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별의별 검색어가 떠서 머리가 아파서 그냥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시멘틱에 안물어봐서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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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친구로부터 지식습득 후 토토가 로또보다 더 낫다라는 제 개같았던 판단 하에
토토의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5000원으로 가볍게 시작했던 게임이 5만원이 되고 10만원이 되고 사설까지가서 20만원씩 배팅을 했었습니다. 그야말로 간이 배밖에 나왔죠. 그래서 지금까지 토토 및 사설에 쳐박은 돈이 돈백만원 되는 것 같습니다. 에고 사실 처음 5000원으로 한 10만원 딴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잊지 못해서 계속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욕이라도 먹지 않으면 끊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딱 보면 딸 것 같고 눈앞에 배당율이 아른거리고 이런데 이거 어떻하면 좋나요..ㅠㅠ
괜히 토토했어. 로또보다 쉽다고 해서 토토했는데 괜히했어ㅠㅠ 신한은행에 잔고 어떻할거야.~ㅠㅠ 친구가 그냥 로또나 해라고 했을때 그럴걸 그랬어. 괜히 했어ㅠㅠ
지금 도박에 빠지기 일보직전
인놈 구해주실분 여기 없나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지방에서 국립대학을 다니고 있는 3학년 그러니까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열혈청춘(은 이제 지나간 듯.)26세 청년입니다.
몸뚱아리 멀쩡한 놈이 왜 도박에 빠질랑말랑 한다는 것이냐고 욕해주실분들은 과감히
욕해주십시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를 다니다 덜컥!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수중에
돈이 생기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신한은행에 쳐박아 놨었습니다.
그런데 놀러온 친구가 컴퓨터를 보고 아싸 이건 맞았네 에이씨 이건 틀렸네. 중얼거리
면서 만지작거리길래 처음에는 게임하는 줄 알았는데 뒤에서 물끄러미 보아하니 뭔 스
포츠의 승무패를 맞추고 뭐 핸디캡 맞추고 이런 게임같지 않은 게임을 하고있는 것이었
습니다. 그래서 그거 뭐냐? 라고 물어보자 이게 바로 토토다. 라는 것입니다. 저는 로또
밖에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네이버님께 질문을 하자 배트맨 띵동사이트, 사설토
토 별의별 검색어가 떠서 머리가 아파서 그냥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시멘틱에 안물어봐서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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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친구로부터 지식습득 후 토토가 로또보다 더 낫다라는 제 개같았던 판단 하에
토토의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5000원으로 가볍게 시작했던 게임이 5만원이 되고 10만원이 되고 사설까지가서 20만원씩 배팅을 했었습니다. 그야말로 간이 배밖에 나왔죠. 그래서 지금까지 토토 및 사설에 쳐박은 돈이 돈백만원 되는 것 같습니다. 에고 사실 처음 5000원으로 한 10만원 딴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잊지 못해서 계속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욕이라도 먹지 않으면 끊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딱 보면 딸 것 같고 눈앞에 배당율이 아른거리고 이런데 이거 어떻하면 좋나요..ㅠㅠ
괜히 토토했어. 로또보다 쉽다고 해서 토토했는데 괜히했어ㅠㅠ 신한은행에 잔고 어떻할거야.~ㅠㅠ 친구가 그냥 로또나 해라고 했을때 그럴걸 그랬어. 괜히 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