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코끼리 오줌 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계속 나와요 ㅋㅋㅋㅋ살다살다 그렇게 오래 변기에 앉아잇던적은 첨이네용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행복해서 실실 처웃으면서
다시 문을 잠그려는데 무슨열쇠인지 생각이 안나서
또 한참 서서 씨름하다가 열쇠로 문잠고 부리나케 편의점으로 달려왔어요
아저씨께 감사하다고 하려는데
제가 편의점에 들어서자마자
"오메 내 붕어빵!!!!!!!!!!!다탄다 다타!!!!!!!!!!!!!!!!!!!!!!!!!"
이러시면서 겁나빨리 뛰어가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맨손으로 ㅋㅋㅋㅋㅋㅋ 아니 뜨겁지도 않으신가..ㅡ.ㅡ
붕어빵을 뒤집으시고 완전울상이신거에요
다 탄거죠-_-;;;;;;;;;;;;;
암튼죄송해서 굽신굽신하구왔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아저씨 정말 감사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ㅇㅏ저씨 아니셨으면 진짜 더러운꼴났을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끝을내야하지?
sk할인하고 ok캐쉬백적립하고 현금영수증 처리후에 환불해달라는 까다로운 또라이가 없도록 하소서 아멘.
알바하다가 오줌쌀뻔할 저를 구해주신 붕어빵아저씨
걍써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재미도없게써져서 시무룩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호 신난다 나도공개해야징
www.cyworld.com/01044811990
대한민국 편의점알바생들 힘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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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
이제 21살되는 경기도에 사는 여자입니다 ㅋㅋ하악 다시 18살로 돌아가고싶군요ㅜㅜ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합니다
아 정말 앵간한 손님 많습니다 ㅋㅋㅋㅋ
한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이번에 말보루 담배곽 바꼈어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바꿔달라고 하지마십쇼!!!!!!!!!!!!!!!!!!!!!!!!!똑같은건데 담배곽만바낀거에요 ㅠㅠ
아무튼 때는 저번주 일요일 ㅋㅋㅋㅋㅋㅋ
오후알바라서 오전 4시반부터 10시반까지 열심히 알바를 했지요
그런데 날이 너무추워서 따뜻한 커피를 계속 홀짝이다 보니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거에요
그런데 저는 1년동안 알바를 하면서 오줌참기의 ㅡㅡ; 달인이 되었지요
그냥 3시간만참자~~~~~~~~~ 라는 마음으로 있는데
와 정말 이건 ............ 내생에 태어나서 이렇게 마려운건 처음인거에요..
진짜 툭치면 모조리 싸질를삘 ㅋㅋ
땀을삐질삐질흘리며 열쇠를 찾아서 문을 잠그려는데..
아니 왜안잠겨?!!!!!!!
고장이 난겁니다; 고장이 낫다기보다는 힘을주면서 잠궈야 하는데
제가 평소엔 힘이 장사지만 ㅋㅋ.... 너무마려워서인지 잘안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편의점문을 열어놓고 갔다가 편의점 털리면 난리나는거고
진짜 눈물이 왈칵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내가 뭐가 모잘라서 오줌도 못싸는 알바를 하고 자빠진건가.."
막 씨부리고 있었어요 ㅋㅋ
그런데 편의점건너편에 붕어빵 장사를 하시는 아저씨가 오셨어요
평소에 인상이 좋으시고 가끔 저에게 붕어빵 두마리를 주시던~아저씨셨죠 ㅋㅋㅋ
아저씨 : "아니 아가씨 왜이렇게 짜증이났어?~ 평소엔 생글생글웃더니 "
나 : "화장실가고싶은데 ... 문이 안잠겨요... 진심으로 찌릴거같아요..."
아저씨 : "어이구 그래? 사지말짱한 여자가 왜오줌을 찌려?
그럼 내가 잠깐 카운터 봐줄게 얼른다녀와"
아 진심 아저씨가 장동건과 겹쳐보이면서 사랑의욕구 작렬 ㅋㅋㅋㅋ
감사하다고 굽신굽신굽신굽신 하고서 열쇠를 들고 나왔습니다.
바깥문을 열쇠로 여는데, 왜이렇게 안열리는지..
남자화장실 열쇠로 여자화장실 안열린다고 씨부렁 거리면서
간신히 볼일을봤어요
진심 코끼리 오줌 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계속 나와요 ㅋㅋㅋㅋ살다살다 그렇게 오래 변기에 앉아잇던적은 첨이네용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행복해서 실실 처웃으면서
다시 문을 잠그려는데 무슨열쇠인지 생각이 안나서
또 한참 서서 씨름하다가 열쇠로 문잠고 부리나케 편의점으로 달려왔어요
아저씨께 감사하다고 하려는데
제가 편의점에 들어서자마자
"오메 내 붕어빵!!!!!!!!!!!다탄다 다타!!!!!!!!!!!!!!!!!!!!!!!!!"
이러시면서 겁나빨리 뛰어가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맨손으로 ㅋㅋㅋㅋㅋㅋ 아니 뜨겁지도 않으신가..ㅡ.ㅡ
붕어빵을 뒤집으시고 완전울상이신거에요
다 탄거죠-_-;;;;;;;;;;;;;
암튼죄송해서 굽신굽신하구왔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아저씨 정말 감사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ㅇㅏ저씨 아니셨으면 진짜 더러운꼴났을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끝을내야하지?
sk할인하고 ok캐쉬백적립하고 현금영수증 처리후에 환불해달라는 까다로운 또라이가 없도록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