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네이트톡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직딩이랍니다. 휴가라서 간만에 들어온 오늘! 하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관련 톡을 보고 저도 삘~ 받아서 한번 올려보려구요.. ㅎㅎ 저 역시 유학할 당시 찍은 음식 사진들인데.. 역시 혼자 살면서 닥치니까 다 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용??
또 연어가 샐러드에 풍덩.. 전 사실 샐러드라면 자다가도 벌떡!!! 제가 즐겨먹던 샐러드드레싱이 있는데요.. 나름 오리엔탈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간장+참기름+올리브오일+발사믹비네가+참깨를 혼합하는거에요.
혼자살면서 아무래도 가장 간단하고 만만(?)한 게 스파게티/파스타 뭐 이런 종류였던 것 같네요. 그치만 이것도 면을 어떻게 알맞게 삶느냐가 중요하기에 만만하게 보면 안되지만요. 크림스소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같은 경우엔 처음엔 마트에서 병에 들어있는 제품을 사다가 먹었었는데 그냥 토마토 두어개 숭덩숭덩 썰어서 직접 만들어 먹는게 정말 훨~~ 맛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때부턴 물론 돈도 더 절약할 수 있을뿐더러 영양도 챙길 수 있다 이거죠. 으하하..
얜 오꼬노미야끼에요. 일본인친구에게 초대받아 먹어보고선 만들기도 간단하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가다랑어포 느무 좋아요~~ 참! 저는 마요네즈도 완전 좋아하는데요. 딸기나 체리토마토 같은건 씼어서 마요네즈 찍어먹고 그러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데요..
자~ 이번엔 중식입죠.. 요 바로 아래 중국식 누들은 영국요리책 보고 했는데 시금치랑 닭가슴살이 주 재료입니다. 제가 중국음식을 즐겨 하면서 굴소스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아주 유용하잖아요. 참! 맨 위에 있는 생풀떼기들은 고수에요. 이거 좋아하는 한국사람들 정말 못봤는데 전 타이레스토랑가도 저거 한 접시 따로 달라해서 먹는데.. 결국 여기에도 저렇게 잔뜩 넣어서~~ 향도 맛도 완전 사랑스러우심.. ㄷㄷㄷ
깐풍기입니다. 사진상으로도 약간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보이시는지요.. ㅎㅎ
이건 정말 자신있는데... ^^
자켓포테이토!!! 강의듣고 중간에 점심시간끼면 빨리 기숙사로 가서 간단하게 때우기 딱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그냥 감자만 오븐에 구워주고 토핑만 올리면 되잖아요. 마요네즈튜나, 체다치즈, 구운콩 등등 다 좋지만 전 특히나 요 사워크림+베이컨 토핑이 젤루 맘에 드네요.
다음은 라자냐~~ 이건 은근 쫌 손이가서 친구들 여럿모일때 하곤 했었는데.
저는 화이트소스를 듬뿍 넣어준답니다. 아웅 맛있어.. T.T 냠냠
전 케이크도 쫌 하는 여자에요.. ㅋㅋ 호두바나나 & 초코파운드 케잌인데 둘다 어떠분 블로그에서 보고 만들어봤어요. 그러나 설탕은 반으로 줄이는 대신 각각 바나나와 다크초콜렛을 두 배로 넣어주었답니다. 케잌 만들면서 느꼈지만 설탕, 버터 무진장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밤에 배고파져서 급만들었던 떡볶기. 마침 오뎅도 있었네요.. 그 새벽에 계란까지 삶았으니 뭐 혼자 먹으면서 저렇게 제대로 먹을라고 했는지 ㅍㅎㅎㅎ
동파육이랍니다. 역시 돼지고기 삶을땐 커피를 꼭~~ 집에 인스턴트 커피는 없어서 친구한테 선물받은 티백처럼 생긴 커피백(?) 그거 넣고 삶은...;; 전 그냥 삼겹살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엄청 먹었었네요. 유럽은 삼겹살 싸고 맛있어요.
그리크스타일 요거트에 딸기를 넣은 아침식사... 저라고 뭐 맨날 저러고 잔치하듯 먹었겠어요. 혼자 방안에서 이렇게 요거트나 씨리얼 혹은 토스트로 때우고.... 그래도 그때가 정말 그리운건 왜일까요. 아웅~~ 요즘은 정말 여행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네용. 그래도 내일은 회사 안가니까 힘을 내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有] 저도 요리톡이요~~~
하이~ 네이트톡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직딩이랍니다. 휴가라서 간만에 들어온 오늘! 하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관련 톡을 보고 저도 삘~ 받아서 한번 올려보려구요.. ㅎㅎ 저 역시 유학할 당시 찍은 음식 사진들인데.. 역시 혼자 살면서 닥치니까 다 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용??
이건 연어스테이크요.. 소스는 레몬주스+버터+화이트와인 이랍니다. 색깔도 예쁘지만 연어랑 삶은감자랑도 꽤 잘어울리네요.
또 연어가 샐러드에 풍덩.. 전 사실 샐러드라면 자다가도 벌떡!!! 제가 즐겨먹던 샐러드드레싱이 있는데요.. 나름 오리엔탈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간장+참기름+올리브오일+발사믹비네가+참깨를 혼합하는거에요.
혼자살면서 아무래도 가장 간단하고 만만(?)한 게 스파게티/파스타 뭐 이런 종류였던 것 같네요. 그치만 이것도 면을 어떻게 알맞게 삶느냐가 중요하기에 만만하게 보면 안되지만요. 크림스소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같은 경우엔 처음엔 마트에서 병에 들어있는 제품을 사다가 먹었었는데 그냥 토마토 두어개 숭덩숭덩 썰어서 직접 만들어 먹는게 정말 훨~~ 맛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때부턴 물론 돈도 더 절약할 수 있을뿐더러 영양도 챙길 수 있다 이거죠. 으하하..
얜 오꼬노미야끼에요. 일본인친구에게 초대받아 먹어보고선 만들기도 간단하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가다랑어포 느무 좋아요~~ 참! 저는 마요네즈도 완전 좋아하는데요. 딸기나 체리토마토 같은건 씼어서 마요네즈 찍어먹고 그러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데요..
자~ 이번엔 중식입죠.. 요 바로 아래 중국식 누들은 영국요리책 보고 했는데 시금치랑 닭가슴살이 주 재료입니다. 제가 중국음식을 즐겨 하면서 굴소스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아주 유용하잖아요. 참! 맨 위에 있는 생풀떼기들은 고수에요. 이거 좋아하는 한국사람들 정말 못봤는데 전 타이레스토랑가도 저거 한 접시 따로 달라해서 먹는데.. 결국 여기에도 저렇게 잔뜩 넣어서~~ 향도 맛도 완전 사랑스러우심.. ㄷㄷㄷ
깐풍기입니다. 사진상으로도 약간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보이시는지요.. ㅎㅎ
이건 정말 자신있는데... ^^
자켓포테이토!!! 강의듣고 중간에 점심시간끼면 빨리 기숙사로 가서 간단하게 때우기 딱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그냥 감자만 오븐에 구워주고 토핑만 올리면 되잖아요. 마요네즈튜나, 체다치즈, 구운콩 등등 다 좋지만 전 특히나 요 사워크림+베이컨 토핑이 젤루 맘에 드네요.
다음은 라자냐~~ 이건 은근 쫌 손이가서 친구들 여럿모일때 하곤 했었는데.
저는 화이트소스를 듬뿍 넣어준답니다. 아웅 맛있어.. T.T 냠냠
전 케이크도 쫌 하는 여자에요.. ㅋㅋ 호두바나나 & 초코파운드 케잌인데 둘다 어떠분 블로그에서 보고 만들어봤어요. 그러나 설탕은 반으로 줄이는 대신 각각 바나나와 다크초콜렛을 두 배로 넣어주었답니다. 케잌 만들면서 느꼈지만 설탕, 버터 무진장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밤에 배고파져서 급만들었던 떡볶기. 마침 오뎅도 있었네요.. 그 새벽에 계란까지 삶았으니 뭐 혼자 먹으면서 저렇게 제대로 먹을라고 했는지 ㅍㅎㅎㅎ
동파육이랍니다. 역시 돼지고기 삶을땐 커피를 꼭~~ 집에 인스턴트 커피는 없어서 친구한테 선물받은 티백처럼 생긴 커피백(?) 그거 넣고 삶은...;; 전 그냥 삼겹살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엄청 먹었었네요. 유럽은 삼겹살 싸고 맛있어요.
그리크스타일 요거트에 딸기를 넣은 아침식사... 저라고 뭐 맨날 저러고 잔치하듯 먹었겠어요. 혼자 방안에서 이렇게 요거트나 씨리얼 혹은 토스트로 때우고.... 그래도 그때가 정말 그리운건 왜일까요. 아웅~~ 요즘은 정말 여행이라도 훌쩍 떠나고 싶네용. 그래도 내일은 회사 안가니까 힘을 내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