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ed by 동원씨] 내가 맹근 서영이 누나 이번 앨범 자켓 일명 "둥지 프로젝트" 2009년 12월 13일 화창한 일요일.. 서영이누나가 전부터 후원 해 온 곳"기적의 집"유기견 170 여마리..안락사 없는 유기견들의 보호소.. 하지만...열악한 환경..부족한 일손..부족한 먹이..부족한 물..추운 날씨.. 원장님 혼자 일구고 가꾸신 이 곳..이번 겨울은 어떻게 견디실지.. <Photo by 김서영 & 김동원> 강아지 170여마리.. 그래도 다 이름이 있었다. 안락사 없는 이 곳이 알려진 후.. 사람들이 강아지를 더 버리기 시작했단다.. 간사한 인간들.. 키울 자신 없으면 애초부터 시작을 말지.. 역 겹 다. 이 철창이 삭막해 보일지 몰라도.. 없으면 개장수들이 와서 강아지들을 잡아간댄다.. 이름 : 노루 이 아이 눈이 보이는가... 원장님의 뒷모습 이 모든 강아지들의 옷 모두 손빨래하시는.. 내가 손을 갖다대자.. 가만히 얌전히.. 그리고 지긋이 눈을 감아 주던 강아지.. 집안에서 키우면 집안이 아작나고마당에서 키우면 마당이 아작난다는3대 지랄견 중 하나인 코카스파니엘..이 종류 강아지는 볼때마다 생각나는 애들이 있다..너희들도... 잘지내고 있는지.. 나를 보고 뭔가 궁금해 하던 표정의 강아지 내 다리에 붕가붕가하고..자기도 예뻐해달라고 고개 드밀고 얼굴 핥을라고 했던 생긴거 답지 않게 애교만점의 불독 쭈글이 이렇게 이쁜데 왜 버려졌니.. 이 아이..누나 품에 노곤히 눈을 감다. 안락사가 없는 이 곳이라 해도정부의 정책 앞에는 어쩌할 도리가 없다.내년 3월..정부정책으로"예린원"의 유기견 3천여마리가 안락사 당한다.이 강아지들의 생명을 앗아갈 자격이 과연 있는 것인가.. ※ 후 원 계 좌 : 농협 301-0031-8742-31 황정현 기적의 집 후원 카페 http://cafe.naver.com/loveandmiracle.cafe21
유기견 보호소 "기적의 집"
[Edited by 동원씨]
내가 맹근 서영이 누나 이번 앨범 자켓
일명 "둥지 프로젝트"
2009년 12월 13일 화창한 일요일..
서영이누나가 전부터 후원 해 온 곳
"기적의 집"
유기견 170 여마리..
안락사 없는 유기견들의 보호소..
하지만...
열악한 환경..
부족한 일손..
부족한 먹이..
부족한 물..
추운 날씨..
원장님 혼자 일구고 가꾸신 이 곳..
이번 겨울은 어떻게 견디실지..
<Photo by 김서영 & 김동원>
강아지 170여마리..
그래도 다 이름이 있었다.
안락사 없는 이 곳이 알려진 후..
사람들이 강아지를 더 버리기 시작했단다..
간사한 인간들..
키울 자신 없으면 애초부터 시작을 말지..
역 겹 다.
이 철창이 삭막해 보일지 몰라도..
없으면 개장수들이 와서 강아지들을 잡아간댄다..
이름 : 노루
이 아이 눈이 보이는가...
원장님의 뒷모습
이 모든 강아지들의 옷
모두 손빨래하시는..
내가 손을 갖다대자..
가만히 얌전히..
그리고 지긋이 눈을 감아 주던 강아지..
집안에서 키우면 집안이 아작나고
마당에서 키우면 마당이 아작난다는
3대 지랄견 중 하나인 코카스파니엘..
이 종류 강아지는 볼때마다 생각나는 애들이 있다..
너희들도... 잘지내고 있는지..
나를 보고 뭔가 궁금해 하던 표정의 강아지
내 다리에 붕가붕가하고..
자기도 예뻐해달라고
고개 드밀고
얼굴 핥을라고 했던
생긴거 답지 않게 애교만점의 불독 쭈글이
이렇게 이쁜데 왜 버려졌니..
이 아이..
누나 품에 노곤히 눈을 감다.
안락사가 없는 이 곳이라 해도
정부의 정책 앞에는 어쩌할 도리가 없다.
내년 3월..
정부정책으로
"예린원"의 유기견 3천여마리가 안락사 당한다.
이 강아지들의 생명을 앗아갈 자격이 과연 있는 것인가..
※ 후 원 계 좌 : 농협 301-0031-8742-31 황정현
기적의 집 후원 카페
http://cafe.naver.com/loveandmiracle.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