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나만의꿈!!2009.12.28
조회344

한여자와 한남자.....

칭구로써 6년이란 시간을 함께 한그들이지만.....

 

서로의 마음이 칭구가 아닌 그이상의 마음인걸

확인하고 뜨거웠지만 짧은만남을 가졌고

여자의 이유없는 헤어짐으로 그남자는

여자에게 애원하면서 매달렸지만..

끝내 여자는 남자를 밀어내고 말았었다...

그남잔 그여자의 마음을 돌리려...

집앞에서 10시간 넘게 기다리고 전화를 100통을 넘게 했었는데...

참으로 냉정했던 여자는 그런남자를 모른체.....

 

 

그후에 2달이지나 다시 만나

편하게 서로의 근황을 묻고 지난날을 회상했었다..

 

하지만 여전희 미련이 있었던 남자는

여자에 대한 마음을 정말 진심으로 말하고

여자또한 그남자의 마음이 진심인거 알고 있으면서도

 

그럴수 없다고 이미 끝났다고...

나같은건 잊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남자의 가슴에 또한번의 상처가 되는 말들을 남기고....

 

나같은건 잊으라고 잘지내라고-

 

그말을 들은 남잔 또한번의 상처로 원망과 저주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한없이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

 

바보같은 여잔 이제아서 그남자의 마음이 그립고

소중하다는걸 깨달았지만...

 

이미그에겐 누가봐도 부러울 정도의 새로운 사랑과 행복해 하고 있었다...

 

She said  " 몸건강히 잘지내"

이런말뿐이 할수 밖에 없었다...

이제 정말 그남자와 칭구로도 지낼수 없음을 알기에...

더마음이 아프고

속마음은 다시 돌아 와달라고 무릎이라도 꿇고 애원하고 싶지만...

그렇게 해도 소용없는 일이고

사랑에 목메는 바보같은 여자 일까봐-

또한번 그를 다시는 볼수 없는 영영 떠나 보냈다....

그후 여전히 여자는 아파하고 있으면서도....

평생살면서 그런남자를 다시 만나지 못할꺼라는걸도 알고 있으면서도....