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때문에 참 말들이 많지요 요새~~? 저는 이 계시판에서 더치페이라는 주제가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어떤분들은 지겹네 어쩌네 하시더라구요... 이런 문화적현상은 솔직히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고싶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남자여자 평등합니다. 뭐 사랑하는 사이에선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위해 페이 부담을 한다면그 여자도 당연히 돈이 있을때 그 남자에게 페이 부담을 하지요. 아까 어떤 여자분의 글을 읽었는데 참 공감했습니다~ 무조건 더치페이만 하자는 남자나~ 남자가 모든걸 부담해야된다는 여자나~ 다~~~~~~~~~~똑같다고 말씀해주셨더군요 ㅋㅋㅋ 맞는말씀이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뭐 여자랑 같이 있다면더치페이보다 거의 제가 부담을 하는쪽인데요... 별로 기분 썩좋지는않습니다~ 내지갑에서만 돈만나가는데 여자는 당연하게 생각하는데~~~뭐가 좋겠습니까~??ㅋㅋ 한번은 학생시절에 친구 소개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얼굴몸매 완전 별로였으나~그냥 왠지 이야기가 잘 통하는 관계로 까페에서 잼있게 이야기를 하다가 영화를 보러 가기위해 나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 핸드폰 벨도 안울렸는데 전화 받는척을 하더라구요~. 뭐 별수있겠습니까~ 바라지도 않았는데 제가부담ㅡㅋ 극장에 갔습니다~ 번호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표를 사러 갈떄는 같이가더니극장알바생이 14000원 입니다~^^ 라고 말을하는순간 갑자기 또 핸드폰받으면서..ㅋㅋ 글고나서 영화도 잼있게 봤습니다~. 여자분 저에게 배가고프다고 하네요~~ㅋㅋ 솔직히 이제 정말 좀 밉상이였습니다~. 뭐 외모도 외모지만 하는행동과 언어구사력이한층더 그 좋지 않은 외모를 빛나게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무리를 한 저도 문제는 있지요... 그냥 맘에 안들고 헤어져도 좋은 인상을 남겨야겠단 생각에 밥 마져도 제가 부담 샤샤샤샥~~!! 저도 학생인지라 그땐 알바도안했는데 좀 부담이컸습니다..ㅡㅡㅋㅋ 약간 횡격막부근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 느낌이 들더니 전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알바같은거해???" "아니...왜?" "그럼 용돈 얼마나 받아??" "한달에 십만원. 짠순이 처럼 살아야돼~!!" ㅋㅋㅋㅋㅋㅋㅋ 에효... 뭐 첨부터 그리썩 맘에도 들진않았지만은 정말 이제 싫어지더라구요. 참 저에겐 부담스러운 하루였드랬죠... 헤어진후로 몇번의 연락은 왔지만에프터 신청은 요리저리 피해다녔지요... 여하간 이야기가 좀 삼천포로 빠진 것같은 경향이있네요...ㅡㅋ 여하간 제말은.. 좀 좋은 문화는 받아들였으면 해요... 뭐 한국풍슴이 어쩌고 저쩌고 말들 많은데...이제 우리도 '더치페이' 를 받아 들일수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갑사정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부잣집 자녀분들은 제외 지만요... 뭐 여자는 부엌 남자는 바깥일을... 이런건 옛날 이야기잖아요..??요새 거의 맞벌이 부부들이고 뭐 옛날부터 저게 한국 풍슴이라지만 이제 저렇게 살지도 않잖아요?? 남녀평등 이라면서 여자쪽은 대부분 여자들에게 유리하게만 몰고가는것같이 보이더라구요....;; 유명한 미수다 루저 발언 이후로 여자들의 속마음을 좀 알아버린것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솔직히 흙속에 진주같은 좋은 여자분들은 당연히 있겠지만 당연히 소수이겠지요... 솔로인 제친구 녀석들은 이제 한국여자랑 사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ㅋㅋ거기에 덧붙여서 C컵 이하는 다 루저라고...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하는말이... 지들도 180이하로 기준잡았으면 우리도 C컵으로 잡아야지?? 한국여자들 평균 A컵이잖아??.... 또 삼천포로 빠진것같은 느낌이지만... ... 이제 여자분들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대다수의 남자들... 그리고 저같이 왠만해선 여자와의 데이트에서 부담하는남자들... 좋아서 부담하는것같지만 솔직히 지갑에서 돈계속 나가는거 기분 좋을리는없습니다. 이제 여자분들도 좀 알아야합니다. 좀 알면 이제 그런 생각버리세요... ... 대다수의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이제 좀 알아주십시오......!!!!!!!!! 여하간 더치페이 문화는 이제 받아들여져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이였습니다. 쏠로 어언 두달째 되어가는... 이제 다음에 만날 인연은 저에게 십자수가 아닌 아~~~~~~~주 가끔씩은 맛있는 밥한끼를 쿨하게 쏴줄수있는 여친을 만날 바램으로... 아주 긴글을 적어봅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더치페이.. 단지 지겹다고 하면 끝나는건가...?
더치페이 때문에 참 말들이 많지요 요새~~?
저는 이 계시판에서 더치페이라는 주제가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분들은 지겹네 어쩌네 하시더라구요... 이런 문화적현상은 솔직히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고싶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남자여자 평등합니다.
뭐 사랑하는 사이에선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위해 페이 부담을 한다면
그 여자도 당연히 돈이 있을때 그 남자에게 페이 부담을 하지요.
아까 어떤 여자분의 글을 읽었는데 참 공감했습니다~
무조건 더치페이만 하자는 남자나~ 남자가 모든걸 부담해야된다는 여자나~
다~~~~~~~~~~똑같다고 말씀해주셨더군요 ㅋㅋㅋ
맞는말씀이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뭐 여자랑 같이 있다면
더치페이보다 거의 제가 부담을 하는쪽인데요... 별로 기분 썩좋지는않습니다~
내지갑에서만 돈만나가는데 여자는 당연하게 생각하는데~~~뭐가 좋겠습니까~??ㅋㅋ
한번은 학생시절에 친구 소개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얼굴몸매 완전 별로였으나~
그냥 왠지 이야기가 잘 통하는 관계로 까페에서 잼있게 이야기를 하다가
영화를 보러 가기위해 나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 핸드폰 벨도 안울렸는데
전화 받는척을 하더라구요~. 뭐 별수있겠습니까~ 바라지도 않았는데 제가부담ㅡㅋ
극장에 갔습니다~ 번호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표를 사러 갈떄는 같이가더니
극장알바생이 14000원 입니다~^^ 라고 말을하는순간 갑자기 또 핸드폰받으면서..ㅋㅋ
글고나서 영화도 잼있게 봤습니다~. 여자분 저에게 배가고프다고 하네요~~ㅋㅋ
솔직히 이제 정말 좀 밉상이였습니다~. 뭐 외모도 외모지만 하는행동과 언어구사력이
한층더 그 좋지 않은 외모를 빛나게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무리를 한 저도 문제는 있지요... 그냥 맘에 안들고 헤어져도 좋은 인상을 남겨야겠단 생각에 밥 마져도 제가 부담 샤샤샤샥~~!!
저도 학생인지라 그땐 알바도안했는데 좀 부담이컸습니다..ㅡㅡㅋㅋ
약간 횡격막부근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 느낌이 들더니 전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알바같은거해???"
"아니...왜?"
"그럼 용돈 얼마나 받아??"
"한달에 십만원. 짠순이 처럼 살아야돼~!!"
ㅋㅋㅋㅋㅋㅋㅋ 에효... 뭐 첨부터 그리썩 맘에도 들진않았지만은 정말 이제 싫어지더라구요.
참 저에겐 부담스러운 하루였드랬죠... 헤어진후로 몇번의 연락은 왔지만
에프터 신청은 요리저리 피해다녔지요...
여하간 이야기가 좀 삼천포로 빠진 것같은 경향이있네요...ㅡㅋ 여하간 제말은..
좀 좋은 문화는 받아들였으면 해요...
뭐 한국풍슴이 어쩌고 저쩌고 말들 많은데...이제 우리도 '더치페이' 를
받아 들일수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갑사정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부잣집 자녀분들은 제외 지만요...
뭐 여자는 부엌 남자는 바깥일을... 이런건 옛날 이야기잖아요..??
요새 거의 맞벌이 부부들이고 뭐 옛날부터 저게 한국 풍슴이라지만 이제 저렇게 살지도 않잖아요??
남녀평등 이라면서 여자쪽은 대부분 여자들에게 유리하게만 몰고가는것같이 보이더라구요....;;
유명한 미수다 루저 발언 이후로 여자들의 속마음을 좀 알아버린것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솔직히 흙속에 진주같은 좋은 여자분들은 당연히 있겠지만 당연히 소수이겠지요...
솔로인 제친구 녀석들은 이제 한국여자랑 사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거기에 덧붙여서 C컵 이하는 다 루저라고...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하는말이... 지들도 180이하로 기준잡았으면 우리도 C컵으로 잡아야지?? 한국여자들 평균 A컵이잖아??....
또 삼천포로 빠진것같은 느낌이지만... ...
이제 여자분들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대다수의 남자들... 그리고 저같이 왠만해선 여자와의 데이트에서 부담하는남자들...
좋아서 부담하는것같지만 솔직히 지갑에서 돈계속 나가는거 기분 좋을리는없습니다.
이제 여자분들도 좀 알아야합니다. 좀 알면 이제 그런 생각버리세요... ...
대다수의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이제 좀 알아주십시오......!!!!!!!!!
여하간 더치페이 문화는 이제 받아들여져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이였습니다.
쏠로 어언 두달째 되어가는... 이제 다음에 만날 인연은 저에게 십자수가 아닌
아~~~~~~~주 가끔씩은 맛있는 밥한끼를 쿨하게 쏴줄수있는 여친을 만날 바램으로...
아주 긴글을 적어봅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