리 온다. A카 다이렉트 ,라던가 D사 프루미 서비스 라던가그런광고들 많이들 나오잔아요, 저도 모르게 각인이 되엇는지 경찰보다보험회사에 먼저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뚜렷히 가려지는 사고 이기 때문에 따로 경찰에 연락할 필요는없고서로 보험처리로 해결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늦은 시각이라 일단 마음을 추스리고 귀가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8시경 전화 한통에 일어나보니, 12시간도 지나지않았는데제가 가해자라는 전화 연락이 왔더라구요 택시 회사쪽에서요.당일날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몰랐었는데 허리 목 온몸이 욱씬욱씬 거려오고 황당하고 짜증스러울 뿐이였습니다. 만약에 위에 동영상이 없었으면 정말 뒤집어 쓸수도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너무 황당한건 제가 가입해 있는 보험회사쪽에 태도였습니다.D사 쪽에서 온연락이. 그 동영상을 보고서도 한다는 얘기는 고작택시 쪽에서 망가진 차량 보상해 준다 하니 차 수리나 받고 일을 수습하라는 얘기였죠. 예기인즉 보험처리없이 수리나 받으라는 얘기죠.병원에 가봐도 되겠냐하자, 제돈 내고 다니랍니다.아픈것도 서러운데 말입니다. 택시에서 보험처리를 안해 주겠다하면 제부담이니 잘생각해 보고 병원에 가란 대답이였죠. 제가 인정할수가없다 하자 한3일후에 걸려와서 또 한다는얘기가 쌍방5:5과실로일을 처리하는게 어떻겠냐는 얘기였죠. 도저히 맡겨 놔서 안될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고난지 1주일만에 동영상을들고경찰서에가서 제가 피해자라는걸 스스로 가리고 와야했습니다.일부러 가해자가 될필요는없으니까요 보험회사측의 대처 너무나 화가 나더라구요.주변에서 운전자가 어린여자 이기때문에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보고 일처리를 잘 안해줄려 할것이다 그러더라구요, 설마설마했습니다정말. 가입할때 해택에 대한 얘기와 막상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때의 대처, 이렇게 달라서야 어떻게 믿고 보험에 가입하겠어요. .MRI검사결과 사고충격으로 디스크가 발병됬다고 하더라구요직장인이라 척추교정과 물리치료 받고있는데요.추워지는 날씨에 욱씬거리는 아픔도있지만, 보험회사측에 말도안돼는 대처를생각하면 너무 화가납니다.전 작은 사고 였고, 다행히 택시에 설치되어있던 블랙박스 덕분에 사고현장확인이가능했기에, 억울한일을 면할수있었다하지만,이런일로 피해보시는분들 정말 많을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모든분들께 평안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동영상有]보험회사 이정도 일 줄은 몰랐네요 정말
안녕하세요 저는23살의 여성운전자입니다
운전격력은 이제 4년차 되엇구요.
얼마전에 처음으로 교통사고라는걸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운전하시는 어느 분이나 사고를 예감하는분들은 없으시잔아요.
너무 급작스러운 상황에 그저 당황스럽기만 했습니다.
TV광고에 보면 빨리 온다. A카 다이렉트 ,라던가 D사 프루미 서비스 라던가
그런광고들 많이들 나오잔아요, 저도 모르게 각인이 되엇는지 경찰보다
보험회사에 먼저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뚜렷히 가려지는 사고 이기 때문에 따로 경찰에 연락할 필요는없고
서로 보험처리로 해결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늦은 시각이라 일단
마음을 추스리고 귀가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8시경 전화 한통에 일어나보니, 12시간도 지나지않았는데
제가 가해자라는 전화 연락이 왔더라구요 택시 회사쪽에서요.
당일날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몰랐었는데 허리 목 온몸이 욱씬욱씬 거려오고
황당하고 짜증스러울 뿐이였습니다.
만약에 위에 동영상이 없었으면 정말 뒤집어 쓸수도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너무 황당한건 제가 가입해 있는 보험회사쪽에 태도였습니다.
D사 쪽에서 온연락이. 그 동영상을 보고서도 한다는 얘기는 고작
택시 쪽에서 망가진 차량 보상해 준다 하니 차 수리나 받고 일을 수습하라는
얘기였죠. 예기인즉 보험처리없이 수리나 받으라는 얘기죠.
병원에 가봐도 되겠냐하자, 제돈 내고 다니랍니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말입니다. 택시에서 보험처리를 안해 주겠다하면
제부담이니 잘생각해 보고 병원에 가란 대답이였죠.
제가 인정할수가없다 하자 한3일후에 걸려와서 또 한다는얘기가 쌍방5:5과실로
일을 처리하는게 어떻겠냐는 얘기였죠.
도저히 맡겨 놔서 안될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고난지 1주일만에 동영상을들고
경찰서에가서 제가 피해자라는걸 스스로 가리고 와야했습니다.
일부러 가해자가 될필요는없으니까요
보험회사측의 대처 너무나 화가 나더라구요.
주변에서 운전자가 어린여자 이기때문에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보고 일처리를
잘 안해줄려 할것이다 그러더라구요, 설마설마했습니다정말.
가입할때 해택에 대한 얘기와 막상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때의 대처,
이렇게 달라서야 어떻게 믿고 보험에 가입하겠어요.
.MRI검사결과 사고충격으로 디스크가 발병됬다고 하더라구요
직장인이라 척추교정과 물리치료 받고있는데요.
추워지는 날씨에 욱씬거리는 아픔도있지만, 보험회사측에 말도안돼는 대처를
생각하면 너무 화가납니다.
전 작은 사고 였고, 다행히 택시에 설치되어있던 블랙박스 덕분에 사고현장확인이
가능했기에, 억울한일을 면할수있었다하지만,
이런일로 피해보시는분들 정말 많을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모든분들께 평안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