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간단하게 조금 봤는데요,ㅎ 정말 애기들 신발 신고 다니는거... 그건 사실 양반이에요;ㅋ 애완견 데려오시는 분이 계신데요, 다른 분들한테 피해가 되서 저희는 데려오지 못하게해요;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ㅋ
그리고 금연이라고 써 붙여 놨는데도 꼭! 담배 피시는 분들이나, 저희집은 술 안파는데, 직접 사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ㅠㅋ
그리고 커피 자판기 놓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ㅎ 저희가게가 그렇게 넓은 공간이 아니라서 놓을 곳이 마땅히 없답니다.ㅠㅋ 그리고 그 기계도 매일 청소하지 않으면 때가 잘끼고, 막히고 그러는걸 봤거든요;ㅋ 저희 엄마 일거리 늘어나는 것 같아서...ㅎ
볼건 없지만 미니홈피 살짝쿵?! 해볼까..말까..하다가,ㅎ 그냥 집만 짓고 갈래요,ㅎ
그냥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기분이 좋네요,ㅎ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곧.... 대학 졸업 예정인 23살 아직은(!) 대학생인 23살 여대생 이랍니다,ㅇ_ㅇㅋ
으음... 다른건 그냥 거두절미하고, 저희 집이 음식점을 하는데, 저희 집에서 보이는 진상 손님들에 대해서 한번 써볼까 하구요,ㅎ
저희 집은 10년 조금 넘게 음식점을 하고 있습니다. 아, 저희는 고깃집은 아니고 작은 분식점을 하고 있죠,ㅎ
저희 집은 일년에 딱 한번! 바쁜날이 있어요,ㅎ (평소에도 바쁘지만 이날 만큼은 온가족이 동원되어도 손이랑 발이 부족하거든요;ㅋ) 그날은 바로!! 얼마전에 지난 동직날이죠,ㅎ
그정도면 벌써 눈치채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희집은 주 메뉴가 팥죽이랍니다.ㅎ 그래서 동짓날은 다른 메뉴는 팔지 못하고 새알 동동 띄운 동지팥죽만 판답니다,ㅎ
그런데, 이렇게 바쁜 날에도 어김없이 진상 손님들은 참 많더군요;;;;ㅠ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몇가지 진상 손님들을 이야기 해볼께요.ㅎ
보통날은 손님을 오전 11시부터 받아요. 하지만 동짓날은 바쁘기에 오전 9시부터 손님을 받았습니다. 일찍 오신 손님들은 그릇을 들고와서 포장을 해서 가시기도 한답니다. 본격적으로 진상 손님들이 오는건 가장 바쁜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되자, 1시간도 되지 않아서 저희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루었어요.ㅎ 그날은 동짓날이었으니까요.ㅎ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고, 저희는 주문을 받고 손님들에게 상을 내어가고 쉴틈이 없을때 진상손님이 찾아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진상 손님은 새치기 하는 손님들이죠.ㅎ 팥죽을 끓이는 시간은 보통 10분에서 15분정도. 그정도에 한번씩 나가다 보니 조금 늦게 온 손님들은 계속해서 조금씩 더 기다리게 됩니다. 그런데 꼭 음식 준비하는 곳 옆에 서서 먼저 받아가시는 손님들이 있어요. 이러한 분들은 음식을 계속해서 만드시고 계시는 분들은 순서를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받아간답니다. 그 모습을 본 더 일찍온 손님들은 새치기를 한다고 항의를 하지요; 이럴 경우에는 저희도 별 다른 방법이 없어서 예약하시고 오신거라서 먼저 드렸다고 바로 나온다고 말씀드리죠; 저희는 최대한 순서를 지키려고 한답니다.ㅠ
그리고 두번째 꼴불견 손님은, 분명 기다린지 20분정도 됬습니다; 그건 저희집에 오시는 손님은 기본으로 기다리시는 시간이죠; 그런데 한시간 기달렸다면서 항의하시면서 빨리 달라고 하시는 손님입니다; 앞에 진짜로 한시간 기다린 손님들도 계신데 말이죠;
그리고 이건 역시 아주머니들이 강하신 부분인데요, 저희 집은 커피를 타드리지는 않고, 커피믹스 맥0을 사다가 놓고 180개?230개? 그걸 사다놓고 타 드시고 싶으신 분은 타 드시라고 자유롭게 놓아 두면, 꼭 한주먹씩 가져가시는 손님이 있어요.ㅠ 그런 분들이 몇번 왔다가면 커피가 바닥나는.....ㄱ-
아! 한번은 이런소리도 들어봤습니다.=_=; '아! 비닐봉지 가져오는걸 깜빡했다!' 비닐봉지에 담아가서 먹겠다는 뜻이죠.=_=(이런 분들은 근처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ㅋ) 또, 저번에는 저희 마당에 있는 계란을 서리 해가시다가 저희 아빠에게 딱걸린적도 있다는....=ㅅ=; (그러고나서 변명은 사무실가서 삶아먹으려고요, 하하 하면서 계란 들고 사라졌습니다. 단골이라서 참았음.)
또, 저희가 싫어하는 배달손님도 있어요.ㅠ 대표적으로 두분이 계시는데요.ㅠ
저희집에서는 이번 동짓날을 계기로 다음부터는 배달 안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한분은 제 고등학교 무용선생님이세요; 지금은 퇴직을 하셨는데, 저희집인걸 어찌 아셨는지 올때마다 강조하시는; 아무튼 그 분이 한번은 저희 집에서 포장을 해가셨습니다. 보통 저희는 일회용에 해드리는데, 그릇을 다음날 되돌려 주신다기에 엄마는 그릇에 포장을 해드렸다고 합니다; 그 그릇은..................며칠후에 저희에게 돌아왔습니다..........그릇을 며칠동안 씻지않아서 음식찌꺼기들이 눌러붙은 상태로 말이죠........
또다른 정.말. 진상 손님이 있는데요. 이 분은..... 배달은 항상 한개, 많으면 두개 시키시는 분인데요, 저희 가족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이죠; 배달 해드리면 절.대. 그날 그릇을 내놓지 않으세요; 다음날이나 그 다음날에 가면 음식찌꺼기들이 눌러붙은 상태로 내놓으시죠; 그런데 얼마전, 어인일인지, 15그릇을 시키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어인일인가 했습니다.........역시.............저희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훗.
15그릇을 들고 그날 저희 아빠가 안계서서 삼촌이 도우러 오셔서 대신 배달을 가셨습니다.... 방문하니까 그 집에서 하는말...........'한그릇씩 집집마다 배달해주세요~' 그 집에서 반상회라도 하셨는지, 거기서 반상회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자 각자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했나 봅니다. 결국 15개의 그릇들은 한집당 한개씩 흩어졌고, 그 그릇들은 아직도 어딘가의 집에 있을거에요.... 요즘 그릇값도 만만치 않던데.... 그날 팔았던 15그릇의 팥죽값보다 그릇값이 더 비싸다는.......(1203호 다신 전화하지마) 그래서 저희집은 그집이 싫어요...ㅠ 그런데 가장바쁜 동짓날도 분을 삭이며 배달을 해줬더니, 다시 전화해서 저희 아빠와 사장을 바꾸라며 난리를 쳤더군요...(전화는 저희 언니가 받았답니다. 저희 언니 포스도 만만치 않음.) 저희 언니 결국 그 집 전화번호만 받고 동짓날이 끝날때까지 전화 안했습니다.
아.......................저희 집에 관련되서 주관적인 손님들이군요;
동짓날과 동짓날 이브는 미친듯이 바빠서 머릿속이 몽롱하고 밥생각도 없을정도로 바빴답니다.. 이럴때에는 빨리먹고 일어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ㅠㅋ
에고... 주절주절 했네요!ㅎ
동지팥죽을 먹어야 나이 한살 더 먹고, 귀신을 쫓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나이 한살 더 먹기 싫어서, 팥죽 안먹은 팥죽집 딸내미 주저리 였습니다;ㅋ
(동짓날의 기억은 저희 언니와 저의 몇 안되는 공통된 이야깃거리가 됬네요;ㅋ 심심하면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았다라고 말하는?!ㅋㅋ;;;)
조금 더 주절주절하자면.... 이제 배달을 하기 싫으시다는 아빠를 위해....(저희 아빠가 배달을 하시다가 사고가 자주 나서 많이 속상하답니다.ㅠ 1203호 갈때도 사고 한번 나고......ㅠ)딸내미가 해드릴 수 있는건 취직인데, 집에서 가까운 취직자리가 잘 안만들어지네요.ㅠㅋ 그래도, 좋은곳으로 취업할 수 있겠죠?!ㅎ
음식점 바쁠때 이러지 마세요.ㅠ
꺄~ 쓴지 며칠 지나서 그냥 묻혀가나보다~ 하고 있었는데,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셨다고 네이트 홈피에 떴네요,ㅎ
오늘 방학하고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취직기념 영화 한편 쏘고 수다 떨다가 함박눈 올때 들어왔는데,ㅎ 음식점 하시는 분들의 고충을 이해해 주셔서 감사..ㅠㅠㅠ
리플 간단하게 조금 봤는데요,ㅎ 정말 애기들 신발 신고 다니는거... 그건 사실 양반이에요;ㅋ 애완견 데려오시는 분이 계신데요, 다른 분들한테 피해가 되서 저희는 데려오지 못하게해요;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ㅋ
그리고 금연이라고 써 붙여 놨는데도 꼭! 담배 피시는 분들이나, 저희집은 술 안파는데, 직접 사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ㅠㅋ
그리고 커피 자판기 놓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ㅎ 저희가게가 그렇게 넓은 공간이 아니라서 놓을 곳이 마땅히 없답니다.ㅠㅋ 그리고 그 기계도 매일 청소하지 않으면 때가 잘끼고, 막히고 그러는걸 봤거든요;ㅋ 저희 엄마 일거리 늘어나는 것 같아서...ㅎ
볼건 없지만 미니홈피 살짝쿵?! 해볼까..말까..하다가,ㅎ 그냥 집만 짓고 갈래요,ㅎ
그냥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기분이 좋네요,ㅎ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곧.... 대학 졸업 예정인 23살 아직은(!) 대학생인 23살 여대생 이랍니다,ㅇ_ㅇㅋ
으음... 다른건 그냥 거두절미하고, 저희 집이 음식점을 하는데, 저희 집에서 보이는 진상 손님들에 대해서 한번 써볼까 하구요,ㅎ
저희 집은 10년 조금 넘게 음식점을 하고 있습니다. 아, 저희는 고깃집은 아니고 작은 분식점을 하고 있죠,ㅎ
저희 집은 일년에 딱 한번! 바쁜날이 있어요,ㅎ (평소에도 바쁘지만 이날 만큼은 온가족이 동원되어도 손이랑 발이 부족하거든요;ㅋ) 그날은 바로!! 얼마전에 지난 동직날이죠,ㅎ
그정도면 벌써 눈치채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희집은 주 메뉴가 팥죽이랍니다.ㅎ 그래서 동짓날은 다른 메뉴는 팔지 못하고 새알 동동 띄운 동지팥죽만 판답니다,ㅎ
그런데, 이렇게 바쁜 날에도 어김없이 진상 손님들은 참 많더군요;;;;ㅠ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몇가지 진상 손님들을 이야기 해볼께요.ㅎ
보통날은 손님을 오전 11시부터 받아요. 하지만 동짓날은 바쁘기에 오전 9시부터 손님을 받았습니다. 일찍 오신 손님들은 그릇을 들고와서 포장을 해서 가시기도 한답니다. 본격적으로 진상 손님들이 오는건 가장 바쁜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되자, 1시간도 되지 않아서 저희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루었어요.ㅎ 그날은 동짓날이었으니까요.ㅎ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고, 저희는 주문을 받고 손님들에게 상을 내어가고 쉴틈이 없을때 진상손님이 찾아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진상 손님은 새치기 하는 손님들이죠.ㅎ 팥죽을 끓이는 시간은 보통 10분에서 15분정도. 그정도에 한번씩 나가다 보니 조금 늦게 온 손님들은 계속해서 조금씩 더 기다리게 됩니다. 그런데 꼭 음식 준비하는 곳 옆에 서서 먼저 받아가시는 손님들이 있어요. 이러한 분들은 음식을 계속해서 만드시고 계시는 분들은 순서를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받아간답니다. 그 모습을 본 더 일찍온 손님들은 새치기를 한다고 항의를 하지요; 이럴 경우에는 저희도 별 다른 방법이 없어서 예약하시고 오신거라서 먼저 드렸다고 바로 나온다고 말씀드리죠; 저희는 최대한 순서를 지키려고 한답니다.ㅠ
그리고 두번째 꼴불견 손님은, 분명 기다린지 20분정도 됬습니다; 그건 저희집에 오시는 손님은 기본으로 기다리시는 시간이죠; 그런데 한시간 기달렸다면서 항의하시면서 빨리 달라고 하시는 손님입니다; 앞에 진짜로 한시간 기다린 손님들도 계신데 말이죠;
그리고 이건 역시 아주머니들이 강하신 부분인데요, 저희 집은 커피를 타드리지는 않고, 커피믹스 맥0을 사다가 놓고 180개?230개? 그걸 사다놓고 타 드시고 싶으신 분은 타 드시라고 자유롭게 놓아 두면, 꼭 한주먹씩 가져가시는 손님이 있어요.ㅠ 그런 분들이 몇번 왔다가면 커피가 바닥나는.....ㄱ-
아! 한번은 이런소리도 들어봤습니다.=_=; '아! 비닐봉지 가져오는걸 깜빡했다!' 비닐봉지에 담아가서 먹겠다는 뜻이죠.=_=(이런 분들은 근처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ㅋ) 또, 저번에는 저희 마당에 있는 계란을 서리 해가시다가 저희 아빠에게 딱걸린적도 있다는....=ㅅ=; (그러고나서 변명은 사무실가서 삶아먹으려고요, 하하 하면서 계란 들고 사라졌습니다. 단골이라서 참았음.)
또, 저희가 싫어하는 배달손님도 있어요.ㅠ 대표적으로 두분이 계시는데요.ㅠ
저희집에서는 이번 동짓날을 계기로 다음부터는 배달 안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한분은 제 고등학교 무용선생님이세요; 지금은 퇴직을 하셨는데, 저희집인걸 어찌 아셨는지 올때마다 강조하시는; 아무튼 그 분이 한번은 저희 집에서 포장을 해가셨습니다. 보통 저희는 일회용에 해드리는데, 그릇을 다음날 되돌려 주신다기에 엄마는 그릇에 포장을 해드렸다고 합니다; 그 그릇은..................며칠후에 저희에게 돌아왔습니다..........그릇을 며칠동안 씻지않아서 음식찌꺼기들이 눌러붙은 상태로 말이죠........
또다른 정.말. 진상 손님이 있는데요. 이 분은..... 배달은 항상 한개, 많으면 두개 시키시는 분인데요, 저희 가족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이죠; 배달 해드리면 절.대. 그날 그릇을 내놓지 않으세요; 다음날이나 그 다음날에 가면 음식찌꺼기들이 눌러붙은 상태로 내놓으시죠; 그런데 얼마전, 어인일인지, 15그릇을 시키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어인일인가 했습니다.........역시.............저희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훗.
15그릇을 들고 그날 저희 아빠가 안계서서 삼촌이 도우러 오셔서 대신 배달을 가셨습니다.... 방문하니까 그 집에서 하는말...........'한그릇씩 집집마다 배달해주세요~' 그 집에서 반상회라도 하셨는지, 거기서 반상회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자 각자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했나 봅니다. 결국 15개의 그릇들은 한집당 한개씩 흩어졌고, 그 그릇들은 아직도 어딘가의 집에 있을거에요.... 요즘 그릇값도 만만치 않던데.... 그날 팔았던 15그릇의 팥죽값보다 그릇값이 더 비싸다는.......(1203호 다신 전화하지마) 그래서 저희집은 그집이 싫어요...ㅠ 그런데 가장바쁜 동짓날도 분을 삭이며 배달을 해줬더니, 다시 전화해서 저희 아빠와 사장을 바꾸라며 난리를 쳤더군요...(전화는 저희 언니가 받았답니다. 저희 언니 포스도 만만치 않음.) 저희 언니 결국 그 집 전화번호만 받고 동짓날이 끝날때까지 전화 안했습니다.
아.......................저희 집에 관련되서 주관적인 손님들이군요;
동짓날과 동짓날 이브는 미친듯이 바빠서 머릿속이 몽롱하고 밥생각도 없을정도로 바빴답니다.. 이럴때에는 빨리먹고 일어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ㅠㅋ
에고... 주절주절 했네요!ㅎ
동지팥죽을 먹어야 나이 한살 더 먹고, 귀신을 쫓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나이 한살 더 먹기 싫어서, 팥죽 안먹은 팥죽집 딸내미 주저리 였습니다;ㅋ
(동짓날의 기억은 저희 언니와 저의 몇 안되는 공통된 이야깃거리가 됬네요;ㅋ 심심하면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았다라고 말하는?!ㅋㅋ;;;)
조금 더 주절주절하자면.... 이제 배달을 하기 싫으시다는 아빠를 위해....(저희 아빠가 배달을 하시다가 사고가 자주 나서 많이 속상하답니다.ㅠ 1203호 갈때도 사고 한번 나고......ㅠ)딸내미가 해드릴 수 있는건 취직인데, 집에서 가까운 취직자리가 잘 안만들어지네요.ㅠㅋ 그래도, 좋은곳으로 취업할 수 있겠죠?!ㅎ
대학교 졸업예정자분들, 모두 좋은곳에 취직되시길 바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